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이란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덩어리 째 푹 삶아 익혀 물기를 뺀 고기를 말합니다
고기 외에도 도가니나 순대 등을
함께 삶아서 초간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전골냄비 바닥에 부추를 깔아
육수를 붓고 끓이면서
뜨끈하게 수육을 먹을 수 있기도 해요
고기에 기름기가 많이 없고 얇고 담백해요!
수육은 보통 설렁탕이나 돼지국밥,
냉면에 넣어서 먹기도하고
수육 그 자체를 양념장과 함께 찍어 먹기도 해요
보쌈이란
배추, 김칫소, 고기를 한 접시에 푸짐하게 담아 내는 것으로
돼지고기를 '복'이라고 생각하는 데서 복을 쌈에 싸먹는다는 뜻이라고해요
수육과 보쌈과 다른 점은 김치소와 함께먹고, 쌈을 같이 곁들여 먹는다는 것인거 같아요
사진을 찾다보니 다른 수육보다는 기름기가 많고 두툼하고
편육보다는 살코기가 부들부들한 것 같아요~
보쌈은 소고기가 아니라 돼지고기로 해서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