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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혈전제 용량을 줄이고 한약복용 가능한가요?저희 아빠가 2년전에 심장 기계판막 교체를 하셨어요 그러묜서 혈전제를 복용하면서 술을 계속 마셨는데 최근 5개월전부터 팔한쪽 마비 ,언어마비 ,눈핏줄 터짐 ,약간의 풍같이 오셔서 그이후론 술은 아예 끊으셨고 와파린 용량을 늘리셨어요 . 근데 오늘부터 와파린 용량을 줄이시고 한약을 같이 복용하신다던데 (한의원에서 한약에 혈전제약도 넣었대요..;) 이렇게 같이 먹거나 임의로 줄여도 괜찮은건가요? 또하나 질문이 있는데 와파린을 끊지않는 이상 뇌졸증이나 뇌경색이 올 가능성이 높을까요? 이게 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아빠 핸드폰 문자 확인하다 이상한 문자들이 많아요.된 일인지;;;급 심장 떨리네요.
- 내과의료상담Q. 당뇨 환자 술 먹는데 괜찮은가요?아빠가 당뇨환자인데 요즘 술을 먹거든요 당뇨진단 받은지는 10여년정도 되었고, 2017년 겨울에 심장쪽이 아프다해서 병원가서 검사를 했을 때 경동맥에 경화?가 좀 있다고 의사선생님께 들었습니다. 그리고 2021년 4월경에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당화혈수치 검사를 했을 때 8.6이었고, 그 후로 지금까지 당뇨약은 제때 처방받아서 복용해오고 있는데, 2021년, 입원 이후로는 당화혈 수치 검사를 한적이 없어서 최근의 당화혈수치는 어느정도인지는 모릅니다.지금까지 합병증도 없고 고혈압도 없고, 당뇨약은 거르지않고 계속 복용하고있는데 문제는 본인이 본인 건강에 큰 관심도 없어서 운동도 안하고, 식단 관리도 따로 안하고, 술 마십니다. 아무리 말하고 말려도 개선이 되지않습니다. 가족들이 옆에서 아무리 도와줘도 본인 당사자는 자신의 건강에 큰 관심이 없어서 그게 문제입니다.1. 술먹고 당뇨약 먹으면 저혈당 위험성을 알고는 있는데그럼 술먹은 날에는 당뇨약을 먹지 않는게 옳은건가요??2.흡연은 안하지만 술은 먹는데, 술이 혈당조절에 직접적으로 크게 영향을 끼치나요?3. 당화혈 8.6이면 위험한 편인가요?4. 당뇨환자는 안주를 먹지 않고 소주만 먹었을 경우,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밥과 약은 꼭 챙겨 먹고 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약도 밥도 둘 다 먹지말고 자야하나요?5. 알코올이 당뇨환자들에게 어느정도로 해로우며, 무슨 질병들을 일으킬수 있나요?복용중인 약안플원서방정300mg아트맥콤비젤듀비메트 0.5글리베타2mg다이아백스500mg라베드정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심장 스텐트 시술후 삼겹살 섭취아빠가 이틀전에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으셨는데 퇴원후에 삼겹살이나 곰국 등 고지방 음식을 먹어도될까요 ㅜ 아마 엄마가 몸 회복시킨다고 사놓으신거같은데 좀 과한거아닌가싶어서요
- 내과의료상담Q. 55세 남성, 기운없음, 가슴답답, 식은땀, 어지럼증일시적으로 괜찮아지십니다.10년 전 쯤 심장 관련 질환(제 기억엔 바이러스성 심근염)으로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입원하고 가족들 마음의 준비 하라고 하실 정도로 위독하셨다가 기적적으로 회복하신 경험이 있어서 너무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 이후엔 괜찮았음)혈액 검사 상으로는 이상 없다고 하는데, 혹시 어떤 질병으로 의심할 수 있을까요?전 아빠 없으면 안돼요 ㅠㅠ많은 전문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손 떨림, 다리 떨림, 심장 빨리 뜀 원인이 뭘까요?심장박동수가 빨리집니다. 가만히 있는데 이유 없이 뛸 때도 있어요.3. 계단을 내려갈 때 다리가 심하게 떨려요.