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말레이 연방에 가입한 싱가포르가 1965년에 말레이 연방으로 부터 이탈하였습니다. 이는 싱가포르 인구 대부분이 중국계였지만 말레이시아 정부가 말레이인 우대 정책으로 갈등으로 비롯되었습니다.
1964년 싱가포르에서 인종 폭동이 일어나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게다가 말레이 우선 경제 정책도 싱가포르 입장에서 불만이었습니다. 결국 양측 모두 더 이상의 충돌을 막이 위해 196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의회가 만장일치로 싱가포르의 연방 탈퇴를 의결하면서 이탈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