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 문제로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재작년 3월 쯤 부모님이 이혼하셧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아빠를 차단 해놓고 잇는데 계속 엄마에 대해 미성년자인 저한테 물어봅니다. 그리고 엄마를 깍아내리는 단어, 저한테 입에 담지 못하는 언어로 막말을 합니다. 증거는 없지만 불질러버리겟다. 내 눈앞에서 꺼져라. 자기를 짜증나게하면 싸가지가 없네. 아갈머리 찢어버릴까하십니다. 그리고 왜 낳앗냐고 물어보니 널 낳은게 인생에서 최악이라고도 하십니다. 카톡에선 별 이야기 없고 전화상으로만 하니까 아이폰을 쓰는 저로써 녹음증거를 모을수가 없습니다. 이로인해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다 하기 싫고 힘듭니다. 미쳐버릴거같아요. 저의 성격으로써 가족아니엿음 바로 욕처박고 차단 때리는데 가족이고 다큰어른이니까 참고 참고 또 참고 하니까 진짜 미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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