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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어머니 임금고용 내용인데 제발 도와주실 노무사님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전문적인 노무사님들 저희 어머니는 약 3년 간 가량 같은 사업장에서 식당 주방에서 알바로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사업장 근무인원은 실장1,종업원1,어머니1,오후알바1 입니다. 하루 12시간 근무를 하고 계시고 주6일 근무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로계약서 작성도 없으며 심지어 근로소득 신고를 국세청에 낮게 신고하여 어머니께서는 근로장려금도 제대로 혜택을 못받고 낮은 금액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마다 동일 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4대보험은 미신고 알바입니다. 몇일 전에는 실업급여 및 퇴직급여에 대해 문의를 했었는데 그런거 하나도 못해주겠다고 주말에도 쉬지말라고 그렇게 어머니한테 막했다는 걸 듣고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노무사님 댓글 중에 가까운 곳이면 찾아가서 꼭 상담 받고 싶습니다. 집이랑 가까워 어머니는 참고 계시지만 요즘 시대에 이런 경우에는 참는 사람이 바보더라고요. 혹시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 방향이나 증거자료수집이나 필요하신거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부탁드립니다. 어떻게해야 어머니께서 그만두실 때 퇴직금급여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 실업급여는 어머니가 앞으로 주말에 쉬게 된다면 그만두라고 하셨습니다 사장님이.
- 근로계약고용·노동Q. 당일알바 당일 아침취소 신고가능한가요?7월15일 당일 문자로 7월16일 6시50분에 연락하고 픽업간다해서 근무가능의사 묻길래 근무가능하다 답장을하고 16일 6시50분에 연락드린다하고 문자가끝났습니다그런데 당일 16일에 일갈준비를 다했는데 연락이 없길래 문자로 어디로가면되냐고 물으니 전화와서는 어제 스케줄이 변경되서 근무취소인데 문자밀리고 하다보니 연락을 못했다면서 죄송합니다하면서 다음에 일있으면 우선순위로 해드리겠다면서 저는 짜증나서 끊었습니다16일 다른일도 있던거 안받고 선택해서 간건데미리 연락도 없이 당일 취소해버리니 짜증이 엄청나는데 근로계약서 작성안했는데 신고 가능한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과 실업급여 수급 가능여부 문의드립니다.생산직이고 실제 근무는 2024년 8월 12 일부터인데 근로 계약서(기간제)를 작성 할 때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0 일로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 상은 364일 근무로 퇴직금을 못받는 계약서를 작성했으나 실제 근무일로 따지면 1년이 (385일)넘습니다. 그 당시 고용 형태는 알바였구요, 알바 급여 또한 회사명으로 입금 되었습니다. 이럴 경우 퇴직금과 실업급여 둘다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쳇GPT 답변은 이러한데 실제로 가능한건지 알려주세요* 법적으로는 실제 근로한 기간이 기준입니다.* 계약서 내용보다 실제 출근일이 더 우선됩니다.* 2024.8.12 ~ 2025.8.30 = 385일 근무 → 퇴직금 자격 충족혹, 자격이 된다면 사장한테 직접 말하기 싫으니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작성하면 될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학원강사 퇴직금 이런 경우엔 못 받는 건가요..?말까지 근무하기로말씀드린 상태입니다. 2년 전 알바로 시작할 때 근로계약서를 작성했고, 그때도 원장선생님이 4대보험은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던 걸로 어렴풋이 기억해요. 저는 법을 잘 모르니까 그냥 넘어갔습니다.그런데 퇴사를 앞두고 실업 급여나 퇴직금 관련 자료를 찾아보던 중, 근로계약시 4대보험 미가입은 불법이고, 가입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업급여 및 퇴직금 수령이 불가하다는 내용을 접했습니다.아무리 학원가에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해도, 제가 퇴직금을 못받는다면 너무 화가 날 것 같아서요.(알바 시절에 언뜻 1년 근무하면 퇴직금 있다고 하셨던 걸로 기억하구요)우선 계약서와 함께 상황 설명 드리겠습니다.