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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가 진짜 싫고 말도 하기 싫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아빠랑 대학 문제로 좀 싸웠는데 지금 별로 말도 섞기 싫고 아빠가 막 욱해서 저한테 욕했는데 그런게 너무 잦고 그래서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말해도 다 제가 먼저 잘못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싸움만 번지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뭐 물론 저도 잘못하긴했는데 그냥 그렇게 말하는 것부터가 너무 싫은데 어쩌죠?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시 소득금액 초과 대학생 자녀 교육비2025년 당시 자녀가 아르바이트(상용직신고) 신고를 하여 총급여 6백만원정도가 발생하여 소득금액 1백만원 초과로 아빠의 연말정산시 아빠가 직접 납부한 자녀의 교육비 공제 적용이 안되더라구요이경우는 공제받을 방법은 없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투명인간인걸까요? 뭘까요? 차별동생이랑 한 학년 차이에요 아빠가 항상 동생한테만 ㅇㅇ아 뭐해? 이러시고 저랑 동생 둘 중 방 열고 나오는 소리 들으시곤 동생인줄 알고 ㅇㅇ이야? 이러셔서 제가 저라고 하면 아무말 안하시고 동생 이름 뒷글자를 별명마냥 부르시고 엄마랑 거실에 계실때도 ㅇㅇ이 언제와? ㅇㅇ이 한테 이 먹을꺼 줄까? 이러시더라고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엄마만 찾는건 왜 그런 걸까요??친구 가족을 보면 아빠와 아이가 참 친하고 잘 지내는거 같은데 정작 어려운 일이 있거나 도움을 요청할때는 엄마만 찾는걸 보고 신기했습니다. 이게 아이들의 특성일까요??
- 놀이육아Q. 아이가 몸으로 움직이는 운동을 싫어하는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세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아이가 몸으로 움직이는 운동(가볍게는 발레나 댄스 등)을 하러가면 거부감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유치원에서 익숙한 친구들, 선생님과 하는 것은 크게 거부감이 없는데,새로운 학원이나 문화센터 등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때는 운동과 같은 동작을 아예 하지 않아요.아무래도 언니 오빠들이 있는 상황, 자기만 혼자 있다는 생각 등이 아이를 얼어붙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운동학원(태권도 등)을 가볼까?하고 말해주기도 하는데, 거부감이 큰 것 같아요.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도 이를 잘 극복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아빠의 말좀봐주세요 왜 서운할까요..돈도보내주고싶고 한데저희 친정아빠가 뭘 그런걸 하냐 하지말아라라던가동생네가 애기보러 오라할때도아빠가 너희도 가는거였냐 등뭔가 남처럼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좀 서운하고 화도나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그럴때 저도모르게 좀 말투가 속상한말투도 나가고 동생네가 나도 오라고 연락을 했다고 이렇게 아빠한테 내가가야하는 근거를 말하게 되는 상황도 웃기고요;;이번에도 동생이 100일인데 저한테 먼저 한번도못봤으니 오라고 연락이왔고 다른날도아니고 100일 기념일이라 당연히 가야지하고 생각하고아빠하고 그날 어떻게갈꺼냐 우리가 모시고 이동할까요? 했더니또너희도 오는거냐고 묻네요;물론 오지말라고 하는말은아니고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고다들 잘 지내는데 왜 제가 동생네랑 조금 친밀하게 하는걸 꺼려하는 느낌이 자꾸들까요 ㅠㅠ그리고 저한테는 동생네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고 물론 동생이 장가잘가고 뭐 다 그런거알고 저도 맞다고 하고 그러는데 거의매번 듣자니 좀 그만듣고싶기도 하고요...아무튼 뭔가 묘한감정이 자꾸들고 서운하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거죠?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있었던 일을 다는 못적어서 그런데 저런일이 아주 많았어요ㅠㅠ아무튼 그럼에도 아빠이번에 눈수술하셨는데 픽업하고 모셔다드리고 하는건 30분거리사는 동생이아니고 1시간거리사는 제가 갑니다;; 모르겠네요 ㅠㅠ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밥 먹는 시간이 너무 많이걸려요...하루시간이 짧게 느껴집니다.ㅜㅜ정신적 트라우마 일련지..어릴적 아빠가 위궤양을 달고 사셨고위암 수술도 하셨던 것이 영향이었을까요...빨리먹는 (10분~20분소요)좋은방법이 있을까요?
