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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05

이런 오픈톡의 모임은 그냥 방을 나가는게 답인가요?

제가 친목모임 80년대 90년대생 모여라 오톡방에 들어갔는데 처음에 인원이 52명이였다가 지금은 36명으로 한달만에 줄었습니다.. 그리고 두달만에 29명이 되었다가 인원이 한명 가끔 들어오긴하지만....

맨 처음에 입방 했을때 방장 형이랑 누나가 엄청 반갑게 맞이 해주고 방 사람들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방은 소통부재나 존재감 없는 사람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고 여미새나 남미새는 강퇴 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입방한지 한달에 2번은 벙참이 필수이고 방장누나가 인사만 하는거보다 서로 톡방에서 소통을 잘해주라는 부탁을 하는겁니

존재감 없으면 그사람은 정리 한다고 하고...

그런데 3명의 회원이 야근하고 바쁘고 한 사람들이라 소통을 잘 안한다는 이유로 강퇴당했고 그거에 화가난 누나 한명은 소통부재를 이유로 사람을 내쫓으려면 기준을 똑바로 잡아라!!! 라는 말을 하고 나갔고.... 89년생 형님 중에 착하고 여자한테 인기 많고 장난 잘받아 주는 형이 있었는데 이 형보고 방장 누나가 여미새 경고한다 조심해!! 라는 말을하고 4~6살 어린 동생들이 까불고 그형 뒷얘기가 많이 나와서

내가 정말 × 같아서 같이 못지내겠다 ××들아

라는 말을 하고 나갔고.,.

다른 동생급 나이들은 말도 안하고 중간에 나가고.... 그뒤로 10명이 말도 없이 나갔습니다.....

방장과 부방장이 완장질하고 사람이 줄어들고 있는건 망조의 징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25.08.06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 있는 오픈 톡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대화 알람이 시도때도 없이 울리다가 어느 기간이 지나고 나면 형식적으로 톡에 참여하던 사람들이 우선 말이 없어지고 결국 몇몇 사람들만 남게 됩니다. 오프라인 상에서도 따로 연락해 만나는 사이가 아니고서는 결국 흐지부지해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 그냥 1원 1초라도 자기발전과 자기를 필요로 하는 가족들, 아니면 차라리 집에 반려견에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글을 읽다보니 너무나 정말 인생을 허비하시는 것 같습니다.. 빨리 카톡방을 나오시고, 자꾸 비슷한 것에 또 들어가고자하는 유혹을 못참겠으면 휴대폰을 그냥 꺼놓으시기 바랍니다...

  • 보통 오픈톡방은 처음에는 활성화 되는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다들 시들해 집니다.

    서로 구경만 하고 있고, 주도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오픈톡 저도 예전에 몇번했었는데요

    아무래도 불특정다수가 모이고

    이미 모임이 형성된곳이라면

    어울리기 쉽지 않습니다

    저는 빠른 손절했습니다

  • 아 정말 답답하겠습니다 질문자님 그런 방은 나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방장이랑 부방장이 완장질하면서 사람들 강퇴시키고 규정이라면서 이상한 기준 들이대는거 보면 이미 건전한 모임이 아니죠 벙참 필수에 소통 안하면 정리한다는것도 좀 이상하고 특히 착한 형한테 여미새 경고하고 뒷담화까지 나오는걸 보면 분위기가 너무 삭막해진것 같습니다 한달에 16명이 나간거면 문제가 심각한거죠 질문자님도 거기서 스트레스만 받으실듯합니다 차라리 다른 건전한 모임 찾아보시는게 낫겠습니다.

  • 굳이 스트레스를 받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참여할 이유 없지요.

    말씀하신 상황도 망조가 맞구요.

    규칙을 빌미삼아 강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사람이 계속 줄고 있다면 건강한 모임은 아니죠.

    조용히 방을 나오는 것이 현명하죠.

    나오셨으면 더 이상 그방에 대한 생각 자체를 안하는 것이 좋구요.

    그 방이 유지되든 망하든 상관할 일도 아니구요.

  • 오픈방도잘들어가셔야지 방장이무슨벼슬인양 독재인사람들이만아요 꼭그방아니드라도 단곳만으니 찾아서 들어가시길요 그방에미련두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