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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바람피우는 것 같습니다 어떡하나요?친구들을 만난다 하여도 새벽에 들어온 적은 거의 없었는데 요즘 부쩍 늘었습니다.엄마와 아빠는 별거를 한지 몇 년 되었습니다. 처음엔 친할머니가 편찮으셔 아빠가 간병을 해야해서 별거를 하기 시작 했다가 원래도 엄마 아빠 사이가 좋은 편이 아니였어서 엄마가 아빠한테 이대로 지내는게 감정낭비도 안하고 좋을 것 같다 하여 몇 년째 이렇게 엄마와 둘이 살고 있습니다. 저도 엄마 아빠가 싸우는게 싫어서 차라리 이혼은 하지 않되 따로 사는게 좋을거 같다고 동의했습니다. 엄마가 전화하는 그 아저씨는 제가 한번 본 적 있습니다. 엄마 친구들과 그 아저씨와 다 같이 저녁을 한번 먹은 적이 있는데요. 그때까지는 그냥 엄마 어렸을때 친했던 지인인가보네 하고 소개 시켜주려는가보다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근데 점점 엄마가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오는 일도 많아지고 그 아저씨랑 전화도 진짜 많이 하고 그리고 제가 전화 소리를 좀 들어보니 누가봐도 썸이던 연애를 하던 그런 대화였습니다. 엄마의 말투도 그랬고요. 저는 자식으로서 점차 머리가 좀 혼란스럽고 물어보고 싶은데 용기도 안나고 자식은 저 하나라 무서웠습니다. 아무렇지않게 제가 앞에 있을때도 전화 하는 모습이 엄마가 뻔뻔해 보이면서 짜증나면서 어이없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같은 하루를 보내다 엄마는 집에 없고 다용도실로 사용하는 방에 컴퓨터가 있어 컴퓨터를 하던 도중에 어디서 진동 소리가 들려 컴퓨터에서 나는 건가 하고 컴퓨터를 껏는데 다른 데서 나길래 그 쪽으로 갔는데 옷장 옷 속 안에 쇼핑백에서 들리길래 봤는데 성인용품이였습니다…. 정말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되었어요… 엄마의 것이 아니라고 믿고 싶을 정도 였어요. 콘돔도 있었고 마사지젤도 있었어요. 하..물론 저도 남자친구가 있고 콘돔 끼고 관계 다 합니다. 대학교 4학년인데 … 근데 엄마는 유부녀고 심지어 그 아저씨도 저보다 나이가 좀 있는 딸 있어요.이런 말도 안되는 관계에서 몸까지 나누다니 엄마가 아무리 아빠랑 별거하고 아빠한테 마음 뜬지 오래라 하더라도 설령 엄마는 힘든 삶을 살아 왔다하더라고 합당하지 않다고 봐요.엄마가 그 아저씨 만나러 나가고 전화하고 그러는거 처음에는 아빠가 엄마한테 가장노릇 한번을 제대로 못하고 일 만 저질러서 아빠는 아무리 착해도 엄마한테는 남편으로서 꽝이다. 라고 저도 생각했어요. 아빠가 잘못했지만 자식으로서는 전 아빠를 좋아하기 때문에 안타까우면서 엄마가 저런 행동을 하는게 엄마가 지금껏 힘들게만 살아오고 외로웠다가 어느 날 저 아저씨가 나타나서 엄마가 웃는 일이 많아져 제가 그냥 눈 감았던거같아요. 근데 정당화 되지는 않는거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이 행동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고민이 있으면 얘기를 나눴던 친 언니같은 존재인 한살 위 사촌언니가 있는데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합니까…. 이 글을 읽고 여러분의 생각이랑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간병실업급여신청시 궁금합니다 자세히 대답부탁드려요아빠 간병으로 퇴사했는데 이직확인서랑 기타 서류는 다 받아났어요 엄마가 회사에 다니고 계서 제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한달동안 입원하시고 이제 퇴원하는데 집으로 가시거든요다리가 불편해 걷지는 못하시는데 그래도 의사샘한테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라고 소견을 받아야할까요?아님 퇴원확인서 가지고는 될수없나요?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대인기피증이 심해지면 가족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나요?제 증상인데요(24살/여)어머니가 암 투병을 하셔서 간병때문에 대학 1학년때 자퇴하고 4년동안 아무것도 안했거든요간병생활은 1년 정도였고 그 후로는 그저 계속 무기력하게만 지냈던 것 같아요일주일에 한번 아빠 자영업 조금 돕고 그 외에는 집에서 히키코모리 생활만 했는데요요즘은 밖에 혼자 나갈 때 심장 쿵쾅거리고 길 가는 사람들 심지어 초등학생이 앞에서 걸어오기만 해도 식은땀나고 불안하구요(가족이랑 같이 외출할때는 안 이래요)이제는 맨날 보는 가족들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봐요… 대화 나눌때 가족들 눈을 3초 이상 못쳐다보고 다른데 보고 대화해요대인기피증 같긴 한데 심각한걸까요?병원 가서 약 먹으면 좋아질까요?
