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건강에 좋다고 하는 카레의 기준이 궁금해요.
다른 음식에 대한 사례도 비슷하긴 하지만,
보통 카레가 건강에 좋다는 정보를 접해보면 카레의 강황 성분에 대한 효능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특정 제품에 들어간 양파나 다른 성분의 효능 또한 있겠지만,
무엇보다 카레의 대표적인 성분이 강황이다보니 강황에만 집중해서 얘기해보면,
제품 성분표에 있는 강황분이나 강황추출액을 가지고 있는 저렴한 레토르트 식품인 카레도 그러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문득 요즘 시중에 판매되는 저렴한 식품 또한 건강이나 성분이 가진 효능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도 있을텐데,
이를테면 매실추출액이나 매실추출분말이 포함된 매실맛 티백이 과연 원재료 고유의 효능에 대한 소화에 도움을 주는 등에 대한 기대를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물론 향(?)만 첨가한 음료에 대해서는 큰 의미부여는 안하겠지만 어느 정도 기준까지는 원재료에 대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