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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노트북 Ip설정할때 IPV4, IPV6의 차이를 알수있나요?회사에서 보통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편하게 인터넷등 업무를 보는데, 가끔 거래처에가면 고정ip를 사용해서 설정할때보니 IPV4, IPV6가있던데, 어떤차이가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노트북 스탠드 많이 이용하시나요?저는 노트북 스탠드를 사용한적이 없어서 그런데, 회사에서 일하거나 집에서 일할때 많이 사용하시나요? 장점과 단점이 뭔가요? 궁금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Q. 스타트업 대표가 절 해고시키려고 밑작업을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궁금합니다.약 3주 전 회사에서 업무태도 문제로 사유서를 작성하고, 3개월간 개선되는지 평가를 진행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평가 지표를 저한테 작성하라고 말하더니, 지난주 목요일에 마음에 안 든다고, 오늘 다시 제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평가 기준을 업무 성과나 스케줄링 위주로, 정량적 지표를 사용하라는 겁니다. 거기다 80점 미만이면 퇴사하라고 돌려서 말하더군요. 이때 은근슬쩍 "80점 밑이면 어떻게 할래? 아 빨리 말해 좀"이런식으로 그만두겠다는 말을 하도록 유도해서 순간적으로 그만하는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었습니다.저는 도저히 어떤 식으로 지표를 작성하고 평가받아야 할지 감이 오질 않아 평소에 지적받았던 명확하게 말하는가, 스케줄링을 잘 세우고 지키는가 등에 대한 지표를 작성해서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대표가 시간 줬으니까 그냥 이걸로 전체 인원 대상으로 평가할거라며, "너 명확하게 말 안하니까 감점 지금 해도 되냐"며 묻는 겁니다. 그 외에도 전반적인 태도가 제가 잘하는지를 평가하겠다기보다, 못하는 걸 구체적으로 평가해서 감점시키려는 의도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지표를 평가받는 당사자가 작성하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도 "야 너가 써와. 동의하지?" 자신은 시간이 없다며 대답을 재촉해 동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전반적인 대화내용들을 계속 노트북에 기록하고 있는 겁니다.저를 퇴사시키려고 하는 게 맞을까요? 퇴사하더라도 권고사직 형태로 실업급여를 받고 싶은데, 저 대표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추가로, 평소에 회의 때마다 저한테 이기적이고, 실력도 없으면서 노력도 안하고, 고마운줄도 모르고, 개같이 대해줘야 말귀를 알아듣는다며 인격모독을 일삼습니다. 그런데 저는 약 1달 전부터 1~2시간 일찍 출근하고, 2시간 늦게 퇴근하는 게 일상입니다. 뭘 어떻게 해야 노력한다는 건지 이젠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노트북 화면을 다른 모니터에도 나오게 어떻게 하나요?회사에서 보면 다들 노트북이 있고 그 옆에 모니터가 있고 노트북이랑 모니터 화면이 연결되게끔 하시는데 이걸 어떻게 연결해야 가능한건가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사내 행사에서 받은 경품에도 세금을 내야하는지요?안녕하세요사내 행사에서 추첨이 되어 노트북(150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받았습니다이 경우에도 세금을 내야하나요?내야한다면, 누가 내야하며(회사 or 당첨자) 세율은 어떻게 되는지요?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맥북이 있는데 한글파일이나 엑셀 pdf 파일을 직접적으로 수정할 수 있나요?회사 초년생 입니다MacBook을 사용 하는데 한글 파일이나 엑셀 또는 PDF 파일을 수정하고 손쉽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없다면 새로운 노트북을 사야 하는데 그건 돈이 아깝고 MacBook 이라는 좋은 노트북이 있는데 잘 사용하지 못 하는 거 같아서 물어 봅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근로소득원청징수 영수증에서 회사에서 주는 복지금부분 확인방법 문의안녕하세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연간 복지금이 직급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데 사원은 연간 290만원이 지급됩니다.여러항목이 있고 그항목에 맞는 영수증을 제출시 달마다 돈을 지급해주는 방식입니다.(ex: 삼백만원대의 노트북을 구매 후 월초에 영수증을 제출시 달마다 24만원씩 입금 되는 방식)제가 궁금한건 근로소득원청징수영수증에서 회사에서 지급하는 복지금 내역은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걸까요?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구조조정고용·노동Q. 현재 해고 안건으로 인사위원회가 열릴 예정으로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위해 8월부터 각종 이메일로 직원을 비하 및 저에게만일일업무보고/주간보고 지식, 노트북 조차 층간 이동 승인받고 사용 및 현재하고 있던 업무에 배재 등을 당하고 있습니다.취업규칙 한번도 본적없으나 취업규칙을 거론하고 있음.년봉계약서도 갱신되지 않음.<업무에 대한 내용>정보보안에 국한된 소속이지만 인원이 적다보니 회사에서 진행한 다양한 외부 업무를 적극적으로 해왔습니다.1. 