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직장 상사들은 왜 본인 취미생활을 부하직원들에게 같이 하자고 하나요?
등산, 낚시, 골프, 테니스 등등은 개개인의 기호의 영역이고 호불호가 갈리는 취미의 영역이잖아요?
등산이 그렇게 좋으면 등산 동호회를 들어가서 본인과 취미 기호가 맞는 사람들끼리 어울리면 될 것이지 왜 부하직원들 상대로 귀중한 주말 시간에 등산을 가자고 하는 걸까요? 부하직원은 등산을 싫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 걸까요 못하는 걸까요 할 생각 조차 없는 노답 꼰대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