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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저축성 보험보험Q. 의료비상한제 환급 신청시기에대해 질문있어요~엄마께서 작년에 병원 입원,치료를 받으셨어요. 간경화가있으셔서 매달 비용이들어갑니다. 실비청구를 했는데 어느순간 처리가 지연되서 연락해서 물어보니 의료비상한제 초과해서 그렇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보험사에서 2가지를 물어봤는데1. 지금(2022년)실비청구해서 보상 받은다음 2023년 환급받아서 보험사에 지급할지 아니면2.실비청구하지않고 2023년에 환급받을지 를 물어봐서 1번으로한다고했고 서류작성했습니다.2023년이 되어서 환급시기가 된거 같은데 자동적으로 공단에서 연락이 오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공단에 물어봐야하는건가요?
- 저축성 보험보험Q. 표적항암추가가 꼭 필요한걸까 고민입니다.저는 단독실비 1년갱신 5년뒤 15년 갱신시점도래합니다.현재 33,283원암보험 30년납 49300원(10년납입함)암 5천 고액암 5천 갑상선 제자리등 1천 보장* 표적항암 보장없음입니다.보험사에서 30주년으로 표적항암 추가하고 암 진단금을 늘리라고 연락이 왔는데 표적항암추가가 꼭 필요한걸까요..?보험은 일부러 싹 정리했습니다. 보장성은 실비와 암보험만 남겨뒀고요.나머지는 저축형과 연금보험이 있습니다.
- 의료 보험보험Q. 하루에 한병원에서 여러부위 치료받은경우 부진단코드중 하나가 면책기간인데 전체다 못받나요?연락이 없다가. 최근에 강하게 항의하고 다른 담당자가 미지급 내역 찾아줘서 일일이 따지니 그제서야 연락와서 작년1월부터 면책기간이였다고 목 관련된 기록이 단 하나라도 있으면 주진단 상관없이 한꺼번에 동일질병이라고 합니다. 청구하자 마자 면책기간인거알려줬으면 피해가 적었을텐데요.담당자가 바뀌었다. 병합되었다. 치료부위가 어디냐. 지연된다. 면책이다. 부지급이다 등등 3개월간 아무런 연락도 없었어요.3.어이가 업어서 찾아보니 동일질병이라함은 동일 신체 부위에 원인이 같은 질병인데 동일부위라도 원인이다르면 약관상 청구가가 가능한거고. 진단질병코드 영어 옆 숫자 두자리로 구분된다네요. 보험사에서 척추체 자체는 하나로 보더라도 목 등 허리 골반 등 엄연히 신체 부위가 다른데 척추가 하나로이어져있으니 거의상반신 전체를 동일 질병이라며 하루에 병원가서 두가지이상 진단들어가면 동일질병이라는데 맞나요? 다리가 아픈것도 허리가원인이면 동일질병.. 결국 전신이다 동일질병이라도 약관에도 없는걸 맞다고 우기네요4. 어떤 손사님이 저는1세대 실비라 이런 거에 대한 규정이 없다는데 4세대 부터 규정이있다더라구요. 약관에 없는 내용으로 고객에게 수천만원의 불이익을 주는거에대해 어떻게 대처를해야될까요 보험사에서는 계속 동일질병인지아닌지 따지자며 자문가자네요. 자신있다고요..이에 앞으로 동일한 치료 안갈테니(못가는) 이번꺼까지만 지급해달라 했습니다.얼마전엔 뇌출혈로 3개월 입원한것도 너무길다고 1개월치 안주고요 ㅜㅜ 너무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불안장애가 도져 정신과 다니고있습니다.요는 위같은 상황에서 1세대 실비 약관위반한 내용이 뭐뭐가 있을까요?해당병원들에서는 사후적으로나마 소견서. 통원확인서 등을 주치료부위를 명시해주고있습니다. (목 경추 관련 진단 제외) 하지만 절대 안된다네요2008년 가입잔데 이제까지 똑같이 여러부위넣고 주진단코드로 청구했을때 부진단이나 진료기록때문에 면책 걸린적 없었는데 작년 뇌출혈오고부터 난리네요고객의 불행을 악용하고 이용하는 악덕 보험사네요..ㅠㅠ치료고 뭐고 너무 억울해 죽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끼어들기 사고 과실비율 및 합의금관련 (내가 가해자인 경우)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희 차에는 3명이 타고 있었고 상대 차량에는 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사고 처리가 진행되다보니 저희 보험 회사 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통상 이런 사고는 7대 3 (저희 과실이 7)로 처리가 된다고 연락을 받았으나 상대 쪽은 8대 2 과실을 주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과실비율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고 상대차와 저희차는 파손 정도가 경미하여 모두 수리하지 않았습니다. (범퍼 쪽 긁힘)그렇게 교착 상태에 있다가 오늘 상대방 보험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대인 합의금 (잘 모릅니다만은 향후 치료비라 합니다)으로 25만원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는 저희 3명이 현재까지 치료받은 부분이 50만원이 채 안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더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끊고 우리 보험사로 전화를 걸어서 상대방은 얼마에 합의하였냐고 물어보니 275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희가 아무리 가해자지만 너무 액수가 차이나 이른 상대 보험사에 따지니 상대 보험사는 우리의 과실 비율을 이야기하면서 더 주기는 곤란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우리 쪽 보험사에서 상대방 운전자에게 275만원을 준 것은 듣고 난 이후에는 우리 보험사가 상대 운전자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너무 많이 준 것 같기도 하다고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1인당 25만원은 너무 적다고 하고 납득할만한 대안을 이야기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는 어느 정도의 합의금을 불러야 할까요? 