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수했다고 너무 머라고 하는 선배 너무한 것 이닌가여?
안녕하세요?저는 21살이고 백화점 안 고가신발 매장에서(30만원~50만원) 올해 10월달부터 주5일 스케쥴 근무를 알바로 하고 있는 남성입니다.
제가 오늘 RT 상품이 잘못나갔다고 나갈 때 포장할 때 왜 확인 잘 안하냐고 빨리 나가야 하는데 잘못나가서 한 번 더 보내야 하고 매니저님이 욕 먹는다고 30살 여자 직원 선배에게 잔소리를 들었습니다.제가 잘못 나간 적이 여러번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기분이 상할 정도로 너무 머라고 히는 것은 너무한 것은 아닌가요? 저에게는 잘못 나가면 너가 욕먹는 것이 아니라 매니저님이 욕 먹는 것이라고 왜 그러냐고 잔소리랑 화를 냅니다. 저도 확인해서 내보냈고, 평소 저에게 화를 잘 냅니다.(약간 치별을 하는 것 같습니다).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 같다고 머라고도 합니다.
제가 그정도로 잘못한 것인가요? 너무한 것은 아닌가요?욕하고 싶었는데 욕하면 잘릴 것 같아서 마음 속으로만 했습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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