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사랑입니다.
현직 택시기사 입니다.
소중한 물건을 분실한 경우 본인의 책임이 더 큽니다.
또한 분실물을 습득한자는분실물 가격에 5~20프로까지 정당하게 요구할수도 있습니다.
보통의 사례를 보면 핸드폰을 찾아드리면 3만원에서 5만원 정도를 분실한분들이 택시기사에게 주고 있다고 봅니다.
영업하다 말고 그 핸드폰을 찾아주러 갔는데 더 미터기 금액 보다 더 달라고 요구하였다고 과하다고 보시는것 같습니다.
아예 찾지못하고 다른 승객이 주워갔으면 본인은 다른 새 핸드폰을 구입해야 하고 개인정보등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사실도 잊지마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