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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 친구에게 손절당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했는데, 거절하며 불편해하는 모습에 카톡으로 사과문을 작성했지만, 상대 입장에서 자기 번명 중심적인 내용이라 생각했는지, 카톡/디스코드 모두 차단당해 연락할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학교에서 만나서 사과하고 싶다 했지만 거절당했고, 다시 연락해서 사과했지만 아예 읽지도 않습니다.어차피 손절당한 거 안 보고 혼자서 공부나 열심히 하면서 다니면 되는 거 아니냐 하실 수도 있지만, 같은 반이라 얼굴도 매일 마주쳐야 해서 불편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 친구가 반 대표에다 동기들을 이끌어가는 느낌의 친구이며, 뒷담도 많이 하는 편이라 저에 대한 뒷담도 있었는지 저를 피하는 느낌의 친구들도 생겼습니다.디스코드 서버도 저만 제외하고 만들어졌어요.사이가 틀어진 사람에 대해, 뒷담하면서 욕하고, 대놓고 피하는 식으로만 대처하는 친구인지라 더욱 걱정입니다.물론 피하는 친구들은 저와 그다지 친하지 않은 친구들이고, 옆에 있어주는 친구들도 있지만 이전에 학폭을 당해본 경험과 그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어 또 왕따로 전락할까 봐 두렵습니다.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상담해보니 인간관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말고 너 할일 열심히 하면서 크게 신경쓰지 말고 다니라며 조언하는데, 아직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한 저로서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학교를 어떻게 다녀야 할 지 고민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점 뺀지 2달 넘었는데 재생테이프 계속 붙여도 되나요?제가 점 뺀지 2달 넘었는데 작은 점들은 색소침착 거의 사라졌는데 큰 점들은 아직 남아있어서요.자외선 차단겸으로 재생테이프 붙인 후 썬크림 같이 바르고 있는데 괜찮나요?초창기에 관리 잘해야 나중에 재발 안한다고 그래서 신경쓰고 있는데 이렇게 해도 상관없죠?
- 폭행·협박법률Q. 이직 관련 불이익과 금전적 피해보상 협박 대처 가능한가요?시작했습니다 금전적 피해 협박과 없는 법까지 만들어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차단하고 싶지만 계속해서 법을 들먹이며 협박을 당하는 상황에서 만약 고소등을 당한다면 저역시 증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차단또한 못하는 상황입니다 내용증명도 생각해 보았지만 보내는 순간 일을 원만하게 해결할수 없을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 망설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상황이 지속되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견디기가 힘들고 자살충동이 이따금씩 찾아옵니다이상황에 대한 해결방법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정신적 피해보상을 원하거나 처벌을 하고싶다거나를 떠나서 더이상 위와 관련된일에 연관되고 싶지 않습니다..........도와주세요1.변호사 분이 이와 관련된 연락을 대신 주고 받아 주실수 있는지 여부와 비용등을 알고 싶습니다.2.더이상 개인적으로 연락자체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부탁해도 멈추지 않습니다.1월 22일 근무를 시작하여2월 10일날 퇴사 의사를 밝힌 트레이너 입니다 퇴사 사유는 기존 근로계약조건의 변경과잦은 업무외 시간 업무 요구 입니다평소도 대표측에선 제안하는 식으로"오늘 1시간 정도 일찍 출근해서 같이 운동 하고 근무 시작할까요" 라던지2월 10일날 갑자기 사전에 쉬는날로 협의 했던 2월 12일(월요일)날 당연히 나오란 식으로"명절 잘 보내고 월요일날 뵈요"라고 연락하는등의 행위를 반복했습니다요청 자체는 불만이 없었고 초반에는 호의로 여러면 업무외에도 도움을 드렸지만 이 같은 업무 시간에 대한 요청이 점점 늘어났고이를 거절할시 근무 시간 내내 압박적인 태도를 취하고 근무외 시간에 못나오는 사유를 추궁하고"실망했다","기대가 너무 컷다","열정이 없어보인다"등의 발언을 하며 피고용인인 저의 입장에서는 부담과 압박감을 느껴 이러한 불리한 요구를 거절하기 힘든 상황을 만들어 왔습니다.2월 