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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명예훼손·모욕법률Q. 남자는 왜이러죠?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왜 남자는 자기 주제를 모르죠??아빠가 나이가좀많은데요맨날 너무 불쾌하고 더러운말을해서 진짜가출하고싶어요 아빠를 신고하는법은 없나요??죽고싶어요정말
- 양육·훈육육아Q. 전 남편 7살 아들이 친 엄마 새 아빠한테요?친 엄마 새 아빠 사이에서 낳은 6살 아들 둘 딸 둘이 유치원 일일 가정교사로 와달라고 말하면 따뜻하게 살갑게 웃으면서 7살 전 남편 아들은 울으면서 외롭게 서럽게 친 아빠한테 전화해서 유치원 일일 가정교사로 나오는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은 안경을 쓰시고 다니시나요?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학생인데 아빠가 안경을 쓰시고 다니셔서 안경의 단점과 장점이 궁금해서 걍 갑자기 여러분에게 물어봅니다.안경을 쓰시고 다니시는 분은 여기 모여!
- 양육·훈육육아Q.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나 학교에서나 집에서 왕따를 당하면요?아빠 엄마 선생님 친구들한테 무시 외면 왕따 냉대 따돌림 당하게 된다면 남자아이나 여자아이 미국으로 이민 보내거나 유학 보내서 외국인 친구들하고 잘 살면 되는거지요?
- 생활꿀팁생활Q. 집에서 형광등 교체하는 방법 답글 바랍니다만…집에서 형광등 교체하는 방법 답글 바랍니다만… 제 집 형광등 교체는 항상 아빠가 했습니다만, 그래서 저는 어떻게 형광등을 바꾸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만약 형광등을 바꿔야 한다면, 형광등 바꾸는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상세하게 답글 바랍니다만…
- 내과의료상담Q. 자다가 깜짝 놀라서 일어났더니 몸이 부들부들 떨려요저희 어머니가 밤중에 주무시다가, 옆에 누워있던 제가 밖의 소음에 너무 깜짝 놀라서 작게 비명을 지르면서 "어어우 뭐야 아빠, 아빠 (이하 생략)" 이러면서 벌떡 일어났어요..참고로 밖의 소음은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워 아버지가 넘어지신 소리라.. 천만다행으로 크게 다치시진 않았지만...아무튼 아버지가 넘어지면서 내신 소리보다 제가 더 놀래서 호들갑 떨고 한밤중에 소리치면서 벌떡 일어난 탓에 저희 어머니가 너무 놀라셨어요..제가 어머니 옆에 딱 붙어서 누워있던 탓에....놀래서 일어난 다음에야자다 놀란걸로 그런지 몸이 계속 부들부들 떨린다고 계속 그러시다가 지금은 다시 잠드셨어요(내일 이른 아침에 출근해야해서) 부모님 두분 다 너무 걱정돼고, 어머니는 연세도 있으신데(올해로 47~8세) 제가 괜히 호들갑 뗘는바람에.. 곤히 잘 주무시는 어머니를 깨운것같아서 너무 죄송해요여튼 궁금한건 한밤중에 잘 자다가, 옆에서 제가 소리지르고 벌떡 일어난것때문에 너무 깜짝 놀라셨고, 그 때문에 놀래서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다시 주무시기 직전까지 그랬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심장이나 그런데에 영향을 미치거나,장기젹/단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진 않겠죠??전문가의 정확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 참고로 어머니는 얼마전에 소변검사를 해서 당뇨 진단을 받으셨고, 약을 어제부터 복용중이십니다고지혈증은 재작년에 건강검진 받았을때 있었는데, 약을 처방 안받다가 당뇨 진단 어제 받으시곤 피검사도 다시 해서 결과 기다리고 있구요... 결과적으론 고지혈증 약 복용 아직 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이혼 후 아이들 양육비 관련 질문드립니다아빠는 부산교통공사 기관사로 20년째 근속중입니다. 양육비를 지속해서 지급 받을 수 있게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친아빠나 친엄마가 어린 아들 딸 두고 미국 유럽 동남아로 떠나면요?원망하거나 복수하거나 이러겠지만 아빠 엄마 자식 없는 셈치고 천륜 끊어버리고 이런다면 천륜 끊기가 절대 쉬운 일은 절대로 아닌거지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의 분리불안이 심하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6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아이가 원래부터 약간 소극적인 면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은 있는데요.아이가 나이가 조금씩 늘어가면서 예를 들어 문화센터를 가도 부모님과 함께 참여하는 수업보다는 혼자 참여하는 수업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아이가 혼자서 할 수있는 여러가지 수업들을 신청해서 들여보내는데 예를 들어 발레나 댄스, 책읽기, 만들기 등을 하는데요.바로 앞에 아빠가 있다고 얘기를 해도 아이의 표정이 확바뀌고(긴장한듯이) 손톱을 물어뜯기도 합니다.그리고 수업이 시작되면 그냥 주저앉아 있거나 울먹이는 등 상당히 어려워하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특히 조금 더 나이가 많은 남자아이들이 있고 장난스럽고 시끄럽게 소리를 내는 환경에서 더 그런것 같아요.당분간은 이런 수업을 듣지 말자고 아내랑도 얘기를 했는데, 분리불안을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따면 소개해주세요.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밸런스 바이크는 아이아 어느정도 일때가 적당할까요?안녕하세요. 13개월차 아이를 둔 아이아빠입니다. 아이에게 방향감각을 읽혀둘려고 하는데 밸런스바이크는 몇개월차에 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