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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회사 생활고민상담Q. 96년생 사회복지사 이직 고민이야기 들어주세요.현재 근무하는 곳에서 곧 5년이 되어가는데 사무실 분위기 좋고 일의 강도는 적당합니다. 근데 점점 지겹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다른 곳으로 이직하면 현재 받고있는 월급 보다는 적게 받지만 호봉제가 적용됩니다. 곧 5년을 채우고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사 학점은행제 질문입니다 ㅎㅎ안녕하세요 저는 3년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는데 학점 은행제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고싶어요 디지털 학사?라고하나요? 어떻게검색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는건가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지역사회와 정부가 함께 아이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요?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아이 돌봄 공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정부가 함께 아이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사회복지시설의 육아휴직자 시간외수당 산정 시 통상임금(명절휴가비) 반영 기준 문의합니다.현재 시간외 수당을 계산할 때 통상임금{기본급+(명절휴가비÷12)}÷209시간×1.5로 계산을 함명절휴가비가 설, 추석 2번이 지급이 됨3월에 육아휴직을 들어가는 사람은 설 명절휴가비는 받고 추석 명절휴가비는 못받음.(추석에는 근무를 하지 않아 급여를 안받아서...)이 경우 시간외수당을 계산하는 통상임금에서 명절휴가비를 설 명절휴가비만 넣고 계산하나요? 설과 추석 명절휴가비를 다 넣어 계산하나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정부가 함께 아이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요?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아이 돌봄 공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정부가 함께 아이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어떤 제도적 장치가 필요할까요?
- 역사학문Q. 고구려는 정착생활도 했지만 유목민들도 있었다던데 유목민들은 어떻게 관리를 했나요?고구려는 기본적으로 정착 농경민 생활에유목민까지 혼합된 사회라 알고 있습니다농경민들의 경우는 관리가 쉬웠겠지만유목민들은 관리자체가 어려웠을 것 같은데어떤 방식으로 관리를 해서사회를 통합시켰나요?
- 자산관리경제Q. 26살 사회초년생 재테크 꿀팁 공유 부탁합니다!현재 26살 사회초년생입니다...지금까지 모은 돈은 2000만원 정도이고, 남은 4년동안 매년 2000씩 모아서 30살됐을때 1억을 모으고 싶은데, 꿀팁 공유부탁드립니다! 현재 적금 200 BITX 900 S&P500 800 비트코인(콜드월렛) 350정도 모았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32살인데 19살 애랑 인연을 어쩌죠있는것도 요즘 사회적 시선으로는 이상한 일이고진지하게 만난다 한들 이 시선 마저 감당 해야할건애 이기 때문에 힘들어 할까 고민이 많습니다당장 만날 것도 아닌데 매번 같이 지내면서 정 주다가제가 떠나버리면 나쁜놈이 될까 그것도 무섭습니다현재 상황으로는 이렇게 해도 나쁜놈 저렇게 해도 나쁜놈 입니다미성년자를 그냥 만나냐 아님 다 두고 당장 떠나냐 ..이제 사람한테 상처를 주고싶지 않습니다미친놈 같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제 욕구 통제 못 하고 좋았으면 지금 당장 만났을겁니다하지만 그러지 않았고 지금은 애를 지켜주고싶고나 아니고서도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몇날 며칠 고민을 해도 더 힘들어지기만 합니다그냥 두고 떠나야하나.. 잘 지내다 내년에 만나봐야하나..진심으로 조언 해주시면 고민 더 해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계 자격증 중에 어느 것이 가장 취업에 유리할까요?한국세무사회에서 주관하는 전산세무회계 자격증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erp 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데요.두 개의 자격증 중 어떤 것이 취업에 가장 유리하게 작용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연봉 3천이 요즘 초봉인줄 알았어요..사회적인 시선으로 보았을때 첫 직장을 잘 다녔습니다. 2년을 다녔고 어려서 체력이 좋아서 였는지 벌이에 비해 돈공부도 열심히해서 그 당시 급여수준에 비해 돈을 잘 굴리고 모았다는걸 지금에 와서 보니 깨닳았습니다.물론 그 돈이 지금은 없지만요 ㅎ그때는 퇴근하고 운동하고 돈공부하고 스케줄 없는날이면 동료들과 평일에 퇴근후 술한잔 하고 다음날 출근하고팀간의 불화가있으면 자처해서 중간다리 역할하고 오해풀어 팀간 화합을 만들고 실제로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기도 했었습니다.그렇게 2년을 바짝 일하고 나의 열정에 내가 불타버린 꼴로 다시는 회사생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렇게 돌고 돌아 얼떨결에 외국생활도 하고 돌아와서는 아르바이트로 한때는 프리랜서로, 살다가 내가 할수있는 창업이 없을까 하는 오랜 고민으로 국비지원 교육을 모두 소진할만큼 여러수업을 듣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이제 와보니 안정적 수입은 추구하나 나는 생각보다 게을렀고, 어쩌면 그간 내가 들은 교육들이 회피였을까?싶을만큼 자격증하나 제대로 있는게 없더라구요. 지금에 와서 따자니 당장 수입이 필요한 상태..가장좋아했던 일은 수익성이 없어 프리랜서로 들어오는 일만 하는 수준으로 남았습니다. 그마저도 끊긴지 8개월,,다른 업종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스카웃된 회사에서의 마지막 급여가 실 수령액 250이었습니다. 하지만 업무 특성상 체력적 한계 및 대표의 습관적 직원무시 등을 보고 3개월만에 관두고 지금 1년 6개월째 방황중입니다.마지막 국비교육은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 너무나 달라서 관두지도 못하고 겨우 듣고 있는데요.이력서와 자소서를 놓고 보니 제 이력서는 취업시장에서 연봉 2600에 붙여줘도 감지덕지해야 하는상황이구나를 깨닳았어요. 동시에 겁이납니다. 내가 세상물정을 너무 모르고 살았구나 싶어서요.저는 돈이 있어야 공부하는 사람이더라구요, 핑계같겠지만 돈의 여유가 공부하는데 집중을 돕더라구요. 간절하지 않은걸까요..? 별걸 다 탓하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왜 나는 서울 한복판에 태어나서 이런 경쟁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이제 만 30도 넘었는데 언제 취업해서 언제 결혼하지? 혼자 보단 둘이 좋은데.. 등등 ㅎㅎ다들 취업 할 수 있을꺼라 응원해주셨는데 그리고 눈을 낮추라는데.. 다들.. 월 200만원으로 저축하며 생활이 되시는지 순수하게 궁금합니다. 지금이 제 인생의 최저점이라 더 떨어질곳없어 오를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바닥이라 잔뜩 쫄아있습니다.이렇게 한 해가 또 수입 없이 지나갈까 싶어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