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전두환 등 신군부 세력이 폭력적으로 진압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10.26 사태를 계기로 12.12 군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한 자신들의 불법 집권에 대한 저항을 초기에 강경하게 억누르면 곧 잠잠해질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광주 시민들이 '비상 계엄 해제', '신군부 해체', '전두환 퇴진' 등을 외치며 시위를 벌이자 신군부는 공수부대와 헬기, 댕크 등 군병력을 투입해 강경 진압에 나섰습니다. 이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억압하고, 자신들의 집권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