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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이번 파주 단수때 물이 틀어져잇어서 4만원이나 더나왓는데 경감 못빋니요?11월 파주 단수소동때 물이 안나와서수도를 틀어놓고 본가 내려갓다왓엇는데그사이에 단수가 풀려서 물이 나오는 바람에4만원이나 더 부과 됏더라구여 ㅜㅜ파주 단수로 인해 이런일이 벌어진건데경감받을 수 있을까요? 방법도 알려주세요 ㅜㅜ아파트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눈 위 털이 갑자기 빠졌어요(탈모? 피부병?)며칠전까지 멀쩡했는데 환경변화(첫째고양이가 방광염으로 투약이 필요해 잠시 분리하여 본가에 데려옴) 때문에 탈모가 생긴걸까요?아니면 다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일까요..?만져보아도 아파하지는 않습니다어떻게 관리해줘야하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자취하다 여자친구와 동거하는 경우 전입신고를 어떻게 해야되죠?제가 지금 자취중인데 내년쯤 여자친구랑 동거를 할 생각인데요여자친구가 본가에서 나와 방을 구한뒤에 제가 거기에 들어가 같이 살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 저는 전입신고를 본가로 해야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부모님 은혜를 모르는 걸까요??계십니다(해외여행 1년에 2번 이상 다니는 정도)그러나 제가 10년 넘게 우울증을 달고 있습니다. 본가에 가도 행복하지가 않습니다…저는 어릴 때부터 통제가 심했습니다. 거기에 부모님은 ‘남들에게 인정받는 삶’을 살기를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제가 살아가는 삶을, 자꾸 부모님 자신의 삶과 투영하시는 거 같다고 자주 느낍니다너무 할 말이 많으나 몇 개만 말하자면, 우선 전자기기를 가까이 하는 걸 극도로 꺼려하셨고, 20살이 되어서도 위치 추적 앱을 지우지 못 하게 하는 등 엄격한 통제를 하셨습니다전자기기는 많이 한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시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할 일이 잦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너무 자주 사용한다고… 갑자기 스마트폰을 제 눈앞에서 박살내시더니 폴더폰으로 바꾸시더라구요… 물론 스마트폰은 온라인 수업 도입 후 다시 주셨으나, 감시 앱을 까셔서 제가 무슨 앱을 몇 시간 사용하는지 수시로 확인하셨습니다거기에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집 앞 편의점조차 나가지 못 했습니다. 잠깐 집 밖을 나와도, 지금 어디 나가냐고 문자나 전화가 계속 왔습니다(사실 친구들과 하교 후 제대로 논 기억이 없습니다)지금 다니는 대학교도 부모님이 ‘우리 덕분에 온 거다’를 자꾸 강조하시는데, 전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스마트폰 중독도 제 스스로 인지하고 끊은 거고, 공부도 제가 의지가 생겨 혼자 공부법 터득해서 한 거라서요… (부모님이 동네에서 제일 좋은 학원 등록해주시긴 했습니다. 당시에는 제 의지는 없었습니다)저는 부모님의 심한 통제로 아직도 남 눈치를 심하게 보며, 어릴 때 심한 왕따를 당한 것도 가끔 부모님 탓이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끌리는 남자마다 공부와 거리가 먼 사람들입니다(조폭이나 동네 양아치 이런 남자 말 하는 거 아닙니다)남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자기 뜻대로 삶을 만들어서 살아가는 게 너무 멋지게 느껴집니다. 아마 그런 이유라고 스스로 확신합니다어떻게 보면 학비 지원해주고, 용돈도 달에 50만원 주시고, 학원 잘 다니게 해주신 게 도움이 컸습니다그러나 본가에 가는 게 너무 꺼려집니다. 고향만 가면 우울하고, 당장 심리상담 받고 싶다는 생각이 몰려와서 미칠 거 같습니다…최근 들어 부모님이 ‘왜 집에 잘 안 들어오냐’고 자꾸 연락이 옵니다… ‘안부 연락도 아예 안 하냐‘고도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진짜 모르겠습니다… 제가 살던 고향이 너무 증오스럽습니다.저희 집은 부부싸움도 없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안입니다. 잘 자란 제가 왜 우울증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아 물론 20살 초기에 위치 추적 앱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처음으로 집을 엎은 적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그걸로 충격을 받으신 거 같습니다. 전보다 통제가 없다시피 줄었고, 부모님도 다정(?)해지셨습니다.