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지금 흐름 보면 빅데이터는 이미 일부 심사 보조 수준 넘어서 전반으로 퍼지는 단계입니다, 관세청도 통관·심사·조사 데이터를 묶어서 리스크 점수화하는 방향 계속 강화 중입니다. 현장에서도 동일 HS인데 가격 튀거나 거래구조 이상하면 바로 포착되는 케이스 늘었고, 앞으로는 TP·원산지·우회거래까지 같이 엮어서 보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단순 신고 정확성보다 데이터 일관성 관리 못 하면 바로 걸리는 구조로 점점 바뀌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