- 상속세세금·세무Q. 안녕하세요? 아빠가 와상환자인데 보유하신 적금해지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아빠가 회복이 어려운 와상 환자인데 아빠 명의로 된 적금을 엄마가 대신 해지해서 엄마 안쓰는 통장에 다른 돈 안섞이게 아빠 간병비라는 이름을 달아서 넣어놓고 아빠한테 들어가는 병원비나 간병용품만 구매하는 용도로 써도 될까요? 가능하다면 이렇게 쓰고 있다가 만약에 아빠가 돌아가시면 남은돈은 어떻게 되는걸까요?감사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 전세집 전세금과 통장잔액 상속 ?욕하고며다니고 아빠 장례식때도 오지 않았습니다제가 영정사진도 보내고 문자도 남겼지만 절대자오지 않더군요그런데 카카오톡 프로필에 장례식장 사진을 편집하여 마치 자기지인들이 엄청나게 와서 자리를 빛내준것마냥 홍보식으로 사진을 올려놓고 글까지 달았더라구요이게 사람이 할짓인지.큰딸ㅡ71년생이혼한 후 재혼하겠으니 돈을달라고 다짜고짜 찾아와서 억지를 부려 가뜩이나 어렵게 사시는 부모님에게 대못을 박고그 외 행실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합니다보험수익자를 자기 명의로하고 보험금빼돌링부모님 신용카드로 급히 병원비 해야 한다며 쇼핑과 성형비 지함함아빠 수술비 모아둔거 알고 당장 지가 수술비가 없어서 못하고 있다고 거짓말로 돈 빼돌려 성형비 지출함엄마아빠 죽었다고해도 안찾아갈거니까 연락따위 하지말라했고 인연 끈을거니까 연락하지말라고 이제 그쪽이랑 상관없다고 함등등막내딸ㅡ79년생집을 나간지 2년다되감집에있었을때 거의 15년정도 백수였음생활비를 부모님이 버는것으로 쓰다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도 엄마가 혼자 다 충당함직장다녔을때도 집에 50만원 몇번준게 다였고 그나마 차비 식대 등등 매일 쓰는 돈을 전부 엄마한테 가져감술마시고 경찰차에 실려오기술취해서 엄마 계단앞에서 밀기엄마에게 욕하기밥솥에 방부제 뿌려놓기반찬통안에 트리오 뿌려놓기엄마가 외출하시면 온 집안을 뒤지기잠겨있는곳은 드라이버같은걸로 망가뜨려놓기엄마옷이나 가방 등 자기눈에 맘에드는것들 가져가 숨기거나 중고판매에 팔아넘기기무슨짓을했던 난 모르는일이다 왜 누명씌우냐 되려 반항조카(내 딸)옷까지 숨겨놓고 왜 지 의심하냐고 날 쓰레기 취급내 가방 뒤져 돈 훔쳐감무슨짓을 한건지 엄마 건강보험료가 10만원 넘게나와 확인해보니 자녀가 월급을 고액으로 타고있다 나오고 사업자까지 냈다 나옴직장은 여전히 안다니고있었음등등어디로 간다 어쩐다 단 한마디도 없이 말도안하고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집 나갔구요전화를 전부 차단하고둘다 거의 비슷합니다부모님 간병이든 작은거라도 집 일 도움이든 뭐든 단 한번도 한적이 없구요자녀가 수입이 많다라고라뜬다며 엄마께선 보험료도 그외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하시고 현재도 매우 궁핍하게 살고계십니다제 딸은 난치성 희귀질환으로 12년째 이구요병원생활이 대부분이고 매일 극심한 고통과 수많은 합병증 부작용. .귀도 안들리시고 눈도 잘 안보이시고 어깨와 무릎은 수술도 못하시고 계시고..대장 석회로 앞으로도 회생불가하여 평생 고통과 수치스런 일상을 보내야합니다저 또한 생활이 궁핍한 상황이다보니 엄마를 도와드리는게 한계가 있고 큰 도움이 못되어 매일 힘이듭니다엄마께서 갑자기 물어보셔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이러한 상황에 솔직히 이 작은 전세금과 당장 통장에 단돈 만원이라도 이 둘 에게 가는걸 원치 않으신다고어떻게 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알아보라하셔요