근데 부모님이랑 별로 친한 사이는 아니라 오히려 어색하기만 하고 여전히 가족 모임에 끼고 싶지 않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항상 뭘해도 돈이 부족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프리랜서는 아무래도 돈적으로 항상 쪼들리게 되는것 같아요그래서 항상 일을해도 돈이 나가고 자취해도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고요본가에 반찬 얻어먹고 배달 아예안시키고 요리 해먹고 반찬 최대한 싼거먹고 그리고 냉장고 최대한 파먹고 하거든요근데 항상 돈이 부족하네요이렇게 항상 뭘해도 돈이 부족해서 쪼들리는 경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다른 부업들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지금은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에서 포인트를 모으고 그걸로 다이소 이런데에 쇼핑할일 있으면 쓰고 아예 안쓰는 편입니다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괜히 속상하고 울적하네요..그래도 여기다 쓰니까 조금 마음이 괜찮아진것 같기도 하고요여러분이 아시는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절친한 친구인데 갑자기 손절했네요.. 왜 그런걸까요?MBTI는 ISTP고 성격이 모난데 없이사람을 뭣보다 잘챙기는 성격이고 특히제가 경조사가 있었을때 가장 먼저 와준친구인데 자취하는 친구라 연락도 잦고해서 당일에 연락해도 자취방에 꼭 가서무조건 거절 없이 오케이하는 유형인데(보통은 약속을 잡아야하는데 이 친구는그런거 없이 쿨하게 동의) 매번 회포를풀었던 친구라 제가 의지도 정말 많이했던거 같은데요 지내놓고 보니 극개인주의성향 친구이고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어차피 본인 얘기가 아니니 관심도 없고 되려이 친구가 알게모르게 귀찮기도 하고 지친것도있고 여러가지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이전에 알게모르게 손절신호를 줬던거 같은데(이전에도 크고 작은걸로 갈등이 좀 있었습니다)거기다 갈등이 생기면 적어도 1~2주동안은무조건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가 갈등이 일어난당시엔 회사문제도 있고 친구랑 있던 자리에서사수를 만나서 상당히 안절부절이 안된 상태라결국 당시 여파로 여러가지로 친구랑 갈등이 생겼는데요..(사수 보이는 자리에서 떨어지자고 하니깐 친구가이해 못하고 언성 높이니깐..) 그 뒤 당일이랑주말에 제가 카톡을 포함해 자꾸 연락 거니깐인스타 차단부터 시작해 카톡까지 차단했더군요이 친구 입장에선 할만큼 했으니 손절도쿨하게 정리한걸까요? 하..저한테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형제같은 존재라충격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극심한데요..거기다 월급일이 15일이라 송금할게 있어서이번주 월,화 연락을 계속했는데 다 잠수더군요..아예 저랑 연락할 통로를 다 끊어 버렸습니다..힘들때마다 술마시면서 의지했던 친구인데요..오늘 실수로 통화버튼 눌렀는데 아차 싶은데제 입장에선 인생에서 다시 이런 친구 볼 수있을까 싶고 여친도 아닌데 마음 하나가 공허하고 허망하고 착잡합니다.. 그립기도 하고요..사실상 유일한 절친급이라 본가에 있기 뭐하면이 친구 집가서 쉬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니 고독하네요.. 솔직히 2주쯤 지났는데 실연당한거 이상으로 후유증이 극심하네요.. 부모님도 되게 이뻐하던 친구였는데요;;
- 민사법률Q. 고소 및 소송관련 궁금한게있습니다!돌려줄수없는상황이었어요.(카메라는 본가에, 부모님간병등 이유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상황) 이유를 말하며 돌려주고싶어도 지금 당장 보낼수가없다. 근데 이제와서 돌려달라고 말하는건 어이가 없다. 분명 그때당시 나한테 갖고있던 그걸로 쓰던 공부를 하던 하지않았냐 그랬더니 그냥 돌려받아야겠대요. 아니면 찾아가겠다 그래서 찾아오는건 좀 아닌것같고 시간적여유가 있으면 연락을 하던지, 다시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몇년간 방치하다 이제와서 돌려달라고하는건 좀 아닌것같다고. 제가 물품보관소도아니고.. 그후로 4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고소가 접수가되었다며 경찰에 사건접수를 했더군요? 해당 사건은 불송치결정이 되었고 고소건 접수가 불송치가 되어버리니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어요사기죄로 고소했는데 성립이 안되서카메라 여전히 본가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시리얼넘버도 알고 있으니 카메라를 1/20일까지 돌려주지 않으면 민사소송, 손배 해상 청구 소송 예정이다.