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축사 먼저 해준다고 말해야할까요?
친한 친구가 곧 결혼을 합니다. 저번에 지나가는 말로 축사해줄수있냐고 물어봤었어요. 그때 알겠다고 하긴했는데 지금까지 말이 없네요. 결혼식은 한달반정도 남았어요. 먼저 말 꺼낼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사에 대해 친구가 먼저 말을 꺼낸 적아 있는데 결혼식을 막상 앞두고 얘기가 없다면 질문자님이 친구분께 물어봐 주시면 친구는 굉장히 고마워할 것 같아요. 준비 과정에 정신이 없어서 깜빡했거나 결혼식의 방식이 변경되었거나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넹. 발등에 불 떨어져 당황 하지마시고 먼저 물어보세요. 친구들이 하는 축사가 없어지거나 변동상황이 생겼을 수도 있는데.. 미안하거나 너무 정신없어서 전달을 못했을 수도 있잖아요. 열심히 고민해서 원고까지 만들어 놨는데 변동사항이 생겨 못한다고 해도 김 새고 마음 졸인 것도 억울하잖아요. 하게 된다면 더 열심히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며 좋은 원고를 만들고요. 지나가는 말 처럼 물어보세요.
결혼식까지 시간이 있고 지금 결혼 준비 바빠서 미처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어서 먼저 말 꺼내는것도 좋습니다. 친구는 축사가 꼭 필요한 상황에 잊고 있는 경우 먼저 말 해주면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 먼저 해줄수 있냐 물어봤다면 넌즈시 얘기 꺼내 보세요
축사는 내가 준비해야 하는거야?라고 해보시던지
한달보름정도 남았다면 좋은얘기를 조금씩 써놔야 하니까 미리 물어보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아마도 친구 분이 그렇게 까지 필요 하지 않나 봅니다. 그러니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먼저 말을 꺼내면 더 부담 스러워 할수도 있을 듯 합니다.
먼저 말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시면 자연스럽게 먼저 연락해서 축사하겠다고 말씀드리세요.
부담 갖지 말고 친한 친구니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결혼식이 한달반 남았으니 너무 늦지 않게 먼저 말하는 게 예의이고,
친구도 이해할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면 될 것 같아요.
결혼할 친구와 매우 가까운 사이인가 보네요 그리고 친구결혼식에 축사를 해주는것도
기억에 매우 남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한달 반정도 남았으니 좀더 기다려 보세요 한달정도
남았을때 이야기를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친구 답변을 기다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일단 말이 한번 나온 상태이라면, 말을 꺼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친구분이 다른분의 축사를 생각하고 있을수는 있지만, 그래도 친구의 결혼식이니
한번 먼저 그때 이야기한거 축사 해주면 되는지 먼저 물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