-걷거나 뛸 때는 괜찮습니다. 아빠다리하고 앉아있을 때도 괜찮은데 의자에 앉는 자세 일 때도 가끔 떨려요.4. 커피 때문에 떨리는 건가요?-커피를 마시긴 하는데 일주일에 3~5잔 정도? 근데 그 전에도 커피를 자주 마셨었는데 이런 일 없다가 이번년도부터 갑자기 증상이 시작됐어요. 특히 심장 빨리 뛰는 증상이요.5. 과호흡 때문일까요?-제가 이번년도 1월달에 처음으로 과호흡 증상을 겪었었는데 그 증상 때문일까요? (호흡이 가빠지면서 손, 발이 구부러지면서 굳는 정도까지) 그 전에는 아무 문제 없었는데 과호흡증상 이후로 이유 없이 증상들이 시작됐어요.6. 병원이 가야되는 정도인가요?-만약 병원을 가야되면 어느 병원으로 가야될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들은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가는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7살 된 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아들이 어렸을 적에 심실중격결손으로 생후 100일째 심장수술을 하였던 이력이 있는데,너무 어릴 적 큰 수술을 경험했어서 그런지 그 이후 아팠던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그 후 생후 18개월에 중국에 넘어가 4년 간 생활하는 바람에 중국 의료 시설에 대한 불신도 있어 안가기도 했지만, 어릴 적 자주 가는 흔한 고열에 의한 응급실 한번 가본적 없고, 감기를 걸려도곧잘 나아 하루이틀이면 회복 되어서 병원을 가지 않고 생활하고 살았는데요.현재는 아내가 한국에 복귀하고나선 조금만 감기 걸려도 병원을 내방하여 항생제 처방을 받아 먹이려고 합니다.아내와 제가 병원 내원 대한 가치관이 조금 다릅니다. 저는 인간은 자연 치유 능력이 있으니,억지로 약에 의존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자발적인 회복을 기대해보고 안되고 조금 심해지면병원을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 생각을 하는 걸까요?
- 저축성 보험보험Q. 유병자보험 가입시 3개월전 건강검진결과는 고지안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올해 저희 아빠가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셔서 4월달에 대학병원에 검진을 예약해 두신 상태이신데.. 8월달이 되면 2년이내 장기입원이력이 없어져서 최소한 325(암만 봄) 유병자보험은 가입하실수 있으세요.. 그래서 안전하게 가입하려면 되도록 8월달에 보험가입하고 건강검진 하시는게 좋을것 같은데.. 그렇다고 70세가 되신 아빠한테 무작정 건강검진을 미루라고 하기에도 혹시나 하는 걱정은 되네요.. 참고로 뇌경색예방약과 폐기종약은 정기적으로 처방받아 드시고, 뼈이식과 임플란트 해야해서 치과치료는 꾸준히 하셔야 되는데 그럼에도 문제없는 보험가입을 위해 6-7개월정도 뒤로 건강검진을 미뤄도 괜찮을지 신경이 쓰이네요..그래서 궁금한 부분이 국가건강검진결과에 어떤 결절이나 용종.. 이상소견이 발견되거나, 피검사/소변검사 항목 중 수치가 안좋게 나오는등.. 뭔가 이상소견이라도 있다면 3개월동안은 무조건 보험가입은 피해야 할텐데..만약 급한대로 31유병자보험 이라도 가입하게 된다면.. 1년이내 입원/수술 없고, 3개월만 지나서 가입하면좀 안좋게 나온 검사결과도 고지기한은 지났으니까 고지 안해도 괜찮나요?이건 만약인데 혹시라도 건강검진에서 암이나 뇌/심장혈관질환이라도 진단됐지만..다행히 완전 초기라서 의사쌤이 약만 처방받고, 입원/수술소견도 없다면.. 마찬가지로 3개월 지나서 가입하면 괜찮을까요? 큰병이라도 고지기한 지난 병력은 고지의무는 아닌것 같아서요...그러나 저는 실제 보상 받을땐 어떨지 모르니.. 제 생각과 다르게 애매하거나 차후 보상받을때 문제소지가 있을수 있다면.. 아무래도 국가건강검진 시기를 조정해야 할것 같네요.. 답변 주시면 감사히 참고해서 더 고민해 볼께요..