7일경 근무 외시간 업무 요청과 같은 부당함 부분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 했으나2월 9일경엔 근로계약서에 작성한 교육비지원 조건을 바꾸고 2월 10일경엔 원래 쉬기로 계약했으며 일주일전까지도 쉬는걸로 약속했던 2월 12일 휴일 근무를 요구하고 이를 거절하자 또다시 사유를 추궁하고 압박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이후 전화통화에서도 이러한 태도가 유지 되었습니다 녹취록도 보유중입니다따라서 저는 기존 계약조건의 일방적 변경과근무외 시간에 대한 근무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이를 거절할시 실망, 열정등의 피고용인 입장에서인사고과에 신경쓰일 만한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대표와 함께 더이상의 근무는 힘들다고 판단하여퇴사의지를 전달했습니다.현재 저는 퇴사 의사를 밝혔으며퇴직서 또한 등기로 보낸다고 안내 하였고이직에 불이익을 주려는 듯한 협박성 메세지와 연락을 수차례 중단 요청한 상황임에도 계속해서 아래와 같은 협박을 당하고 있습니다1.서면으로 직접 찾아와서 사직서를 제출해라 그렇지 않으면 무단퇴사로 간주하겠다 금전적 불이익을 묻겠다.-카톡으로 퇴사 의사를 밝히고 동시에 등기로도 전달드린다고 안내했습니다2.회원들을 직접 찾아 뵙고 사과드려라 그렇지 않으면잠수탄 트레이너로 전달하겠다-말씀 드렸듯이 대표와 대면하는것이 두려워회원님들은 제 개인적으로 찾아뵙겠다고 말씀드렸으나 일방적인 주장을 반복했습니다3."어디로 이직할지 말해달라 어짜피 알게 되겠지만""이직이 참 쉬운가보다 나는 구직이 어려웠는데""미래의 대표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전달하겠다"등의 협박과 명예훼손을 시도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연락이 오고 있으며연락이 올때마다 너무 두럽고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상담또한 고려중입니다사직서를 직접전달하긴 너무 무서운 상황이여서처음 고지한것처럼 등기로 사직서를 전달할 예정이지만 이를 보내도 계속해서 아래와 같은 협박과 무단결근등으로 메세지를 보낼것 같습니다대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2
- 명예훼손·모욕법률Q. 제 카톡프사 감정상태를써놓는걸 중증관종이라고 하면서 욕을하는데.. 제가 뭘잘못한걸까요??많이 하는 남잔줄은 알았으나도가 지나쳐서요...전 기억도 나지않는글인데..!!!남의 카톡을 보고 신경쓰고 혼자 기분상해하고..이게 뭔가요.... 제가 제 카톡 프사를 써놓는게 이렇게 문제가 되나요??.남편 사장님이 SNS 친신도 걸으신걸 제가 몇개월후에 신경이쓰여서 차단했거든요... 분명..남편도 사장님 독특한성격이라고 함께 이야기해놓고는.... 참...어이없네요...제가 왜 이런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야하는 건지..속상하고 화가나서 글을올립니다...도를 넘어선 이런 언행들 대처방법이 없는 걸까요??
- 성범죄법률Q. 공기오 위조죄 등등 으로 구공판 재판을 앞두고 있는데요?당했습니다. 그걸 옆에서 지켜본 남친이. 어 차 문제는 자기가 해결할테니 그냥 친구 찾는 거에만 신경쓰자라고 했고 그 후 몇일 뒤 고양이를 맡기면서 나중에 찾아갈테니 고양이 양육비는 니가 내고 대신 차에 대한 모든 부분은 내가 낼. 이라고 했었습니다. 친구를 찾아돈은 받지 못했구요 그때부터 정신의학과 치료를 받으면 힘들게 살아왔던 거 같아요. 남친이 어머니가 하는 가게에 설거지를 하라고 알바비를 주겠다고 하여 알바를 했고요. 그 와중에 제가 한참 힘들때 남친이 4년 동안 양다리 걸쳤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이해하기로 했어요. 외롭게 한 저의 책임도 있으니까요. 알바를 그만두고집에서 있었어요 정신적으로 좀 힘들었거든요. 그때 남친이 제게 많은 신경을 써줬어요. 그래서 결혼을 해도 될까? 이런 고민도 많이 했었구요. 그런데 2021년 말부터 남친에게 연락이 안 됐어요.수신차단을 한 것 같았어요. 차 문제도 있으니 연락이 오겠지. 생각을 했는데 차 보험을 안 들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그래서 그러면 고양이를 데리고 가라 했고 차보험을 든다.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들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집에 동물이 5 마리 있어서.영업니를 하였는데 성추행 사건을 많이 당했어요. 뭔가 마음이 피폐해졌고 그런데 남친이 수신차단을 하니 말할 사람도 없고 더욱더 외롭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차의 쪽지가 하나와 있더라고요. 