* 알바(파트타임) 당시 근로계약서 내용1) 2023년 3월 27일~ 2023년 9월 26일(6개월)근무 중 9월 초에 전임강사분이 그만두신다고 하여 제가 파트타임 형식으로 시간을 늘려 일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작성한 계약서가 아래 2번입니다.2) 2023년 9월 11일~ 2024년 9월 10일시간 조정 + 월급을 올려 받기로 하고 계약을 다시 맺었습니다. 세전 120만원 (3.3%원천징수)3) 그런데 일하던 중 2024년 3월경부터 제가 휴학하고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시간을 좀 더 늘려 일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세전 150만원을 받았습니다. (근로계약서 X, 3.3%) 4) 2024년 9월 계약 만료 이후에도 세전 150만원 같은 조건으로 2025년 1월까지 일했습니다.5) 2025년 2월부터 원장 제안으로 2-8시(6시간씩 주 5일) 일하기로 하고 세전 190만원을 받고 지금까지 일해왔습니다. 근로계약서 쓰자는 말이 없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근로 장려금 신청하면서 보니 소득이 사업자(프리랜서)로 잡히더라구요.... 뭐지? 싶었는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한테 말 한마디 없이 작년 9월부터인지 올해 2월부터인지 사업자(프리랜서)로 전환해 돈을 주고 있었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퇴직금 없이 어물쩡 넘어갈까봐 걱정이 됩니다. 4대보험 안 들어서 실업급여도, 아니 근로자처럼 일했는데 사업자라 퇴직금도 못받는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도움 요청드립니다.학원 규모도 작아서 퇴직금 달라고 하면 주기나 할까요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인센티브+시급제 근무 퇴직금 지급 기준현재 헬스장 인포직원으로 4시가씩 주5일근무하고 있습니다.(데스크 알바 3명 + 트레이너 3명 근무 환경입니다.) 24년7월 29일 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24년 8월28일부터 대표가 바뀌여서 근로계약서상 현재 대표와는 8/28부터 근무 시작한걸로 작성했습니다. 근로계약서상 시급은 1만원으로 작성되어있고, 회원권 계약시 1천원씩 인센티브를 받고 있습니다.(인센티브는 0원에서 많은 달은 2만원정도 받았습니다.)기본금(시급제)+인센티브 제로 근무하고 있는데 인센티브를 받았다면 퇴직금을 못 받는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요....25년 7월30일까지 근무해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이전 대표와는 근로계약서 작성하지않았습니다)25년 8월 30일까지 근무해야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업무강도가 낮다는 이유로 주휴수당은 따로 받고 있지않습니다. 또한 병원같은 이유로 휴무 한번 낸적있으니 무급 휴가로 지급 받고 따로 연차나 휴가를 받은적 없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처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신고가 가능할까요출근날 전매니저님과 저랑 서빙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근무 중에 제가 휴대폰을 보고 친구들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cctv확인 해보니 대략 2분 ~3분 정도이더라고요. 같이 일하시는 전매니저님은 따로 제지하지 않으셨습니다. 코스 요리 전부 나가고 할 것이 없을 때 잠깐 본 것이라 그런 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시각에 바로 새 매니저님이 휴대폰 보지 말라 카톡을 남기셨습니다. 근무 시간에 휴대폰을 본 것은 엄연한 제 잘못이니 그냥 인지하고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와 더불어 스케줄 근무인데 스케줄 짜실 때 전매니저님이 전부 짜셨는데 제가 근무가 많이 들어갔다고 휴대폰 하는데 제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와 전매니저님이 사귀냐는 둥 전매니저님한테 이런 식으로 카톡을 보내셨습니다. 심지어는 이미 사귀는 사이여서 방치한다고 단정지으셨구요.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근로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는데 더불어서 그냥 전부 신고하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납니다 이런 걸로 신고가 가능할까요? 일단 카톡 캡쳐본이나 그런 건 전부 보유 중입니다.