협력업체 선정(보안에 국한하지 않고 대응) 20%2. 각종 개발 프로젝트에 산재한 이슈 대응 20% - 개발 업체 PM과 업무 미팅 - 동영상 서비스 개발 전 과정 업무 진행(개발내용 및 개발에 필요한 기술적 확인 전반 진행 (비용포함)3. 각종 보안 솔루션 비용 관리 및 계약 업무 대응 : 20%4. 정보보안 업무 수행: 비중 40% - 보안 장비 운영 관리 및 보안 업체 관리 - 각종 보안 관련 문서 작성. - 보안업체 선정: 기술적 체크 및 서비스 내용 확인 비용 조절<해고에 합당하다고 주장하는 내용>- 허위 이력서 제공- 성실 의 무 및 지시 위반- 직무수행에 부적당입사할때부터의 미진했던 일을 하나하나 찾아서 문제로 제기하고 있음.이미 지난 일도 있고 업무 수행중 합의 하에 미루어졌던 일도 있었지만, 메일로 지시했는데안했다. 라는 이유 및 지시를 거부했다. 라는 감정적인 내용으로 증적 자료로 작성함.관련하여 지시를 수행하지 않아서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고 심각한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함.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피해나 손해를 끼친적은 없음.해고를 위한 증적 자료는 상기 4번 정보보안 업무에 관한 내용으로 만들어져있음.문서작성 지시에 대한 상당수 업무가 있었으나 일부분은 제가 작성 경험이 없어서 처리하기에 부적절하다고 이야기함.그러나 이 부분은 언급하지 않고 메일로 지시한 내용만 말하고 있고, 문서 작성을 했다 안했다. 로 말하고 있음.화해를 요청했지만 감정적으로 무조건 나가라는 강요만 있습니다. [질문]1. 상사가 지시한 업무중에 문서 작성을 안한 것들이 있다는 내용으로 직원을 해고할수 있는가? - 지시 내용은 대부분 1년이 넘거나 6개월이 넘은 내용들입니다. 다른 업무로 인해 잊고 있었던 지시사항도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아무런 말이 없고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들입니다.2. 정보보안 소속으로의 업무도 있었지만 50%에 상당하는 다른 업무도 겸해서진행했는데 정보보안 업무로만 특정해서 직원을 무능과 일을 전혀 안했다라는 주장이 해고에 타당한 주장인가?관련 업무 내용 백업하고 정리 중입니다.아마 해고를 갱행할 것으로 판단됩니다.우선은 인사위원회 대응을 준비 중입니다.회사가 해고를 강행할 경우 부당해고로 노동청에 신고하고 변호사를 선임할생각입니다. (좋은 피드백을 주신분에게 연락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퇴사 할 때 회사에 반납을 해야하는 물품은 어떤게 있나요?퇴사를 할 때 회사측에 반납을 해야 하는 물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회사유니폼 사원증 개인노트북등등을 제외하고도 뭐가 있을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위촉과 급여 근로계약서 위반 사례, 제가 돈을 줘야 하나요?돈 다단계 싸이트 제작 의뢰 하였습니다 여기에 대한 금액은 회사의 채무로 알고 있습니다.이때 권씨가 10월 11월부터 1달에 500 달라고 하였습니다.저는 돈이 없다. 매출 2억이상 하라고 이야기 했습니다.그때 저축은행에서 3000만원 대출 받는 다고, 7월부터 근로 계약서 작성(월350정도) 해달라고 하였고, 4대 보험료도 권씨가 저한테 돈을 보내서, 회사 이름으로 납부 하였습니다.그래서 회사 급여 형식으로 11월 12월 1월 2월 350 보내고,차액 150은 따로 보냈습니다. 차액 150 보내면, 4대보험료 60을 저한테 다시 입금 시켰습니다.11월~ 12월정도에 다른 다단계 사장이 와서 물건 매출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필요한 관공비 빠지는 것에 대비 너무 많이 부족했습니다.23년 2월에 저한테 주지 말라고 이야기 해서, 지급 안했습니다.6월 20일정도 7월달에 500달라고 지랄지랄 대판 화를 내면서 저한테 엄포를 놓았습니다.그렇게 입닫고 돈이 생기면 주겠다고 했습니다.7월15일 경, 저 돈없다고 못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다른 다단계 뮬건을 팔기 시작했습니다.22일경 저와 권씨 소개시켜준 친구 김씨와 2대2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권씨는 종이 던지고, 화를 냈습니다. 저한테 얼굴에 침을 뱉더군요.그리고 이씨가 책상 의자 제 노트북, 테블릿 던져서 모두 파손했습니다. 저도 화를 내서 책상을 바닥에 내리 쳤습니다.이씨가 의자 던지던게 친구 김씨에 스쳐서 경찰 불렀습니다.여기에 변호사 문의 해보니권씨는 특수폭행업무방해특수재물손괴특수폭행치상이렇게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일단 고소하지 않았습니다.(업무횡령도 제생각에는 있습니다)그리고 여기서 권씨가 노동부에 가서, 임금 500짜리 5달 하고 퇴직금 500 3000만원 달라고 고소 했습니다..제가 정말 어리석고,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고용부 경찰관은 저의편도 아니고 권씨편도 아니지만,근로계약서,4대보험료 납부 때문에, 중간에 합의를 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저는 솔직히 줄 돈도 없고... 주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그래서 이번 사건 끝나면 경찰서 가서 특수폭행 특수재물손괴 특수폭행치상신고하고, 마무리 되면 2차로 업무방해, 업무횡령죄로 고소할까 합니다..지금 지금 경찰서 고소 하는게 나은지..추후 마무리 되고 하는게 맞는지...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이 거머리같은 권씨한테 급여와 퇴직금이 가야 하나요? 사기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