과태료 40만 원을 내지 않으면 번호판을 떼간다. 그런데 차량 명의자의 신분증 사본 등 들고 와서 납부를 하라 저는 그렇게 해석했어요.전화를 엄청 했던 거 같아요.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주차장에 차를 세워뒀는데 민원이 많이 들어왔어요. 번호 없는 대포차를 여기 왜 새어? 두냐구 당장 빼라고 그 당시 저는 공항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사소한 말들 조차 저를 비난하는 말로 들렸어요. 그래서 비슷하게 그려서 그냥 놔두면 사람들은 그냥.넘어가지 않을까란 생각이 스쳤어요. 손으로 그려 유리테잎으로 부쳤구요 앞 전 고양이 학대건으로 글을 올렷는데 명예훼손으로 벌금이 나왔으나 재판요청을 했고 신장수술을 하는바람에 참석을 못햇는데 경합범? 이라는 죄목까지 붙었어요 변호사상담을 한번했는데 880을 달라하셨고 저는 수급자라 돈을 구하려다녀도 힘드네요이사건이 어려운 사건일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임금체불 사업주 연락 두절이네요.신경써서 해주진 않는다고 하더군요. 지금 그런 상황이구요)2023년 10월 6일 감독관 배정 후 감독관과 첫 통화에서 임금체불 금액 확정으로 처음엔 감독관이 "계산해보니 650만원 정도이고 자세히 해보면 더 줄어들 수도 있다" , 전체적으로 노동자 편이 아니라 사업주 편에서 이야길 했습니다. 예를 들면 "편의점에서 최저시급이라도 쳐주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 "임금체불이라고 보긴 조금 어려워요" 같은 말을 실제로 했고요. (녹음있음)그래서 2023년 10월 11일 빨리 마무리 짓고 싶어서 노무사님께지불 하고 근무기록표와 증거자료를 제출하여 계산 요청 맡겼더니 740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왔습니다.사업주는 " 줘야할 금액이 맞다면 지급 하겠다 " 라고 했다고 했고, 출석을 해야 하니 서로 인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기에 2023년 10월 19일 노동청 출석요구에 따라서 출석 후 노무사님 계산이랑은 다르지만 타당한 이유로 조금 줄어든 7,232,965원이라고 확정 받았구요. 당시 출석했을 때 " 사업주가 인정을 해야이것도 되는거니 연락 해보고 연락 드릴게요 " 했고,* 간이대지급금이 저는 잘 모르겠기도 하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어쩌면 돈이 급하지 않던 저에게는 편한게 아닌, 사업주만 편한 느낌이라 고민 해보겠다고만 했었습니다. ( 실상 사업주 확인서 같은 건 받아봐야 아는거지 제가 먼저 간이대지급금 하겠다고 말을 뱉어내기도 싫었구요.)2023년 10월 23일 노동청에서 연락이 왔는데, "체불금액 인정하겠다고 하니깐 간이대지급금으로 하시겠어요? 아니면 기다려보겠어요?" 라고 물어보기에 기다리면 언제까지 가능 하냐고 물어보니 "2023년 12월 말까지 해결 할게요" 라고 했다더군요.두달 밖에 안남았고 굳이 간이대지급금 귀찮아서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그러고는 연락을 그 후에 단 한번도 하지 않고 기다렸고,2023년 12월 23일 - 말일이란게 불특정 하니 날짜를 알고 싶다 라는 연락 한번.2023년 12월 24일 - 말일이 연휴끼고 주말이라 지금 연락 드린것이다. 주말이라도 보내주신다면 노동청에 연락을 굳이 안해도 될것 같고, 말일이 되어서 연락 드려봤다. 답변이 없으시니 말일 날 까지 보내주는걸로 알게요. 라는 연락 두번2023년 12월 25일 - 부담스럽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날짜가 다가오니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개인적으로 협상 하고 싶어서 연락을 드렸는데 별 말씀이 없으시니 약속대로 그런지 알겠습니다. 연락 안할게요. 라고 한번.문자는 읽었는지 못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카카오톡은 아예 읽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2023년 12월 29일 감독관에게 말을 하니 전화 해보겠다 했는데 노동청 전화도 안받는다 하고,저를 차단 했나 해서 다른 번호로 전화 해보니 것도 안받고,그 후로 오늘인 2023년 12월 30일 까지 연락 다신 보내지 않았고, 현재까지 읽거나 답변도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이럴땐 진정 중이라도 사업주확인서가 없으면 간이대지급금도 안되고, 두달이나 기다려줬는데 싶은 마음과 약속일이 다가오니연락두절에 괘씸해서 고소를 그냥 하고 싶은데 가능하려나요?
