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크논과 이부프로펜피코놀과 이소프로필메틸페놀 혼합 제제로 여드름 치료에 주로 사용이 됩니다. 점막에 노출될 경우 점막 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 노출이 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위 상황을 보면 소량이 눈에 들어갔고 세척을 하는 등 조치가 잘 이루어졌으며 통증이나 시야 흐림 등의 증상도 없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1년전 라식을 했다면 이미 각막의 손상은 회복된 상태이므로 이로 인한 추가적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사실상 없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