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는 스스로 열등감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군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누구나 그렇다!"
예. 누구나 그렇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요.
열등감은 열등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열등하지 않은 데도 열등하다고 느끼는 감정인 것이지요.
늘 우리 한국 사회는 비교를 통해 성장하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글쓴이처럼 열등감으로 괴로워 하는 사람이 많답니다.
(우월감 또한 열등감과 동전의 양면같은 것입니다 )
고친다기 보다 생각 바꿔보면 오히려 마음이 더 편해 지실겁니다.
비교를 다른 사람과 하지 않고 "나" 와 하는 것이지요.
어제의 "나", 오늘의 "나" 와 비교를 해서
조금이라도 나아졌다면 칭찬을 해주시지요.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니 다른 사람이 미워지고,
그 사람을 미워하는 내가 싫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마음이 비롯된 것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에서 끊임없이 비교를 하거나,
글쓴이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타인을 무시하는 분위기를 가진 조직이거나...등등
이런 분위기를 만드는 조직이나 친구들로 부터
떨어져 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글쓴이를 존중하지 않는 친구들은 떼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행복한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