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파트 지속적인 경작민원에 관하여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며칠 전 아파트 경작 관련 질문드렸는데 모두들 관리실에 강력민원 넣으라 조언해주셔서 또 민원을 넣었음에도 관리실에서는 강제성이 없다며 옆집에 전화로 얘기만 하신거 같습니다. 공용부분 관리가 관리실에서 해야할 일 아닌가요ㅠㅠㅠ관리가 전혀 안되는데 관리주체가 강제성이 없다니
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봐도 답이 없는거 보니 해결방법이 정말 없는거 같고…하
아파트 규약에도 분명 공용부분 개인 경작 금지사항명시사항임에도 관리실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만 나오고 입주민대표 대화를 하고 싶어 번호를 남기고 왔지만 전화는 따로 오지 않았고 입주민대표와 앞집만 이야기 하고 관리실에 전달해서 관리실에서 전화를 주셨어요.
제가 1차 민원 넣었을 때 올해 봄에는 심었으니 이번것만 드시고 다음엔 하지말아달라 말씀 드렸었는데(물론 그 전에도 계속 뭘 심으셨음. 토란대가 우리집 아파트 창문까지 올라옴)
관리실: 오늘은 본인이 ‘심어버린거 이번것만 먹고 안하겠다’ 하신다. 말하시길래
나: 그럼 겨울 가고 또 날 따뜻해져서 또심으시면 어떡하냐 계속 무한 반복아니냐
말해도 관리실에서 그건 어쩔 수 없다고 나오는데 정말 방법 없을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삶의 질이 떨어지네요
방법있으면 답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관리실에서 여러번 노인회장님이다 하시는데 관리실에서 뭐 눈치보는 직책?인가요?
(경작은 물론이거니와 물건적치중. 모든것을 본인 집앞이 아닌 우리집앞에서 행하는중)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글쓴님집앞에 경작하면 저는 이렇게 할꺼같아요
공용 땅이니 거기서 나는 작물도 다 공유해야된다고 보고
거기작물을 먹을꺼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절도 라고 하시면 공용토지에 개인경작하는거도 불법이다 이런식으로 할꺼같습니다
그냥 개인생각입니다
저희빌라같은경우
고추를 많이심어서 다들 나눠먹거든요
이런 경우는 대부분 경작 하시는분이 그아파트 단지에서 힘이 있으신 경우 입니다 노인회장이라는데 그것 때문에 관리실에서도 좋게 좋게 넘기려는 부분이구여 절대 개인 사유지가 아님에도 개인이 이용하는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변호사를 사자니 비용이 문제고 답답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