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38개월 아기 젤리 먹이면 위험한 가요38개월 아기 젤리 먹이면 위험한 건가요 아기가 놀러 왔어요 파리바케트 아기 젤리가 있어서 1개먹였는데 애 아빠가 위험하다고 먹이지 말라고 하네요 아주 말랑젤리 보다 물처럼 생긴 거였는데도 먹이면 안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무도 없는집에 보일러비 4만원 어떡할까요?할머니(팔순) 혼자살고 계시다가 10월에 허리수술로 입원하시고 아직까지 병원에 계셔서 집에 아무도 없는데 할머니가 계속 심부름 시키셔서 아빠(아들)랑 엄마(며느리)가 잠깐씩 왔다갔다 했는데 그러다가 보일러를 잘 못 건드렸는지 할머니집 방이 뜨겁고 난방비 4만원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동안 할머니 집에서 지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거든요. '뭐챙겨와라' 해서 왔다갔다만 했을 뿐이죠.할머니는 원래 난방비가 3천원 나왔는데 4만원 나온다며 전화해보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경찰대 가려면 공부를 얼만큼 잘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전 조금 있으면 중3으로 올라가는 한 중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꿈이 경찰인데 아빠가 경찰대를 가려면 성균관대나 다른 인서울 대학교들처럼 엄청 공부를 잘 해야지 갈 수 있다는데 저희 아빠가 한 말이 맞는 말인가요? 그러면 경찰대는 공부도 엄청 잘 하고 체력도 좋은 사람들만 뽑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저출생 가족친척 지인 친근감 (생활꿀팁)밑에는 박씨 2명, 황씨 2명 입니다. 07과 09의 아버지는 저의 오촌아재 인데 저희아빠랑 친하구요. 10년생 이후로 된 애의 박씨 아버지는 저희 아빠와 안친합니다. 황씨 고모부쪽은 경남김해 라서 안 친하구요.친가육촌.. 2025년 기준 박씨 4명애들은 9~16년전 봤구요. 07애랑 09애는 저랑은 얼굴은 모르고 목소리 대충 알고 09애는 저랑 10달전에 실물모습 봤습니다. 09애는 마스크 상태라 얼굴은 모른채로..근데 사실팩트는 제가 07 09 의 아버지인 오촌아재랑 얼굴을 몇번 봤다는 점이죠. 저희아빠는 68년생, 저희 큰아빠는 60년생, 07 09 의 아버지는 76년생 으로, 24살차고, 삼촌계열 끼리는 8살차 인데, 박씨 사촌형이 86년생 이니 제 입장은 애매하죠.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아들 명의 가게세를 아버지가받았습니다.아들명의 가게세를 아빠가계속받으셨는데.모아두셨다고 10년치 50만원씩 비용을 아들에게 다시 돌려줘도 상속세나증여세를 내야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adhhd인 제가 창피한가요? 크리스마스 갈등어린딸 둘 키우는 아빠인데 첫째 어린이집 친구 부모 초대해 집에서 하루 자고 갔어여 대화가 많아지고 흐름상 adhd 얘기가 나와 저도 adhd 이고 약도 주기적으로 먹는다 말했는데 담날인 오늘 와이프가 그런 말을 왜 하냐고 하냐고 창피 한듯, 아이들까지 영향 있을것 같다고 (편견으로) 저는 ad가 머가 어때서 그렇게 컴플렉스 없고 약먹으면 된다 이런 생각인데 이런 말다툼 있었슴니다. 자기 포장 못하는 저 vs 굳이 스스로 깍아먹는 말 왜 하냐 처. 의견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아빠 중지손가락 큐티클 쪽에 혹 같은 게 있는데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아빠 손가락에 혹 같은 게 있네요.. 혹시 뭔지 알 수 있을까요?생긴지 좀 됐는데 8개월? 넘게 자꾸 저렇게 피가 좀 나고조금씩 튀어나오면서 곪는 거 같아요.반대 중지 손가락에도 생기려고 하는데자꾸 병원 안 가도 된다 하시면서 안 가려고 하세요.오늘 확인해 보니까 손톱 모양까지 변형되고 있어서끌고서라도 병원 가려고 하는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식 몇촌까지 참석 하는게 맞을까요?