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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요즘 집을 구매할려고 하는데....무주택으로써 집을장만 하려하는데 아파트가 낳을까요 단독주택 으로 구입하는것이 좋을까요 주택을 구매해본적이 없어서 무척 망설여 지는군요
- 웨어러블 기기디지털·가전제품Q. 30년 넘은 단독 주택에서 스마트홈 같은 것을 설치할 수 있나요?최근 신축 아파트를 보면 새로운 기술들이 많이 도입이 되던데그렇다면 지은지 30년이 넘은 단독 주택들에도이런 새로운 기술들, 스마트홈 같은 기술이 적용될 수 있나요?
- 인테리어생활Q. 집옥상에 셀프방수를 하려고하는데..단독주택에 거주하는데 집옥상에 셀프방수를 하려하는데 유튜브를 참고하는데 많은방송에서 옥상방수할때 하도상도 중도 이렇게 구분을 하는데 아무리봐도 모르겠네요
- 인테리어생활Q. 층간소음 해방을 위해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우풍이 심한데 방법이 없을까요?전 아파트에서 윗집아랫집 층간소음으로 질려버려서 아파트를 팔고 부분리모델링된단독주택을 매매했어요.단열과2중창문벽지장판을 새로 해놓으시고 내놓으셨더라구요.단열을 새로 하셨다는데 겨울만 되면 방이 추워서 못자요.바닥은 따따하니 살만한데 위에는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 춥더라구요.중문을 알아보려했더니 중문이 설치가 안되는 현관문이라해서 못했고전주인분이 화장실문배란다문빼고 방문을 다 없애버리셨어요.안방이 현관문과 거의 밀접해 있어 바람이 다 들어와서 문을 달려고 알아보니 몇백만원 깨진다하여 포기 했어요.방마다 창문에 커튼도 다 달았고 할수있는건 다한거 같은데 너무 춥더라구요.우풍을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벌써부터 아이들이 기침하고 콧물도 나는 상황이에요 ㅠㅠ
- 부동산·임대차법률Q. 다가구주택이라 했는데 건축물대장에 단독주택이라 되어있습니다.중개보조원이 다가구 주택이라고 하면서 2층의 한 호실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을 확인해 보니 일반건축물대장(갑)의 주용도에 단독 주택이라고만 되어있고 우측 상단 가구수에도 1가구로만 표기되어 있습니다.중개보조원과 함께 살펴본 집에는 세 가구가 살고 있었거든요. 집 주인 1가구, 세입자 2가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 3가구가 살고 있었는데 건축물대장 상에서는 단독주택 1가구만 살고 있는 것으로 표기 되어 있어요. 이것은 불법 건축물이 아닌가요?중개보조원은 제가 본 집이 대출 잘나오고 보증보험도 된다고 하는데 애초에 건축물이 위법이면 보증보험도 문제가 생겼을 때 받을 수 없는 거잖아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담 쌓을때 옆집동의를 받아야하는걸까요?단독주택으로 집을 지었는데 옆집에서 본인들 집이 우리집보다 낮게 위치해있으니 사생활이 침해된다며 담을 쌓으라고 해요.원래 쌓을생각이 있었고 저희 땅이라 알아서 진행하여했는데 이럴경우 옆집 사생활 노출로 저희가 담을 쌓는게 필수인건가요?담도 철말고 돌이나 나무로 하라고 훈수를 둡니다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단독주택 건물 취득세 누락 신고했어요안녕하세요 단독주택 건축했는데, 건물 취득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대출부분을 몇천만원을 누락해서 잘 못 신고했어요.9월에 건축물 취득세를 납부했는데,이게 정정 신고가 가능한지. 어떤 방법으로 신고해야하는지.. 과태료등은 어떻게 계산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복층 구조형 집 외풍방지 어떻게 해야 하나요복층구조로 된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겨울철만 되면 복층에서 내려 오는 한기로 외풍이 심하게 느껴져 너무 춥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 소음에 복수하기 위해 윗층을 계약했다고 하네요.단독주택으로 이사가라고 했다면서 해결이 되지 않아 복수를 위해 6층을 게약했다고 하는데 너무 이에는 이로 복수를 하다가 좋지 않은 상황을 맞이할까봐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네요
- 부동산경제Q. 원룸 전세 조건 들어가는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원룸을 구하던중에 마음에 든 방을 찾아서 고민을 하고 있어요.조건이 단독주택(1층은 상가 2층은 원룸 세대) 전세 5,000만원인데 등기부등본을 살펴보니 채권최고액이 20억이 잡혀있고, 등기부등본-토지 조회했을때 거래가액이 14억(2인 공동지분)으로 나와있습니다..!위와 같은 조건이면 채권최고액이 높아서 보증보험 가입은 어려울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전세 들어가는게 조심스러운 상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