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시 사장의 막말 참나요 그만두나요?

알바 시작 3일차쯤 한번 브리핑한거 실전에 하려니 잘몰라서 물어보면 사장이 왜케 몰라요!!! 이러고 다른일 물어보면 오늘만 착하게 얘기할거라고 하고 이제 3일된 알바인데 앞으로 날이갈수록 심할것같은데 사람이 실수 안할수가 없잖아요 여러건의 경우가 생기는거고ᆢ계속 당하면서 해야되는건지 최저시급이고ᆢ알바는 다 이러고 심한말 듣고 구박받으면서 일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딜가더라도 본인에게 맞고 착한 사장을 만나는건 어려울겁니다.

    실수도 3일되면 누구나 다 알수있는 부분인지 어렵고 복잡한 부분에서 뭐라고 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다르겠지요

    일단 조금더 다녀보고 정말 못하겠다고 느낄때 그만두세요

  • 애초부터 마음에 안드니까 그러는 겁니다 뭔가 트집을 잡아 내보내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최저시급을 올려서 짜증나고 전정부 욕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거받아도 생활이 어려운데 . 이래서 추노한다 그러죠 자영업자할라고 하고 노동자를 개x으로 아니까

  •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흉기가 돈 입니다.

    사장의 인성에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저 사람은 이렇구나 생각하시고

    어려운 환경에서 일을 하면 향후에

    도움되는 것이 있습니다.

    조금 참고 해 보시죠

  • 시작한지 3일이라면아직 일을배워야 하는기간이라 일은하고싶으면 어느정도참고 일을배우셔야합니다 어딜가도 나를아껴주는 천사같은 사장님은찾기 어려울실겁니다 사장님들도 생계가 걸린문제니까요

  • 알바하면서 구박하면 귀쌰대기한대 때리고 따른거 하세요. 별 ㅂㅅ같은 사장다보겠네 모셔도 시원찮을판에 이유도없이 알바구박이나하고 그런새끼들 다 옛날마인드인건데 그렇게 일하다 보통 말아먹더라구요. 알바가 얼마나 구하기쉽고 종류도많은데 붙잡혀있을 가치가 없습니다.

  • 그러한 사장이라면 앞으로 아르바이트하면서도 힘들 일이 많을 것 같고, 다른 부조리한 사례도 많이 나올 우려가 있어 보여요. 저라면, 태도의 개선을 정중히 요청하고 사장이 거기에 대해 또 뭐라 얘기한다면 그만 둘 것 같습니다.

  • 그러한 경우라면 노동청에 신고를 하는 게 맞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하면 제재가 들어오고 그런 잘못된 사장은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우선 그것이 단순 업무라면, 3일차 정도면, 요령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일은 배웠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면, 사장 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도 있겠죠.

  • 사장의 막말은 직장 환경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입니다. 먼저 사장에게 막말이나 적절하지 않은 언어를 사용하는 행동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상황을 평화롭게 해결하고 불필요한 갈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