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는 전기물을 주로 쓴 것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의 작가로
역사의 비극적 면을 강조하는 감정적인 글쏨시로 유명하지만
역사왜곡으로 신파극 만든다고 비판받기도 하는 작가입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작가죠
또한 미사어구나 수식어가 엄청 현란해서 제대로 번역하기 매우 힘들기도 해서
국내 번역작품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미성년자가 보기 적절한 글도 있고 부적절한 글도 있는데
적절함을 따지기 전에 이게 과연 애들이 읽고 이해를 하긴 하냐 부터 따져야 하는 작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