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가 밤에 자다가 이불에 오줌을 싸요

기저귀 땐지 1년 넘었어요.

이번주 부터 갑자기 자다가 이불에 오줌쌌다며 울먹이면서 깨웁니다.

오늘은 울지는 않고 쉬아 했다며 바지 갈아입겠다고 했어요.

왜 안하던 소변 실수를 하기 시작한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잠다가 이불에 실례를 하는 경우는 흔합니다

      최근에 아이 주변 환경에 큰 변화가 있었거나,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더구나 아이가 낮 동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단체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도한 활동이나 운동으로 피곤할 때 밤에 실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의외로 많은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충분히 경험하는 일이며 커가면서 점차 줄어들 것이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용변 실수를 했다고, 면박을 주거나 상처 주는 말을 하면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이 또한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마도,자다가 소변을 보는게 무의식적으로 습관화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잠을 자기 전에는 물이나 수박과 같은 수분 섭취를 절대로 하게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식습관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아이가 야뇨증이 있어서 그럴 수 있으니 심각하게 느껴진다면 꼭 병원진료를 받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최근에 무서운것을 봤다든지 특별하게 경험한 내용이 있을까요? 보통은 그런 일련의 상황이 있어 오줌을 싸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물어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라면 소변 실수를 하는것은 당연한것일수있으며

      특별히 이상한것은 없는듯합니다

      꿈을 꾸거나 하면 생길수도 있는것이기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4세가 밤에 소변 실수를 하는 건 문제가 없어도 일어날 수 있는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마시고 안심시켜 주세요.

      소변 실수에 대해 부모가 크게 반응하면 아이는 실수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기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나이때에는 충분히 실수를 할 수 있습니ㅏㄷ

      때문에 훈육을 하지 마시고

      아이를 잘 이해하주시고 공감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4세 아이라면 충분히 실수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강하게 훈육하지 마시고

      그럴수도 있고 성장하는 과정이니 천천히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자면서 무서운 꿈을 꾸거나 아니면

      심리적으로 불안해 하여 그럴 수 있습니다.

      일단은 부모님께서 자기 전에 소변을 보게 하시고

      아이에게 새벽에라도 마려우면 언제든지 말을 해달라고 하시고

      아이를 격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