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 운영사인 버킷플레이스의 경우 자세한 재무상황을 알지는 못하지만, 최근 일부 스타트업 중심으로 자본잠식우려가 제기되는 과정에서 회사차원에서 반박 자료를 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 보도 내용에 따른 버킷플레이스는 지난해 회계방식을 한국회계기준에서 국제회계기준으로 바꾸면서 투자금을 받기 위한 상환전환우선주를 회계상 자본에서 부채로 인식하면서 일시적으로 생겨난 자본잠식에 대한 착시일뿐이라고 해명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회사말만 보면 당장 재무상 자본잠식등의 우려는 없는 것으로 볼수 잇지만, 회사의 이야기를 100%신뢰하기는 어렵는 점은 참고가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