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상과학
채택률 높음
전 남편 7살 아들이 친 엄마 새 아빠한테요?
일일 가정교사로 유치원에 와 주시면 안되냐 하니까 차갑게 나가 안들려 나가 꺼지라고 7살 전 남편 아들이 처량하게 녹초 찬밥신세 울면서 친 엄마 새 아빠 사이에서 낳은 6살 아들 둘 딸 둘이 유치원 일일 가정교사로 와달라고 말하면 따뜻하게 살갑게 웃으면서 7살 전 남편 아들은 울으면서 외롭게 서럽게 친 아빠한테 전화해서 유치원 일일 가정교사로 나오는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