킹크랩은 수입과정에서 상처가 있거나 다리가 절단된것은 가격이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하는데 맞나요

킹크랩은 수입 과정에서 생길수있는 상처나 다리가 절단된 킹크랩은 가격이 저렴하게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자제품이나 가구에 조그마한 기스만 나도 가격이 뚝 떨어집니다. 더구나 살아있는 생물은 , 특히 곷게나 킹크랩은 다리가 모두 붙어있어야 활발한 것입니다. 덜어지면 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것이지요. 사는 사람은 당연히 같은 값에 사려하지 않겠지요. 덤으로 주던지 헐값으로 넘기는 수밖에요.

  • 네 맞습니다. 수입과정에서 상처가 생기거나 다리가 절단된 킹크랩은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격을 많이 낮춰서 판매하게 됩니다

  • 일단 다리나 기타 하자가 발생해버리면 상품의 가치가 뚝 떨어져 버립니다. 폐기를 하는 것보다는 저렴하게 덤을 주거나 파지로 파는 것이 낫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죠.

  • 네 상처가 있는 킹크랩이나 조금 문제가 있어서 바로 죽은것들은 새벽시장에서 새벽에 반값정도에 팔아요. 그것도 구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