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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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발생하면 원유값이 오르는 이유가 뭔가요?

전쟁이 발생하면 원유값이 오르는 이유가 뭔가요?

전쟁이 날때마다 원유값이 폭등해서 문제가 되던데

원유값이 상승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이 나면 기본적으로 군사 장비에 들어가는 경유는 많이 오르게 됩니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지니 원유가격이 오르는 것이죠

    그런데 전쟁이 나는 것도

    산유국들에서 나야지 기름값에 영향을 줍니다

    가령 태국이나 캄보디아에서 난리가 나도

    원유가격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최근 전쟁들은

    러시아, 이란 전부 산유국이라 원유값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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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불안심리 때문입니다.

    전쟁이 발생하면 그곳이 석유와 상관없는 나라일지라도

    글로벌화 시대에 모든 세계가 다 연결되어있다보니

    전쟁으로 인해 석유를 못구하게 되면 어떡하지?

    지금이라도 많이 비축해야지~라는 불안심리로

    공급에 비해 석유의 수요가 많아지고 희소성으로 유가상승이 되는것입니다.

  • 전쟁 자체가 문제라기 보단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에 따라 달라지는겁니다.

    산유국에 전쟁나면 당연히 수출 수입도 원활하지 않을거구요.

    기름이 나오던 나라에서 기름 수출이 끊기면 기존에 그 기름을 받아 쓰던 국가들의 기름값은 오르겠죠>

    그 외에는 전쟁때문에 불안함으로 기름부터 넣고 하는 심리적인 요인밖에 없습니다.

    미리 사두려고 몰리는거죠. 그렇기에 가격도 오르는거구요.

    군사활동때문에 오르는 것도 있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