제 변호사 자문료는 1시간에 30만원 소송비는 최소 500부터 시작하니 참고해라저를 압박하는식의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돌려주는것도 저 문자 받고 돌려주는것도 문자받고 쫄아서 보내는것 같아서 싫고저사람이 주장하는 내용에 실제로 민사를 걸게되면 어떻게 될까요..? 짜증나네요 괜히 이상한사람이랑 엮여서..(설명을 못해 긴 글 주저리 썼어요 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인생의 중대사 고민 여러분이 도와주세요안받아서 크게 싸우고 본가 간적도 있었구 그리구 얼마 지나지 않아저녁 먹고 쉰다고 안방에 들어갔는뎅술먹은 여직원이 단톡방에서 영통을 걸었는뎅 그 영통을 받질 않나...제가 그 여직원들한테 난리 쳐서 그 이후에는 개별적으로 만나거나 그러지는 않는뎅그중에 한명이 계속 같은팀으로 일해서 일적으로 얘기 한다고 하는뎅계속 그 여직원이 부탁하는걸..예랑이가받아주니깐 대단하네 멋지네 추켜세워주질 않나... 그래서 제가 또 말하니깐 이제야 업무적인 얘기만 하는것 같은뎅그 여직원은 항상 일처리를 부탁하면서 남자들한테 추켜 세워주는 그런 애라 솔직히 이제는 믿기가 어렵습니당...남편은 제가 말한 부분은 다 지키려고 하는뎅 제가 보고 또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는뎅 저도 지칩니당ㅜ 결혼이 장난도 아니구 왜 이렇게 제가 힘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용.... 저희 동생이나 엄마는 그런것까지 간섭하면 힘들다고 저를 오히려 뭐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저희 엄마나 동생은 괜찮아도 저는 아닐수 있잖아용... 지팔지꼰이라고 이게 결혼전에 나타난게 조상신이 도운것인지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네용여기서 질문 1.여러분이라면 결혼을 할것 같나요? 안할것 같나요?질문2.제가 진짜 그 여직원한테 할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뭘까요?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친구는 어떤 유형의 친구 같나요??MBTI는 ISTP고 성격이 모난데 없이사람을 뭣보다 잘챙기는 성격이고 특히제가 경조사가 있었을때 가장 먼저 와준친구인데 자취하는 친구라 연락도 잦고해서 당일에 연락해도 자취방에 꼭 가서무조건 거절 없이 오케이하는 유형인데(보통은 약속을 잡아야하는데 이 친구는그런거 없이 쿨하게 동의) 매번 회포를풀었던 친구라 제가 의지도 정말 많이했던거 같은데요 지내놓고 보니 극개인주의성향 친구이고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어차피 본인 얘기가 아니니 관심도 없고 되려이 친구가 알게모르게 귀찮기도 하고 지친것도있고 여러가지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이전에 알게모르게 손절신호를 줬던거 같은데(이전에도 크고 작은걸로 갈등이 좀 있었습니다)거기다 갈등이 생기면 적어도 1~2주동안은무조건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가 갈등이 일어난당시엔 회사문제도 있고 친구랑 있던 자리에서사수를 만나서 상당히 안절부절이 안된 상태라결국 당시 여파로 여러가지로 친구랑 갈등이 생겼는데요..(사수 보이는 자리에서 떨어지자고 하니깐 친구가이해 못하고 언성 높이니깐..) 그 뒤 당일이랑주말에 제가 카톡을 포함해 자꾸 연락 거니깐인스타 차단부터 시작해 카톡까지 차단했더군요이 친구 입장에선 할만큼 했으니 손절도쿨하게 정리한걸까요? 하..저한테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형제같은 존재라충격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극심한데요..거기다 월급일이 15일이라 송금할게 있어서이번주 월,화 연락을 계속했는데 다 잠수더군요..아예 저랑 연락할 통로를 다 끊어 버렸습니다..힘들때마다 술마시면서 의지했던 친구인데요..오늘 실수로 통화버튼 눌렀는데 아차 싶은데제 입장에선 인생에서 다시 이런 친구 볼 수있을까 싶고 여친도 아닌데 마음 하나가 공허하고 허망하고 착잡합니다.. 그립기도 하고요..사실상 유일한 절친급이라 본가에 있기 뭐하면이 친구 집가서 쉬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니 고독하네요..
- 대출경제Q. 주택담보대출 실행 시 자격요건 문의드립니다.예비신랑: 무주택 세대주(고시원)예비신부: 본가 전입 세대원(아버지 1주택자)시중은행 주담대 실행 시 혼인신고 후 예비신랑 명의로 진행 예정입니다. 이때, 예비신랑이 대출실행자 이므로 제가 본가 전입으로 되어있어도 괜찮은거죠?혼인신고를 하면 세대분리가되서 제가 굳이 다른곳으로 전입을 안해도 대출실행자만 무주택 세대주 만족하면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좀 확실하게 알려주실분 있으신가요 둘다 무주택인건 맞으니까 상관없는것같은데 답변마다 얘기하시는게 다 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