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마무리가 될수는 없겠지만, 이를 위해 첫번째 넘어야할 산은 탄핵이 인용되어 대통령 지위가 박탈되는 것일수있습니다. 물론 그때도 여러 논쟁의 여지가 있겠지만 지금처럼 서로 반대의견을 가진사람들이 한남동에 모여 다투는 식의 불확실성은 사라질수 있습니다. 일단 헌법재판소가 심리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180일이내 인용여부를 판결하게 되며 현재보다는 불확실성이 낮아질수 있습니다. 다만 차주에 해결되기에는 현상환만 봤을때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