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초상치른후친구들술한잔안삿다고날비난했습니다
6명정도친한친구들이모여 한달에한번씩모임을가질정도로 친하게지냅니다 그러던중한친구가 아버님이돌아가셔 친구들이모두갔다왔습니다 며칠지나친구는고맙다며갔다온6명친구모두에게술을한잔삿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남편이돌아가셨습니다 물룬친구들모두왔다갔습ㄴ다저는형편이여의치안아 술은사지못했습니다 그냥말로만 고맙다하고넘어갔습니다 그렇게시간이지나다저의 친정아버지가돌아아셨습니다이번에도친구들이시골까지는못왔지만부의금은모두보내왔습니다너무고마웠습니다 이번에도저는친구들에게 말로만 고맙다하고넘어가고말었습니다 핑계라면 형편이그리좋치는안은지라 이해해줄거라생각했습니다 그런대 나없는대서친구들은두번이나 상을치르면서매번술한잔도안사고넘어간다고 말들을했다는겁니다 그소리를듣고너무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여기서물어보고싶은것은 두번중에한번받은부의금을친구들에게다시돌려줘야하는건가요? 아니면 뭐라고제가친구들에게 애기를할수있을까요?
제가와달라고한것도아니고 다른친구술삿다고저형편어려운데꼭사야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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