- 드라마방송·미디어Q.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이강세가 강미리의 작은아버지면 결혼이 불가능한가요? (친족관계 혼인 금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관련해서 설정이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궁금합니다.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다면, 이강세가 강미리의 ‘작은아버지(친아버지의 남동생)’가 되는 관계 아닌가요?그렇다면 두 사람이 혼인 관계(결혼)가 성립이 안 되는 것 아닌가요?제가 알기로는 가까운 혈족·인척 관계는 법적으로 결혼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는 걸로 알아서요.제가 특히 궁금한 포인트는 아래입니다.1. ‘작은아버지’가 맞는 설정이라면, 법적으로는 어느 정도 친족관계로 보나요?2. 만약 혈연(친자·친형제 라인)으로 작은아버지라면, 혼인 자체가 무효/불가가 되는 건가요?3. 혹시 드라마에서 말하는 작은아버지가 친작은아버지가 아니라 (재혼/입양/호적/가족관계상) 호칭만 작은아버지인 경우라면, 그때는 혼인 가능한 건가요?드라마 설정을 제가 잘못 이해한 걸 수도 있어서, 정확히 어떤 관계인지와 법적으로 결혼이 가능한 관계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합니다.
- 전라도여행Q. 광주가 안 좋다고 광주를 간다니까 역정을 내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여?광주가 안 좋다고 광주를 간다니까 역정을 내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제 아빠는 은근히 통념 속에만 갇혀있고 고집이 세고 화가 끝까지 나면 그야말로 끝장을 보는 성격이고 굉장히 완고하거든요... 그런 아빠한테 얼마 전에 제가 광주로 가고 싶다 하니까 "광주는 볼 것도 없고 질도 안 좋아! 치안도 안 좋은 곳을 가겠다니! 가서 깡패한테 맞고 눈 멀어서 오려 그래?!" 이러며 굉장히 정색하며 역정을 내고서는 그래도 가겠다 하니... "아예 내 말을 안 듣고 가겠다니! 이젠 사생결단이야!" 라며 일갈까지 하더군요;; 그렇게 광주에 특색 있는 볼 거리가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치안도 안 좋나여?! 과거 광주 살아보신 분들 답글 줘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아빠가 광주를 간다는 내게 정색하고 역정을 내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 연애·결혼고민상담Q. 고등딸의 연애고민 조언부탁드립니다없어서 관계가 안좋아지고있고신랑도 상황을 대략 알고 있고아빠도 2~3번은 그냥 넘겼는데반복되니 감정이 안좋고 차분하게 주의를 준적도 있으나 또 반복되어 며칠전에는20여분간 많이 혼났습니다 다음날 아이와 산책을 하자고해서 다녀오는길에"아이는 아빠.엄마가 왜화냈는지 이해할수가없다.죽고싶다.살아서뭐하나.위치앱끄고 폰부수고 집나갈까?내가 못할것같애?늦은거 게때문 아니니까 뭐라하지마라"고 했습니다.물론 담날점심에 "괜찮아 1년만 참으면된다"고 타지입학을 염두해두고하는말같습니다그동안 아이가 감정이 안좋을때 문을 쾅닫고 혼잣말이 들려왔을때 어쩌면 이러한 격앙된말을할수도 있겠다 생각은했습니다아이가 산책때 과격한말을 직접했을 당시는 무표정으로 대응했으나 몇시간 지나니 지금은 불안.걱정이 심하게 저를 감싸고 있습니다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달가워하지않는다는걸아니까 이야기를 해주지 않아요그리고 아이행동과 구매하는물건.옷차림새로 봤을때 남친과 성관계도 있었는것으로 거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습관이 안잡혀서그렇지 비뚤어진 행동은 하지않았었는데 남친과 성관계까지 할줄 생각을 못해서 정신적으로 충격이 큽니다.부모 자녀 사이는 갈수록 안좋고남친과 관계는 서로 몰입도가 너무 심하고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1.격앙되게 말한부분2.남친과의 건강한 관계3.감정.육체적으로 몰입도가 서로 과한상태. 4.피임 이야기해주어야할것같은데저는 이모든상황을 알지만신랑은 성관계여부.과격한말은 모르는상태아이도 부모가 모른다고생각하는 상태에서요즘은 저와 말섞기도 싫어하는 엄마가 하는게 맞을지?아빠는 이렇게까지 진지한이야기는 안해왔지만 권위가 있는 아빠가 이야기하는게 맞을지?(사전에 제기 신랑과 대화로 도움요청)지금은 엄마아빠와 아이사이가 안좋은상황입니다곧신학기가 시작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