- 생활꿀팁생활Q. 초보아빠입니다. 아이에 성별은 언제쯤 알수있을까요?초보 아빠입니다. 5번째 실험관으로 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기에 성별은 언제쯤 확인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초음파는 몇일전에 봤고 심장소리는 다음주에 가서 확인 예정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때문에 생활이 잘 안되요 글자 수 제한이 있네요...전 20살인 여자인데요 아무도 절 도와주지 않고 그렇다고 제가 아빠한테 따지는것도 두렵습니다 제가 대학교 통학이라 2시간 걸립니다 가뜩이나 힘든데 아빠때문에 숨막히고 불안합니다 상황은 그냥 아빠가 저한테 권위적인 말들을 하고 무시하는 말들을 합니다 무서워서 집에서 못 살겠어요 제가 학교 통학 2시간이라 학교갔다 집 오면 바로 잘때도 있어요 그래서 아빠가 금요일에 밤 11시 30분쯤 제 방 들어와서 자라 내일 아침에 아빠하고 아침 운동 하자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제 방 불 끔),(예전에도 가족 외식하는데 엄마가 먼저가서 주문하려고함 아빠엄마 전화통화중 아빤 뭐 먹겠다 말하고 나도 말하려고 묻는데 아빠가 전화끊음. 여기서 개빡치는겁니다 ㅋㅋ 뭐라하면 대든다이러니까 걍 속으로 삭히고 전 걍 아무말안해요 벙어리처럼요)그래서 아빠한테 가서 뭔 말이냐고 물었죠. 아빠가 한 말 이번주 너 늦게 자잖아 그리고 학교 갔다오면 자더니만 뭐.그러니까 낼 아침 7시에 일어나. 아침운동하자고. ㅇㅈㄹ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제가 개빡쳐서 네.라 하긴했는데 방 문 닫으면서 나한테 왜이러는 거야. 이랬는데 들렸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부르고 저보고 뭐라했냐고 그래요 걍 제가 말 돌려 말하니까 아빠가 문 닫고 저보고 무릎 꿇으라네요 (예전에도 보면 뭔진 모르겠는데 나보고 아빠가 지 앞에 앉으라면서 안경 벗으라함 그러고 주먹 날라갈테니까 니가 알아서 피해. ㅇㅈㄹ피우는 아빠새끼에요 제가 뭐 아빠한테 욕을 했나 한적 없고 아빠한테 제 의견을 말하거나 아니면 전 별거 안했는데 제 말투 말 행동이 마음에 안든다고 아마 저런거 같음요 다행히 맞진 않음)암튼 그래서 순간 또 맞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심장 엄청 뛰고 죽는 줄 머릿 속이 하얘지고요.. 그리고 이때 방으로 와서 저도 이제 과제 해야하는데 못하겠는거에요 심장 너무 뛰고 머릿속은 하얗고. 순간 걍 눈물 한번 나오고 그 후론 그냥 화가 나기보단 무섭더라고요(걍 뭔가 낼 내가 맞을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전에 뭔 나보고 아침운동 하자 조언 했다가 지 강압적으로 하긴 했는데 그러다가 내가 마움에 안든건지 같이 달리다가 제가 . 다리 아파서 그만 뛰니까 그순간 제 뺨 싸다구 한 대 때림요 와 진짜 이때 집 와서 엄청 떨고 가족도 뭐 날 구해주진 않았음 ㄹㅇ 짜증나 죽겠음 마치 한 공간에 사자 한마리와 사는거 같아요 ㄹㅇ 매일이 무섭다 하 그냥 일에 손에 안 잡혀요........ 아빠하고 말해서 풀어라... 아빠에 대해서 모르신데 아빠 이상한거에 기분 나빠하고 때리고 정신병 같아요 그놈의 아빠 일끝나고 집 오면 인사해라 그럽니다 (그러니까 현관문하고 제 방하고 멀어도 굳이 저보고 나와서 현관문 앞까지나와서 인사하라 그래요 개노답임)과제하다가도 그러면 아빠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현관까지가서 인사를 해야해요????????,이거때문에 몇십년을 내가 고생함 맨날 인사해라 인사해라 그러네. 지가 그렇게 인사가 하고 싶으면 나한테 행동 말 잘 하고 지가 먼저 인사를 하던가. 이건 뭐 뭐하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럽니까? 제가 무슨 로봇도 아니고 아빠가 하란대로 다 해야하나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바라는게 있어도 못해주는게 있어요 아저씨. 진짜 골때리네.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짜증나서 ㅋㅋ쓰는데 쓸수록 내가 위축드는거 같아서ㅋㅋ쓴거지 현실은 걍 무섭고 힘들고 죽고싶어요 아무하고도 얘기하고 싶지 않고 걍 다 귀찮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