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이 화내거나 짜증내는 것이 두렵다면?

안녕하세요?

연인 관계에서 대화를 자주 하게 되는데요.

대화를 하다보면 이따금씩 상대방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정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끔씩은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때 의연하게 대처하는 게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먼저 두려움만 드는데 왜 그럴까요?

갈등이 더 번질까봐 무섭고 두려워서 순간적으로 불안감만 느껴지고 침착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대화하다가 갑자기 상대방이 예상치 못하게 그런 반응을 보인다면 더욱 깜짝 놀라게 되고 당황스럽더라고요.

이럴 때 침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이런 증상은 연인이 서로 동등한 위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연인이지만 한쪽이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형국이네요.

    혹시 나도 같이 화를 내면 헤어지자고 하면 어떻하지? 하는 두려움이 깔려 있는것 같네요.

    이런 관계는 한쪽의 일방적인 양보로만 이어갈수 있습니다.

    결혼한 후에는 어떻하죠?

    이 관계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 연인관계에서 특히나 남자보다 약자인 여자들이 많이 겪는 일일수 있는데요

    특히 남자가 돌변한다는것은 잠재적인 성격에 의해서 일어날 여러가지 폭력적인

    것에 반응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행동을 하지 않는 상대방에 대해서

    깜짝놀라는것은 당연한것이고 방어적인 기질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것을

    침착하게 대응할 방법으로는 한번더 생각하고 그리고 상대방의 급한 성격을 차분하게

    대응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 상대방이 화내거나 짜증을 낼때 화를 내지 마시고 왜 이런지를 물어 보시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바로 사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체로 이해한다며 참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