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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가족·이혼법률Q. 어머니의 불륜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이야기를 들었습니다.엄마는 아빠한테는 절대로 이 사실을 알리고 싶지않아 용서를 구했다고하는데 상대편 아내분께서는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다네요.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물론 저희 엄마의 잘못도 있지만 불륜이라는 것이 쌍방인데 엄마만 이렇게 계속 고통받는 연락을 받아야하는 거냐..입니다.저도 이 사실을 오늘부로 알게됐고 상당히 충격입니다..물론 엄마에 대한 실망감도 있지만 마냥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 걸까요?제(자식) 입장에서도 똑같이 무언갈 할 수 없는건지요?남녀 관계라는게 한 쪽만 좋은 감정으로 몇 년 째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아니고..저도 마음같아서는 너네 자식들한테 그럼 나도 다 말해도 되겠느냐 따지고 싶네요.
- 양육·훈육육아Q. 자녀한테 엄마보다는 아빠가 관대한거 맞나요?엄마는 육아를 담당하나 아이를 훈육시킬수밖에 없어서 아이한테 제약을 많이 가하는건지?아님 성격일뿐일까요? 초등2학년아들한테 해달라는거 다해주니까 아이가 엄마보다 아빠는 다 해주니까 더좋아라고 말하더라구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과호흡? 공황증세? 자율신경 문제 같은데 궁금합니다..듯한 느낌에 호흡도 답답하고 화장실 갔는데 또 식은땀이 쫙 나면서 설사를 하면서 또 호흡이 안되서 집에 아무도 없고 겁이나서 아빠께 전화하니까 진정이 됐는지 또 증상이 말끔하게 사라지는거에요근데 옛날에도 배고플때 밥이랑 술먹고 나서 집가는데 갑자기 호흡이 안되고 설사가 막 나면서 그랬었는데 신기하게 구급차 오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때도 병원에서 정상이라 그랬었는데 그 뒤로 이런 증상 온 적은 한 번도 없다가 얼마전에 설사하다가 또 숨이 안 쉬어지는게 있어서..그래서 중학생때 심장에 판막폐쇄부전증을 진단 받은건 아니지만 의심된다고 했던게 기억나서 어른되서 검사한번 맡아보랬는데 이번에 심장내과가서 흉부엑스레이, 피검사(갑상선/빈혈/단백질 등등 수치 다 정상), 운동부하검사, 심장초음파, 경동맥초음파, 24시간 심전도 다 정상으로 나오고 신경과가서 고글쓰고 검사하는 뇌압검사랑 목에 뇌로 가는 혈류? 청진검사 다 정상이고 자율신경 검사를 했는데 교감신경이 조금 더 높더라구요이렇게 심장내과, 신경과, 가정의학과(피검사 2번함)가서 정상이라고 들었으면 죽을병도 아니고구조적으로는 몸에 이상 없는거 아닌가요 ?내부적인건 아니고 기능적인게 문제 같은데가끔 체했을때 숨이 잘 안 쉬어진 적 두번 있었는데 좀 지나니까 괜찮아졌고피곤할때 숨이 헉 하고 막히고 아 피곤한가보다 하고 쉬면 또 괜찮아졌었고 생리전에도 숨이 헉 막힐때가 있고 이유없는 불안이 살짝 있는데 이것도 생리전이라 그런가? 하고 살았거든요아무튼 항상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숨이 왜 잘 안 쉬어지지 불안해지다가 뭔가 심리적으로 마음이 안정?됐는지증상이 싹 사라지는게 제가 봤을땐 과호흡 밖에는 없는데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교감신경 항진 증상이라고 나오고..과호흡 증상 맞나요 ?공황 같기도 하구 (근데 또 밖은 잘 다닙니다)아무튼 둘 다 교감신경 문제라던데.. 너무 궁금합니다..
- 자동차생활Q. 애 아빠 차, 추천 부탁드립니다!!!곧 아빠이자, 첫차 구매 예정입니다.아반떼 정도 불편할까요?차에 대한 지식 매우 없어 고민입니다.중고 구매 예정이라는 것만 확정입니다.도와주세요!
- 가족·이혼법률Q. 이혼후 양육권변경 가능할까요???학원을 다니지도 않고하교후에는 엄마식당에 가서 일을하고있습니다아이가 아빠랑 살고싶다고 하는 상황입니다다시 양육권을 가지고 올수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인생이 무기력해요 어떻게해야하죠아니면 그냥 아빠니까 받아주는게 맞는지 고민이네요
- 부동산경제Q. LH임대주택 재계약 질문 (가구원 소득 관련)이번에 재계약을 하려고 하는데요~가족 구성원은 부모님, 저, 대학생 동생 4명이에요저랑 엄마는 직장을 계속 다니고 있고요. 아빠는 원래 직장이 없다가 저번에 잠깐 다니시고 이제 그만두시거든요.근데 그게 소득이 잡혀서 지금 저희가 4인 가구 소득 기준을 70만원 가량 넘겼다고 소명을 하라고 등기가 왔어요.이거를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해도 되나요? 아빠가 잠깐 일해서 소득이 잡힌 거고 퇴사해서 이제는 없는 소득이라고요..말했다가 불이익이 있을지 걱정돼서 물어봅니다 ㅠ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퀄리티 높은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부모님 두 분 다 40대 중반이시고 아빠는 달력이랑 시계에 관심 있으시고, 엄마는 좋아하시는 영화가 있습니다. 두 분 다 귀엽거나 이상하게 생긴 동물을 좋아하십니다.지갑, 향수, 목도리, 손목시계 같은 건 내년에 알바나 과외로 직접 번 돈으로 좋은 거 사서 생신 선물 해드릴 계획이고, 지금 당장 생각나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로 좋아하시는 디저트 + 카드 만들어 드리기 정도인데 뭔가 부족한 것 같고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부모님한테 뭐 받고 싶으시냐고 하면 원하는 대학 합격이라고 하시거나 됐다고 하실 거 같아서, 부모님과 비슷한 나이대 분들의 의견을 알고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죽어도 살이 안빠지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95키로 거든요 근데 아빠쪽이 좀 통통 하거든요? 유전때문인가 아무리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져요 처음엔 먹는게 문젠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먹는데 급식하고 저녁 밖에없어요저녁도 솔직히 엄마가 요리를 못해서 식욕떨어져 얼마 먹지도 않는데 이정도면 100퍼 유전 맞는거 같은데 이거 어떡해야하나요 쓸데없이 연비가 너무 좋아서 짜증납니다
- 민사법률Q. 공무원의 실수로 여권이 무효화되어 공항에서 돌아옴비행기 출발시간에 저를 포함한일행12명중 저를 제외한 11명만 출발하게되었고 거의 매주말 저녁을 함께하고 형동생하던가족과 일정을 망치게됐고 9살딸은 아빠없인 안가겠다고 공항에서 울고불고 일행들도 억울함과서운함에 어른들마저도 눈물을글썽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해결은 어렵게 통화됐던 외교부당직주무관님의 세심하고 깊은배려로 당일저녁 8시쯤 여권 정상화 안내를 받았고 다음날 출발티켓팅과 온라인체크인까지는 새벽1시가 되어서야 마무리되게되었습니다 이번일로 저 개인적인 경비손해가발생되었습니다(비행기틱켓 취소 수수료,숙소내 1박2일에대한 미사용했지만 비용지불,마사지,이동간차량비용 기타등등의 피해와 본인과가족의 정신적인 피해와 일행들의 간접적 피해도 입은상황입니다)어디에 어떻게 이 억울함을 토로하고 보상받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