- 의료 보험보험Q. 국가에서 왜 간병비는 지원이 안되나요?아빠가 다치셔서 병원 입원하셨고 돌봐주실 분이 없어서 간병인 알아보는 중입니다 간병 보험이 따로 없어 부담이 큰데요...국가에서 간병비는 지원이 안되나요? 왜 부담이 큰 항목인데 지원이 안되는지 궁굼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가족돌봄휴직으로인한 퇴직 문의합니다저희 엄마께서 항암으로 인해 몸이 매우 편찮으셔서 아빠가 가족돌봄휴직을 사용해 간병중입니다. 2025년 6월 9일부터 회사에서 3개월 가족돌봄휴직을 허용받아 현재 사용 중입니다.최근 회사에서 3개월 더 연장을 해주겠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존 휴직 기간은 9월 8일까지인데, 휴직이 끝난 후 복귀한다고 가정하면 자녀 학자금 약 42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1. 아빠는 지금 3개월을 더 휴직 연장해야 할지, 아니면 자녀 학자금만 받고 바로 퇴직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2. 또한 가족돌봄휴직을 추가로 더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3. 만약 휴직을 연장하면 내년에 연차가 자동으로 늘어나는지, 아니면 휴직을 연장하는 데 어떤 장점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아빠는 26년 연말부터 임금피크제로인해 20%삭감입니다. 현재는 32년째 근무 중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양의무를 안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뇌출혈로 쓰러진 엄마 아빠가 와서 간병해줬음 하는데 아빠는 전화도 안받고 안부도 안물어보는데 저희가 부양할 의무가 없잔아요 부양의무포기는 할수없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기초생활수급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저는 22살 청년입니다현재 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이혼 한 상황이고 둘 다 거주지가 다른 상황이고저의 거주지는 저희 아빠밑으로 되어있는 상황입니다그 후 시간이 지나고 2년 전 저희 어머니가 사고로 식물인간 상태가 되셔서 병원에 입원 중 이시고 심한 장애 등급입니다어머니는 혼자 거주 하셨기 때문에 집에 아무도 없고 계약기간도 남아있기 때문에제가 그 곳에 들어가서 살 예정입니다현재 저희 어머니는 현재 장애인 연금,기초생활수급비 등등 받고 있습니다1. 제가 아버지 밑에서 나와 어머니집에 전입 신고를 한다면어머니 장애인 연금과 기초생활수급비에 영향이 갈까요?한 달에 약 90만원 정도 받으시는데 이게 영향이가면 한 달 병원비가 120만원 정도인데 병원비 감당이 전혀 되질 않습니다....간병비라 보험처리도 안되고...2. 제가 전입 신고를 하려는 이유 중 가장 큰 건 근로장려금 때문인데요저희 어머니가 장애인이신데 근로장려금을 신청하면 돈을 더 받아낼 수 있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아빠로 부터 간병비를 받고 있는데 괜찮은가요?친정엄마가 많이 위독하셔서입원하셨고 중국인 간병인이 맘에 안들다고 하셔서 딸인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친정엄마 병원에 간병인으로 들어가 친정엄마 간병을 약70일 했습니다. 친정아빠가 고생한다며 오빠 동생과 의논하고 간병비를 입금해 주셨습니다(중국 간병인 간병비와 똑같이 하루 식대포함 135000원 계산)퇴원후 거동이 불편한 엄마는 요양병원을 거부하여 간병을 할수있는 제가 저희집으로 모셔 24시간 간병을 합니다아빠는 엄마 통원치료비 약값 생활비 등등 포함해서 제게 350만원의 간병비를 매달 주십니다 (24년 2월부터~지금까지)이럴경우 제가 간병인으로 노동력을 제공하고 부모로부터 받는 돈은유산에 들어가나요?혹여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