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런 경우에는 민형사적으로 책임이 있는건가요?
A가 B라는 사람에게 어느날 이야기 합니다.
A : 저쪽 땅 1년안에 개발될거야 그러니까 사놔
B : 그래? 음 생각해볼께...
그리고 A와 B의 대화를 몰래 또는 지나가다가 엿듣게 된 C가 있습니다.
그리고 1년 후에 문제가 생깁니다...
1년안에 땅의 시세가 오르기는 커녕 크게 내려간것입니다...
B는 A의 말에 생각을 해봤지만 땅을 구입하지 않아서 별 문제가 없었는데
대화를 몰래 또는 지나가다가 엿듣게 된 C는 A의 말을 믿고 땅을 구입한겁니다...
위의 경우에 C는 A에게 민형사적 책임을 물을수가 있을까요?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