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의 간섭이 너무나도 심한것 같아 싫어요.

안녕하세요. 아직 결혼은 못했지만,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지만 매번 언제 결혼하니 이러면서 저에게는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지만,

    부모님은 매번 언제 결혼하니 이럴때, 괴로웁고 짜증날 수 있습니다.

    결혼이 내가 맘 먹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두번 다시 그런 말 하지 못하도록, 솔직히 털어 놓으세요.

    결혼할 대상도 나타나지 않지만, 결혼할 생각도 없다고요.

  • 부모님과 한번 이에 대해서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도 좋은 사람 만나고 싶고, 만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의 마음은 이해하나, 좋은 사람 만나게 되면 그때 당연히 결혼할거니까 자꾸 결혼 언제하냐고 재촉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질문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어도 부모님의 눈에는 아직 자식은 애처럼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다면 간섭은 어쩔수 없는것이라고 생각해야하고

    그런 간섭을 원하지 않는다면 독립을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비혼주의 라고 결혼 생각 없다고 확실하게 선을 그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가 결혼 하고 아이 낳고 살기를 바라시는 마음에 결혼의 필요성에 대해 말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비혼주의 임을 강조하면 알아서 하겠지 하시고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 한다고 하면 10배는 기쁨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 부모님의 간섭은 옛날사고

    방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때가되면 결혼 해야 된다는

    그런 마인드를 장착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합의점을 찾으세요

    3년뒤에 갈테니 그때까지

    결혼 이야기 하지말아달라고 하세요 그래도 그러시면

    독립하시길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이란건 인연이 생겨야 할수

    있는 부분이라 상당히 불투명 한데

    집에서 다니다 보니 많이 잔소리를

    듣는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솔직한 심정 및 상황을

    애기 하시고 그래도 수긍을 못하시면

    독립 하는걸 고민해 봐야 할듯 합니다.

  • 부모님과 진지한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은 결혼을 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잘 지내는 사람들이 많은걸 알려주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