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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비오는날 가족들과 찾게되는 추억의 음식은 무엇일까요?저는 비오는 날이면 매운탕 같은 국물요리를 찾게 되요. 어릴때비오는 날이면 아빠가 양수리 가는길 털보네 메기매운탕 먹으러 가자고 저희를 꼬시던 추억이 있거든요다른분들은 비오는 날에 가족들과 어떤 음식을 드시게 되나요?
- 유아교육육아Q. 24개월 아기 어린이집 언제쯤 보내시나요아직 말을 제대로 못해요 간단한 단어 이거이거 엄마 아빠 잘자 이런거만 말하고 밥도 먹여주고 있어요아기가 배많이 고프면 손으로 먹고요 저는 집에서 아기보고 있고요 제가 집에 있는데 어린이집 일찍 안보내도 되나요?사회성이랑 교육때문에 보낼까 싶다가도 아직 말이랑 밥먹기 등등 안되니 보내면 어린이집에서 힘들어할것 같기도 하고요 남편이랑 상의했는데 조금 더 있다 보내도 될것같다고 하긴 했는데 다른 아기들 가는 날짜 비슷하게 가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30갤쯤 보내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말 제대로 못하는 아기 가정보육 하는데 언제쯤 어린이집 보냈나요?
- 놀이육아Q. 계속 장난감을 사달라는 만6세 아이 어찌할까요안녕하세요 6세 여아를 키우는 아빠인데요 보기만하면 이거 사줘 를 난발합니다. 물론 잘안사주지만 1달에 한번 두번 자주 사줄땐 일주일 한번 토이저러스 가요 ㅠㅠ 이거 사줘병 제 탓이겟죠.. 좀 달래고 진정시킬방법이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아빠랑싸우기싫은데 자꾸 싸우게되요아빠랑 싸우기싫은데 자꾸싸우게되요 싸우고 후회하고 싸우고 후회하는데 잘해주고싶은데 왜이렇게 답답한것들만 보이고 잔소리하게될까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북한 gta 김정은 통일 멸망 (군대통일)친구학교 또래들과 박씨와 이씨를 혐오해도 김씨는 혐오 안한대요.김씨는 잘해주는 분도 있고 김씨는 1째로 많으니깐. 박씨 이씨 의 문제점은 친구아빠네 보수적 무서운 구두쇠 집안과 친구엄마네 이복형제 유전 법적 싸움 재산쟁탈전 이라고 친구가 그러네요.그리고 gta 범죄게임에 중독 되있다 하고, (북한 김정은 지도자, 남한 정신기관 김ㅅㅇ 누나 팀장님, 서울 장애인회사 김ㅅㅇ 아저씨 이사님, 교회 김ㅁㅇ형) 등등 이 4분때문에 죄없는 김씨들까지 죄다 욕먹어서 걱정이래요. 친구분은 박씨고 친구엄마는 이씨입니다.친구 입장에는 남북통일이 빨리 됬으면 좋겠다는데, 남북통일 빨리 안되면 남북한 다 멸망 시키고 싶다 하며, 친구분이 gta 때문에도 김정은 때문에도 둘다 열받아서 자동차로 남한사람 수십명들과 북한 김정은을 쳐 죽이고 싶다고 지식인 아하 에도 털어놨다 하고 저한테도 고민을 털어놨네요.
- 내과의료상담Q. 설사나 토사물로도 감기같은 것이 감염될 수 있을까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최근 아이가 많이 아파서 설사나 토를 많이 했었습니다.엄마와 아빠가 많이 치워주긴했지만 급박한 상황이라 계속 노출된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엄마가 최근들어 같이 전염된것처럼 아파하는데, 설사나 토와 같은것으로도 감기같은 병이 옮을 수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친엄마와 새아빠 새시어머니 라고 부르는 새할머니요너만 무시 외면 당하고 구박 면박 윽박 당하고 참고 살지 이런 말 하는 친엄마도 무식한 발언이고 아이 친아빠한테 양육권 가지는 게 맞는 거고 아이는 더 이상 못 참으니까 이거 학대인가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36개월 남자아기 갈비뼈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36개월 남자아기 아빠입니다 최근에아기랑 놀아주다가 아기를 들어올리려다가 떨어질뻔해 손으로 받쳤는데손가락이 아기 옆구리 갈비뼈에 걸리는 느낌이 났습니다기분탓인지 손가락에 드륵 거리는소리와 느낌이 난 것 같았고 갈비뼈에 멍이든것 같은데(아내는 검은 반점이라고 했고 괜찮다고 했습니다)아이는 그 직후나 이후에도 괜찮고 잘놀고 아프냐고 물어도 안아프다고 했습니다혹시 이러면 괜찮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25개월 아기가 새벽에 갑자기 깨서 자지러지게 우는 거 왜 그럴까요?두 돌 막 지난 아기 키우고 있는 초보 아빠입니다. 최근 들어서 애가 잘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깨서는 안아줘도 소용없이 악을 쓰고 울 때가 있어요. 다리가 아픈 성장통인지, 아니면 무서운 꿈을 꾼 건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네요. 야경증이라는 말도 있던데, 이맘때 애들 다 한 번씩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인가요? 밤마다 애 달래는 현실적인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ㅠ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이 부어서 아픈대 주치의를 만나는게 맞을까요 ?루푸스로 꾸준히 진료를 보러 가는대 12월 말 부터 목이 계속 붓고진료날 말씀드리니 독감인줄(28일 동생엄마아빠 독감진단) 알았으나 아니였고그 다음날 바로 이비인후과 진료 봤더니 인후통이라하셔서 약먹을 먹었음에도 계속 부어 두차례 약을 더 처방을 받았어요이렇게 계속 목이 붓고 음식물을 삼키기 힘들정도로 아프고 목이 눌리는 느낌도 납니다. 그리고 제가 1일 1식 하는대 먹는양이 진짜 얼마 안돼요 밥도 햇반 작은공기가 120g 인대 반정도(60-70g) 먹고 반찬도 밥다 먹으면 식사끝이고 간식도 안먹기 시작하면서 안먹습니다 커피 탄산등 물 제외 마실것 안마시구요 이렇게 먹는대도 살이 쪄서 한달만에 7키로 이상 쪘어요 목이 계속 붓고 아픈거 보니 인후통은 아니고 갑상선쪽 인것 같은대 목젖 있는 쪽이 많이 딱딱해요 목이 붓기 시작하면서 더위를 많이타 전기장판 치웠고, 보일러 안키고 창문열고 지내고 있습니다.그리고 9일전에 진료를 봤는대 갑자기 염증수치가 많이 올랐어요 4까지 내려갔는대 갑자기 28로 뛰었습니다. 약도 프로그랍에서 사이폴엔으로 변경도 됐습니다.제가 느끼는대로 갑상선쪽이 문제인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갑상선쪽 문제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