또한 합의금에서 나중에 저희 과실비율만큼 뭔가를 상계한다고 들었는데 이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 상해 보험보험Q. 이보험상품 괜찮은건지 봐주세요안녕하세요. 만29세 여성입니다지금 가입되있는보험은 메리츠화재 종합보험 1개구요..이거 가입할당시에도 우울증때문에 다른거안된다고 이거만 가입을해주신거에요 어제 보험관련 어플깔아서 보장확인하느라 이것저것 눌러봤엇는데 오늘 그어플에서 연락이와서 실비 심사 넣어본다하셔서 그러라했는데 디스크 때문에 유병자실비도 안된다고 하시면서 아래 보험 가입하고 위에보험 없애라고 하시던데.. 실비가 없으니 아래 보험 가입해놓으라고 하시던데.. 아래보험이 괜찮은상품인가요..제가정말하나도 몰라서 자꾸 호갱당하는거같은데 위에 상품도 안좋은상품이라고 하시던데 위에 상품이 안좋은건가요 ㅠㅠ. 이미 2년정도 넣었는데 해지하면 환급금이 전혀없나요
- 상해 보험보험Q. 보험을 가입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안된다네요.아이들의 보험을 가입하려고 합니다.다른건 필요없고 실비만 가입하면 됩니다.그런데 어디를 연락해도 실비만 가입하는건 안되네요.무슨 이유가 있을까요?그리고 실비만 가입하는 방법은 없나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아버지가 비접촉뺑소니를 당했습니다.편의점에 있던 CCTV로 3월 7일 화요일 오늘 오전에 뺑소니 운전자를 잡았다고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버진 회사 택시라 불이익을 아버지가 걱정하시고 병원도 안가려고 하셨습니다. 차량파손도 엔진등 본넷쪽 여기저기 하여 회사 정비팀에선 천만원 정도 나온다 합니다. 오늘병원을 가니 병실이 없어 내일 3월 8일 수요일 입원 예정이고 금요일은 경찰서에서 오라고 합니다. 이럴경우 과실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또 뺑소니 그분이 뺑소니를 인정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일단 블랙박스가 있고 경찰서에 회사측에서 제출하였습니다. 이런경우도 일반 교통사고처럼 몇대몇 비율이 나오는지 100:0인지 궁금합니다. 경찰서는 뺑소니를 잡았다곤 하는데 금요일에 가면 어떤얘기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디비운전자보험 가입중이라 금요일에 경찰서 갈때 변호사를 같이 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두서가 없어서 죄송하지만 아버지가 걱정하시고 병원도 걱정하시고 살짝 어지럽다고 까지 말씀하십니다. 과실비율, 금요일 경찰서에서 어떤 얘기를 하는지 , 변호사 선임할수 있는지, 뺑소니를 인정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잘 부탁드립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보험 별로 설계사가 다르면 좀 불편할까요?예전에 GA 설계사 통해 들어 놓은 실손 보험이 있습니다.저는 실비 청구도 늘 직접 하는 스타일이라 설계사님과 연락할 일은 없다보니, 불편하거나 만족하거나 등의 생각은 없습니다.암보험을 좀 추가하려는데, 유튜브에 해당 보험에 대해 설명 잘 해놓은 새로운 설계사님한테 견적을 받긴 했는데혹시라도 나중에 보험들마다 설계사가 다르면 관리하기 귀찮아질지...보험들 중복보장되고 하는것들 물어보거나 할때마다 각자에게 연락해야할지...뭐 이런게 갑자기 떠올라서요.그냥 기존 GA 설계사님에게 같은 상품 견적서 받아서 진행하는게 나을까요?
- 저축성 보험보험Q. 나도모르게실효된보험,부활가능성15년부터 쭉 연체없이 넣어놧던 보험입니다 메리츠에 두가지 실손과 암보험인데,22년1월에 실효가 되었던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담당자가 바뀐것도 몰랐고, 독촉 연락이 오지도 않았고 주소도 다른곳으로 되어있어 우편물조차 받지못했습니다.신경조차 안쓰고 살았는데, 오늘 알게되어 문의드렸더니 부활신청하고 서류를 받아 빠르게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니 바로 효력이 생기는게 아니라 보험비 납부하면 부활이되어 최대 3년후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그것도 모르고 저는 작년 12월말에 국가검진도 받았고 병원도 다녔네요 물론 검진결과도 문제없구 일반 진료들도 가벼운정도라 다행이긴 했지만 너무 아찔했어요사람앞일이 어찌될지 모르는데 다음주부턴 당장 운전으로 아이 등하교도 시켜야하는데 너무 억울해서 잠이오질 않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일중요한 실비조차 없으면 어떻게 살아가나요.. 그렇다고 제가 밀린보험료를 안낸다는것도 아닙니다 사람앞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실효가 되었으면 본인이 인지하겠끔 통보라도 해주던가 이런 억울한 상황이 어디있나요 보험료도 적은것두 아닙니다 한번에 내려면 저도 목돈이 들어가는건데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 너무 막막합니다 메리츠는 기재되있는 보장도 잘 안해줘서 저도 손해본게 많지만 가장 오래들어놧던 보험이라 계속 유지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목돈을 물어서라도 유지시키고 싶은 마음인데 이렇게 제 의지랑 상관없이 실효가 발생해서 너무 원통합니다 방법없을까여,,,
- 의료 보험보험Q. 허리&목 시술후 실비청구후 적절한시술이였는지 감사??갑자기 궁긍하여 질문드립니다.몇년전에 1년 단위로 허리와 목 시술을 시행했고3번째 실비청구를 하였는데보험사에서 적절한 의료행위였는지 조사한다고 연락이 오고나의 진료내역과 엠알사진을 서울쪽 병원에 의뢰하여 조사한다고 하더라고요왜 조사를 한다는건지 의문이 아직도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