저희 아버지가 7촌 결혼식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저는 그분 얼굴도 모르는 분이구요.당현히 엄마.아빠는 결혼식에 참석합니다.저도 참석해야 할까요?아빠랑 결혼식 참석 여부로 의견 논쟁중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안녕하세요 모태신앙이라고 올렸던 쓴이에요제가 19살인데 곧 성인이 돼서 12월 31일에 송구영신 예배 가는게 싫다고 글올렸었는데요 저희는 목회자 집안이라 엄마아빠가 목사님이에요. 목사님집안에서 이런게 태어났다며 손가락질 하실수있는데 저는 부끄럽지만 15살때부터 담배를폈고 마음대로 살았어요 어릴땐 교회열심히 다니면서 신앙 생활했지만 ㅠ 지금은 그렇다고 말도 못해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노는게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근데 엄마가 막나가는 제가 싫었는지 교회를 자꾸 데려나가요 근데 전 그럴때마다 불신만 생기고 교회를 멀리하게돼요 이번 송구영신 예배도 엄마가 충분히 이해하고 양보할수있는상황아닌가요 진지하게 얘기를 해봐도 대화가 진짜1도 안통해요 공감하는분들임ㅅ나요?? ㅠㅠ도와줘요 깊은얘기를 해봐라 진지하게 얘기해라 힘들겠다 이런 형식적인 답변 거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끼리의 신뢰는 이미 깨졌는데 이혼과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있어요안녕하세요.저는 아직 미성년자이고 일년 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어디부터 말을 써야할진 모르겠지만 일단 기억 나는대로 써보겠습니다.엄마 아빠랑 다같이 여행을 마지막으로 간게 제 초등학교 졸업여행이었어요. 그게 2월이었고 그 시점을 마지막으로 점점 부모님간의 사이가 나빠지더니 아빠는 그 해 5월 달때즈음 집을 나갔습니다.솔직히 그땐 저도 아무생각없었고 그냥 사이가 나쁜가보다만 생각하고 있었고, 그리고 아빠가 집을 나간 시기에는 오히려 엄마랑 둘이서만 지내게 되니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아빠가 집을 나가니 부모님의 다툼소리를 안듣게 되었어서요.근데 갑자기 아빠가 추석 휴일때 갑자기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저와 마찬가지로 엄마도 그랬을거고요.돈이 다 떨어져서 다시 집에 돌아온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하지만 그로부터 엄마와 아빠는 그냥 한 집에서 살면서 무시하고 아무렇지 않게 살았습니다. 아빠는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었고,엄마는 묵묵히집안일을 했어요.사실 아무렇지 않은게 아니라 제 앞에서 싸우고 싶지 않았을테니까요.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엄마는 계속 아빠에게 합의이혼을 요구했지만 아빠는 오히려 언성만 높이며 집을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이주에 한번,일주일에 한번은 그랬던것 같아요.그리고 어느날은 엄마랑 같이 치킨을 먹고 있었어요. 근데 아빠가 갑자기 방에서 나오더니 둘만 먹으니 좋냐면서 음식을 그냥 먹더라고요. 솔직히 아빠가 이상한 사람처럼 보였는데, 아빠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것도 맞는것 같아요.이런곳에서 아빠의 개인사를 말해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빠는 형이 있어요. 저에게는 큰아빠인 사람. 근데 그 사람은 그리 좋지 않은 사람이었어요. 겉만 번지르르한탓에 그게 어린 저에게도 보였고요. 그래서 아빠의 상처가 계속 곪아왔던것도 같아요.아무튼 그날 이후 결국 엄마는 아빠의 밥까지 챙겨주는 신세가 되었어요. 솔직히 엄마도 무서웠을거예요 제일.그게 한 두세달 지속되다가 11월 말쯤 크게 터졌는데, 그때도 싸우는 소리가 고스란히 들렸어요. 