- 산업재해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산재 발생 시 사업주 대처 방법안녕하세요.치킨집 사업주인 지인에게 연락을 받고 급한 마음에 여쭤봅니다.다른 직원들은 모두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를 마친 상황인데, 새로 들어온 알바생과 직접 만나지 못해 아직 계약서 작성을 못했다고 합니다.위의 알바생이 근무 2일차에 튀김기 앞에서 일하다가 얼굴에 기름이 좀 튀었고, 이를 계기로 일을 그만두겠다고 한 뒤 산재 처리 및 노무사 선임을 얘기했다고 합니다.1. 근로계약서 미작성에 대한 벌금을 내야 하나요? 사업주는 이 부분에 대해 어떤 대처를 할 수 있나요?2. 산재보험을 가입하지 않았어도 근로자가 받는 보험급여의 50%를 사업주가 부담하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추후에 근로복지공단에서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절차 따라서 일을 처리하면 되나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민사법률Q. 알바 근로중 실수로 기물파손, 전액 손해배상청구안녕하세요카페에서 2개월차 근무중입니다고정요일, 고정시간으로 근로계약서 작성했으나 점주가 자꾸 맘대로 스케줄 변경 및 근무 시간 단축을 요구해서 협의 하에 그만두기로 했고 오늘이 퇴사일이였습니다오픈 근무 중에 급히 움직이다가 티 컨테이너를 떨어트렸는데 크게 찌그러졌습니다 ㅠ 점주가 와서 보더니 배상해야될것같다고 해서 너뮤 속상했지만 제 잘못이니까 일부는 배상할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오늘 퇴근하고 집에오니 카톡이 왔는데 티컨테이너 주문내역서 캡처해서 보내면서 11만원 전액을 배상하라는겁니다.. 임금에서 공제해서 들어갈거라고 통보했습니다임금에서 멋대로 공제하면 임금체불로 신고가능한건 알고있으나 그렇게까진 하고싶지 않고임금에서 공제하실 경우에 불법이라 월급은 전액 입금 해주셔야 문제 없으실거라고 얘기는 할 예정이고솔직히 돈 벌려고 알바하는건데 퇴사하는것때문에 악감정이 없지않은것같아서 억울해서 여러 사례들 찾아보긴했는데 설명하기 좀 부족한것같아서요1. 일부만 배상하고싶은데 법적으로 얘기할부분이 없을까요?2. 일부 배상 시 30퍼센트가 통상적이라고 기사는 봤는데 30퍼센트 제안 괜찮을까요 하 ㅠ도와주세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 일주일 근무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부당해고약 8일정도 근무 했습니다 상시 근무 직원? 수는 3~4명 정도 입니다. 휴유증 이런것도 없어서 의사가 하루정도는 쉬고 다음날 부터 일상 생활 가능한 부인과적인 수술을 하려고 하루 쉰다 하니 다음날 자기는 아픈 사람 쓰기 싫다고 내일부터 그만 나오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건증 없을때 근무 했던 적도 2~3일 정도 있고 거기 일하시는 분들 보건증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위생도 쫌 심각해 보이고 음식물도 재활용 하는데 제가 받을 수 있는 금전적 보상이 어느정도 일까요?일단을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 해둔 상태입니다. 사장을 떠보는게 좋은 행동일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단기 근무 퇴사자입니다, 너무 부당한게 많아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될지 모르겠네요휴가 사용 가능 이렇게 되어 있었어요면접을 보고 채용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서울에서 강원도로 옮겨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고 시작 시, 근로 계약서를 작성하는데 내용 조건이 포괄임금제로 기본급은 209시간 2,096,270원으로 기본급 자체가 주 6일에 맞지 않는 조건이더라고요 그리고 계약 조건은 3개월 수습이고, 5인 미만 기업이라서 연차 사용 불가하고 휴게 시간도 1시간 반이 적혀 있지만 혼자 근무하는 경우도 있기에 점심시간은 일터에서 먹어야 하고 시간은 휴게시간 다 사용하는게 어렵다 했어요경영상 필요 조건에 의해 이에 동의한다는 칸이 있어 부동의를 하고 진행이 되냐고 여쭤보게 되었고 부동의 시에는 채용 취소다 라고 해서 서울로 바로 갈 수 없어 일단 그냥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근로 계약서는 빨리 교부를 해달라고 했죠이후 아예 조건 자체가 너무 부당하다 느껴 바로 퇴사의사를 밝혔고 그 때까지 근로계약서는 교부받지 못한 채 가지고 있었죠 퇴사 의사를 밝힌 이후에 근로 계약서는 그래도 달라고 하니 그 때 주겠다고 하며 이후에 왜 필요하냐고 물으며 교부를 하더라고요이런 점들과 부당함에 의해 단기 퇴사자로 14일 이내 급여를 알바급여로 정산하고 보험까지 그렇게 해서 달라고 요청을 드렸어요 단기 근무 퇴사일 경우에는 근로계약 자체가 월급제 계약이기에 제가 알바 급여 정산으로 요구를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자기들이 초반에 신고한 262만원 신고로 국민연금이 117,000원 정도로 나가게 하고급여 정산도 포괄임금제 조건에서 숫자만 얼추 맞춰서 나눠가지고 급여명세서가 나왔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요구 드린 것은 알바 정산에 4대보험도 그렇게 해서 달라고 했는데 왜 국민연금이 이만큼이나 나오냐고 물어봤더니 262만원 신고로 그렇게 되었고 자세한건 연금공단 측에 문의해라 하고 이후 자세한 설명도 없이 잠수를 탔어요그리고 이런 조건에 위로금 같은 것도 못 받나요?이게 맞는건지 여기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하는건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