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 마주치면 부끄럽거나 기분좋아서 막 뛰어가기도 하나요?
그니깐 둘이 우연히 딱 마주쳤는데 서로를 의식하고 지나간 직후에 말이죠.
부끄럽거나 기분이 좋은 마음이 들어 굳이 안뛰어도 되는데 뛰어가는 듯한 그런 모습말이죠.
이런 기분을 반영하기도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들마다 성향마다 성격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남자를 마주치면 적극적으로 좋다고
표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속으로만 좋아하고
티를 내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격이 외향적이냐 내성적이냐의 차이이고
좋은 것을 표현하는 건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아닌 관계로 정확한 답변은 안되겠지만 여자 감정도 남자와 비슷해서 길에서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고 기분이 좋아서 뛰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뛰게 되면 이러한 두근거림이 더 오래 갈 수도 있어서 뛰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마다 개개인의 성격 차이가 있어 멋있거나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도망 가는 경우도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티를 내지 않으려고 차갑게 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끄럽거나 도망 가는 것을 굳이 따지면 남자를 좋아하거나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여자도 남자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자들도 성격따라 많이 다른 건데요 기분이 좋아서 뛰어다닐 정도는 성격이 많이 쾌활해야 그렇게 가능할 것 같고요 일반적으로는 여자들은 포커페이스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남자나 여자분이 좋아하는 사람 마주치면 부끄럽거나 그런건 똑같아요 저도 진짜 어떤 여성분 눈 마주쳤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서 부끄럽고 정말 쳐다도 못본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