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Cony라는 ETF는 코인베이스를 기초자산으로 매입하고 이 코인베이스의 콜옵션매도를 극도로 많이하여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입니다.
이는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초자산의 수익률을 대신해서 배당을 주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콜옵션매도는 기초자산의 상승률을 억제하는 즉 기초자산의 가격상승이 이루어지게 되면 손실이 발생되어 상승분이 제한되며 하락할경우에는 그대로 하락손실을 받게되는 구조입니다 즉 배당이라는것이 기초자산의 상승에 대한것을 배당으로 돌려주었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렇다면 상승률을 보았을때 2023년의 초의 가격을 보면 50~60달러수준이었으며 현재는 300달러초에서 그리고 얼마전에는 400달러를 돌파한 주가를 보였습니다
즉 2년간 5배이상의 주가상승률을 보인기업이라는 점입니다 문제는 2023년 CONY가 상장된 가격은 20달러수준이고 현재는 7달러수준으로 오히려 반토막이 넘게난 ETF라는 점입니다 즉 매우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했지만 오히려 기초자산이 6배이상 상승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주가는 상승하기는 커녕 반토막이 넘게난게 CONY ETF입니다 즉 코인베이스를 장기투자하는게 훨씬 성과가 좋았지 CONY라는 ETF상품을 삿으면 배당수익률을 그대로 자산상승에서 다 꼴아박으며 실제 남는게 넘는 즉 훨씬 손해가 남는 상품이라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