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 사춘기 시작일까요?
외동이라 첨 겪는일이라서.... 이제 시작인건지... 무슨말이든 잔소리로만 들린데요. 예를들면... 하기로 한 숙제를 못끝낸일. 먹는건 식탁에서 먹어라. 거실바닥. 쇼파말고 식탁에서 먹으라했는데.. 쇼파사이사이 아이스크림낑겨있고...과자가루 쇼파에 떨어져있고하니... 항상 먹는건 식탁에서 먹어라하는데 그게안되고.... 쓰레기버릴때도 쓰레기통에 정확히 넣는거. 소변조준잘해서 하는거... 이런것들이..초 6남자아이한테 할소린진잘모르겠어요 주변아이들은 어떤지모르겠어서요.
근데 이런것들을 얘기하면 잔소리한다고 스트레스받는다고...아 짜증나. 하 차... 아 열받네... 뭐 이런표현을 써요,.
그럼 너 뭐라고한거냐 하면 혼자 혼잣말한거래요. 혼잣말을 왜 들리게하는거냐....하면 할수도있지 뭘 그러냐면서 따지고들고... 엄마랑 아들관계에서 ... 동급으로 생각하고 자길 밑에사람 취급하지말래요. 제가 그건 엄마한테 표현하는말이 아냐...윗사람한테 표현하는거아냐...이런말을 할때가있어요. 그랬더니 존중도안해주고 밑에사람취급한다고 해요. 근데 아빠한텐 저한테 하는것처럼 따지고들고 짜증난다는표현말 절대안써요. 아빠는 무서워겠죠?
하... 이게 어떻게 지금이시간을 지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공부도 생활도 아주 바닥이이에요. 정말 제 아들이 아닌 엉뚱한 애가 와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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