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변조가 안된다는 점은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을 높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조작되지 않은 원본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는 것이죠. 검열에 대해 저항성은 나의 정보를 함부로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으로 Privacy나 데이터 자기 주권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각자 다른 속성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블록체인의 양날의 검이 바로 데이터에 대한 영원한 박제 가능입니다. 정확한 정보에 반한 잘못된 정보에 대한 영원한 기록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기능의 도구관점에서 보면 좋은것이 틀림없는데 어떤 데이터를 기록하느냐는 Human 합의의 문제로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