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암호화폐 담보를 통한 대출 프로세스와 관련하여 문의 올립니다.
금융권에서 담보대출을 받을 시에 금융권에서는 담보물권에 대해 철저(?)하게 심사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하여 대출을 해 주는 프로세스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암호화폐의 미래가치는 변동성이 너무 심하여(물론 스테이블코인의 경우는 성격이 다소 다를 수 있겠지만), 미래의 가치를 담보하기에는 기업 입장에서 리스크가 상당히 클 것 같은데,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해 주는 기업은 정말로,
단순히 암호화폐만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 것인지,
암호화폐 외 다른 담보물권을 요구하는지,
만약 계약서 상의 이자와 같은 상환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했을 경우 기업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궁금합니다.
기업입장에서도 채권확보를 위해 대출자가 상환을 정상적으로 못했을 경우를 대비하여 안전장치를 해야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암호화폐만을 담보로 하기에는 위험부담이 너무 크지 않나 생각이 되어 문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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