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경기에서 투수들의 부정행위로는 먼저 스핏볼이 있는데 스핏볼은 고의적으로 땀이나 바세린 등의 물질을 손에 묻혀 던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던지면 공의 마찰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공의 회전이 줄어 홈플레이트 앞에서 갑자가 뚝 떨어지게 됩니다. 두번째는 스커프볼인데 이는 사포,손톱,이빨등으로 야구공에 흠집을 내어 던지는 것을 말합니다. 야구공에 흠집을 내면 공이 흠집을 낸 쪽으로 휘기 대문에 휘게 하련는 방향에 흠집을 내고 던지면 그쪽으로 휘어 부정투구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샤인볼이 있는데 이는 스핏볼과 비슥하게 공에 침이나 물기를 발라 매끈하게 해서 공을 던지는 것인데 보통 침이 아니면 유니폼 글러브에 세게 닦아서 던지기도 합니다. 공은 스핏볼과 비슷하게 가며 공에 광을 내서 샤인볼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