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불친절한 병원에 대해서 리뷰를 적을때 어느 선을 넘으면 명예훼손이에요? 하고싶은말도 못적으면 리뷰는 왜 있는건가요 ㅋㅋ 법이 너무 불편하고 자유를 억압하네요
명예훼손이 예를들면 리뷰에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명예훼손이에요?
개념없는 병원 또는 식당 등등 그런곳들이 실제로 꽤나 많아서 질문해봅니다.
살다살다 손님이나 환자한테 갑자기 승질 내거나 막 째려보거나 막 뒤에서 환자 욕하고 뒷담 하는 것도 실제로 봤었고요;;; 정말 대박이지만 인력이 많이 부족한건지 아무나 막 뽑는건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강남권에 그런곳들이 꽤 많더라고요 ㅋㅋ
어떤 곳은 싸기지없는 간호사 바뀌어서 좋다고 리뷰 달린 곳도 봤는데 왜그렇게 인력 관리는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일하기 싫은데 왜 있는건지.. 친절함은 기본이 아닌가..
명예훼손은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그렇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진짜 개고생하면서 어떻게든 필터링 까지 해가면서ㅋㅋ 노력해서 불친절 리뷰 작성까지 해주고 자기 경험담을 적어서 다른이용자가 피해 받지 않도록 고생을 대신 해주기도 하는데 이게 리뷰에 역할입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도데체 이 법은 어디 까지가 처벌 대상이고 아닌건가요?
네이버에도 막 광고성 리뷰 작성 허위 리뷰 강력히 제제해야 하는데 ㅋㅋ;;
ai답변 달거면 작성하지마세요
전문가 분들이면 그냥 일하지마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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