전 가만히 녹음을 하고 있었고 내용을 다 듣고 있었어요.그때가 아마 제일 충격적이었을 거예요. 아빠가 제일 폭력적인 때를 봐버려서.아빠가 직접적으로 엄마를 죽어라 때린건 아닌것 같고, 제 생각에는 엄마에게 다가가며 위협하는 행동을 했을거예요.그래서 결국 엄마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이모들에게 도와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 전 가방을 대충 챙기고 학교를 평소같이 가고,엄마가 일하는곳으로 갔어요.기분이 되게 이상했어요. 이 상황이 너무 영화같이 느껴졌거든요.아무튼 엄마가 일하는 곳에서 한두시간 있다가 엄마랑 다시 집에 가서 짐을 싸는데, 아빠가 뭐하냐고, 진짜 나갈거냐고 물으면서 알겠다면서 나가라고 말했어요. 솔직히 아빠 당황한게 보였긴 했어요.그때 작은이모가 차를 끌고 저희집에 와서 저랑 엄마대신 화내줬어요. 사람이냐면서. 그리고 짐을 다 챙기고 이모차를 타고 큰이모집으로 갔어요.솔직히 가정이 이렇게 파탄나고 젤 당황스러운 사람은 당연히 이모들하고 할머니였을거예요. 게다가 이모들이랑 할머니도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썩 좋지만은 않았거든요.쨌든 큰이모집으로 도착하자마자 저는 너무 고마웠어요. 사촌언니하고 이모,이모부께요.뭔일이냐 다 세세하게 묻지않고 그냥 오늘은 자라면서 아무일 아닌듯이 챙겨줬거든요. 언니도 너무 놀라진 않고 평소와 같이 그냥 장난쳐줬어요.아무튼 그렇게 이모집에 있었던 일주일 동안은 진짜 너무 행복했어요. 항상 사람이 있어 따뜻했고 이모집에서 제 학교까지 버스로 1시간이 걸렸지만 그렇게 버스타는게 너무 좋았어요.하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집으로 왔고, 아빠는 조금이나마 진정된 사람으로 보였어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제 우리가 갈라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1년이 지난 지금, 12월까지 똑같은 상황이네요.저희 집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요. 그래서 정작 아빠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하지 못했고,엄마가 이 집을 팔고 저랑 둘이 월세에 살려고 했지만 아빠는 자신이 집을 나간다고,집을 팔지 말라 말했지만 아직도 집에 있어요.아빠가 어릴때 많이 놀아주고 저랑 장난도 쳤었어서, 저는 정작 아빠한테 뭐라 할 마음의 준비가 안되있어요. 작년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있었다면, 지금은 아빠가 죽도록 밉지만 죽도록 불쌍해요.그리고 아빠보단 엄마가 말도 못할정도로 정말 불쌍해요. 싸우고나서는 눈 붓고 빨개졌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웃고,갑자기 제가 사고싶었던 물건을 사준다던지 하는 엄마의 행동이 너무 짠해요. 그럴때마다 엄마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저는 지금 그렇게 성적이 중요한 시기는 아니지만,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을 때에는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로.매일이 반복되는 굴레에 갇혀사는 느낌이예요. 이젠 엄마랑 무슨 대화를 하려할때 아빠가 나오면 말도 갑자기 끊게돼요.결국 이 관계의 젤 큰 지분은 아빠예요. 그래서 아빠에게 제가 말이라도 해볼까 했지만 도저히 그건 못하겠더라고요.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냥 내가 이건 못한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합의이혼을 하려니 우리를 잡는 아빠,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게 이제는 그만 반복되었으면 좋겠어요.지금 제 학생 신분에서,제가 제일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