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오픈톡의 모임은 그냥 방을 나가는게 답인가요?
제가 친목모임 80년대 90년대생 모여라 오톡방에 들어갔는데 처음에 인원이 52명이였다가 지금은 36명으로 한달만에 줄었습니다.. 그리고 두달만에 29명이 되었다가 인원이 한명 가끔 들어오긴하지만....
맨 처음에 입방 했을때 방장 형이랑 누나가 엄청 반갑게 맞이 해주고 방 사람들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방은 소통부재나 존재감 없는 사람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고 여미새나 남미새는 강퇴 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입방한지 한달에 2번은 벙참이 필수이고 방장누나가 인사만 하는거보다 서로 톡방에서 소통을 잘해주라는 부탁을 하는겁니
존재감 없으면 그사람은 정리 한다고 하고...
그런데 3명의 회원이 야근하고 바쁘고 한 사람들이라 소통을 잘 안한다는 이유로 강퇴당했고 그거에 화가난 누나 한명은 소통부재를 이유로 사람을 내쫓으려면 기준을 똑바로 잡아라!!! 라는 말을 하고 나갔고.... 89년생 형님 중에 착하고 여자한테 인기 많고 장난 잘받아 주는 형이 있었는데 이 형보고 방장 누나가 여미새 경고한다 조심해!! 라는 말을하고 4~6살 어린 동생들이 까불고 그형 뒷얘기가 많이 나와서
내가 정말 × 같아서 같이 못지내겠다 ××들아
라는 말을 하고 나갔고.,.
다른 동생급 나이들은 말도 안하고 중간에 나가고.... 그뒤로 10명이 말도 없이 나갔습니다.....
방장과 부방장이 완장질하고 사람이 줄어들고 있는건 망조의 징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