- 회생·파산법률Q. 오송금 했을경우에 돌려받지못할경우에 해결방안이 있을까요?사이가 틀어져서 차단당해서 연락 할 방안이 없어서 우선 고객센터에다가 연락은 해놨는데 안보내줄거같아서요..ㅠㅠ 금액이 작으면 괜찮겠는데 금액도 저한텐 부담되는 금액이라 계속 신경쓰이네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짧지만 썸붕 조언 부탁드립니다...받는일이 생겨서 정신이 없다고 저때문은 아니니 신경쓰지말아달라 라고 했었습니다. 이렇게 서로 멀어진채 3일정도 지내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이친구가 날 밀어낼려고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문제로 대화를 나누던 도중 (감정적으로 긁을려는 태도로 하지않고 전 최대한 이친구를 존중하면서 대화를 이끌었습니다) 그러더니 마지막에 이친구가 지금 해결하고 있는 일 때문에 누굴 신경 못쓸꺼같다며 그동안 즐거웠다며끝맺음 카톡으로 보내고 사이가 끝나버렸습니다. 저도 매달리진않고 그동안 행복했다고 잘지내라고 보내고 끝맺음에 대한 답장을 해줬습니다.서로 싸운것도 없고 누구 잘못으로 끝난게 아닌 말그대로 잔잔하게 끝나버렸습니다.이날 이후 이친구의 모습을 보니..처음엔 다른 남자가 생겨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었고스트레스 받는일" 이라는 개인적인 문제는 없었던거같습니다. 평소처럼 잘놀더라구요진짜 진실은 이친구가 알겠지만 종합적으로 봤을땐 보통 다른 연인들이나 썸붕 사유처럼 아마 처음엔 호감으로 만나서 시작된 관계였지만 호감이상의 감정이 안생겨서 말그대로 번아웃이 와서정리한거같습니다아직까진 서로 연락이 없는 상황이고쓸데없는 의미부여라서 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이친구 인스타나 카톡에 힘들고 외롭다는식의 프로필 뮤직이나 인스타 글귀 올리더라구요.이친구가 어젠가 그제 저가 스토리 올린거 보고 가더니 인스타 언팔을 한거 말고는 조용합니다곧 차단 당할거같은 카톡은 아직 그대로입니다.저가 실수한것도, 저가 잘못한 부분도 없는데 이렇게 매정했어야했나 라는 정말 잘해줬었는데..아쉬움도 있네요저가 현재 상황에서 궁금한건1.갑작스러운 인스타 언팔이.. 이친구도 후폭풍 떄문에 감정이 오락가락하여 자꾸 눈에 밞히니까.. 언팔한 의미로 봐도 될까요?2.이런 경우 나중에 다시 연락 올 가능성도 있을까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미스트 창문 이라고들 하는 뿌연창문이요. 자외선이 차단기능이 있나요방에 얇은 미스트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오는데피부가신경쓰여서요ㅜ사생활보호는 되는걸로아는데자외선a도 차단이 되나요?차단이안되더라도 일반창문보다는 덜들어올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자친구한테 전남자친구가 수시로 연락오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여자친구한테 전남자친구가 자주는 아니지만 1달에 한번 연락이 옵니다 (전남자친구는 저와 구면입니다)처음 한 두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와서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너무 신경쓰인다 계속 연락이 오니까 차단을 하던가 연락이 오지 않게 확실하게 말을 해줬으면 좋겠다)했는데 계속 여자친구는 연락이 올때마다 제가 봤을땐 전남자친구에게 여지 주는것처럼 마무리를 짓습니다그래서 연락은 계속 오고있어서 차단을 했으면 좋겠다 차단을 하면 연락이 안오지않겠냐 라구 물어보니까여자친구는 전남자친구와 마무리는 좋게 끝나고 싶다고해서 (그만연락해) 이런말들을 못하겠다고합니다제가 너무 신경쓰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