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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건축사 부모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은 무엇일까요?것도 없어서요.사업을 하기에는 제가 자본금도 없고 영업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그래서 그냥 건축사 아빠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아빠는 저한테 캐드, 외국어하라고 하는데,외국어는 프랑스어를 배워볼까 했으나 외국어로 먹고 살 것도 아니고(돈이 안 됨)요새 외국어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아빠가 하는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지리산 산골마을에서 오두막 짓고 농사나 지을까 했지만, 그것도 딱히 내키지 않습니다.다만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 메인 주의 산맥지대가 연상되는 아름다운 곳에서 통나무집 오두막을 짓고 장작을 패고 야생동물 사진을 찍으며 그냥 다 내려놓고 여유롭게 살아가고 싶긴 합니다. 대학은 입학 X경력도 없습니다.자격증 X입니다.
- 재산범죄법률Q. 돌아가신 아버지가 빌려준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인원은 2명이예요.한명은 다행히 문자로 아빠가 얼마를 빌려줬는지써있구요.한명은 기재가 안되어 있어요...이자만 매달 들어오고 있네요.사망신고 후 안심상속서비스 진행하면 10년치 거래내역을 다 볼 수 있다고 들었는데 이 정보로 빌린 금액을 찾을 수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한부모,양육비,이혼,유흥…..안녕하세요 한부모 가정에서 크고있는 중2입니다 전 엄마 밑에서 자라고 잇는데 아빠가 양육비 입금을 안해 주십니다 왜그러는지 모르겠고 아빠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유흥을 즐기고 다닌다 라는 말이 자자 했고 그 얘기를 들은 엄마는 저희 몰래 눈물을 훔치곤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전 마음이 찢어집니다 어케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답답해요 양육비 입금을 안하는데 어케 해야하나요
- 산업재해고용·노동Q. 회사랑 공상합의한 것도 산재로 보나요?공상도 산재 중에 하나인가요?저희 아빠가 다쳐서 회사랑 공상합의 봤거든요.그 다음 실비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하려고 보니까 병원 서류에 "산재" 라고 적혀있어서 보험금을 못받는다는거에요그래서 엄마가 병원가서 공상합의 봤다고 서류 고쳐달라하니까 행정 직원이 공상도 산재 중에 하나라고 서류 못바꿔준다는데;;; 공상합의는 산재가 아니지않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이 왜 이럴까요? 유전적인 성향 때문일까요?후 누그러짐- 격한 운동 몇분 후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두통, 헛구역질, 호흡 갑갑함- 그 전에 인지 못하고 우연히 아빠랑 등산하고 하산할 때 갑자기 발견- 열감이 있고 식후 소화 안됨, 토할 것 같고 호흡도 답답함, 수분 후 증상 누그러짐- 머리가 멍함<기타>- 평소보다 불안, 우울이 심해짐- 메스껍고 입맛이 없음- 체중은 1kg 감소함공통점은 이런 증상이 번갈아가며 나타남 어쩔 때는 오래 갈 수도 있고 증상이 아예 하나도 없을 때가 있고 어쩔 때는 단일 증상만 나타날 때도 있음위의 증상은 현재 없습니다.----------------------------------------------이건 지금 저번주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있는 증상입니다. 어떤 증상은 심해졌다가 완화되었다가 다른 증상으로 대체되었다가 오락가락합니다.그리고 어제 저녁에는 피곤한데 잠이 안 올 정도로 불안도 심해졌네요.1, 밥을 먹을 때 중간에 걸리는 느낌이 있어요."목으로 넘길 때 소량의 밥알이 꼭 한두번은 걸린 느낌입니다."2, 목에 압박감 혹은 뭔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있어요."목에 덩어리 같은 게 생긴 것처럼 이물감이 있고 불편합니다."3, 식욕부진이 있어요."아침에 밥을 한 숟갈 떠서 먹으려고 하면 토할 거 같고 그냥 밥을 별로 먹고 싶지 않습니다."4, 가끔 숨이 찹니다."숨이 조금 차다가 괜찮아졌다가 합니다."이 정도 증상이 있다면 체중이 빠져야 정상인데 큰 변화가 없어요가슴 중앙에 묵직한 게 걸린 느낌이고 아주 가끔 가래 없는 헛기침이 나옴아직 체중에 큰 변화없음(아직 1kg-2kg정도의 변동은 있음)월요일과 화요일에 등이 쓰리고 결리는 등 역류성 식도염 의심 증상이 있긴 해도 밥 먹는 데 문제가 없었음 그런데 수요일-목요일부터 증상이 서서히 생기기 시작했음,목이 불편하고 이물감이 있어서 이리저리 만져봤으나 특별히 뭔가가 만져지지 않음어제 새벽에 갑자기 음료수가 땡겨서 음료수를 마심 그리고 자려고 엎드렸는데 속이 살짝 느끼하고 메스꺼움 근데 토는 안 함어제 오후에 초코파이 2개를 먹음 근데 특별한 이상은 없었음, 삼킬 때 기침을 한다거나 숨이 막히는 증상은 없었음다만 엎드려 있거나 누워있을 때 가끔 등쪽과 가슴쪽이 화끈거린다든지, 쓰린 느낌이 있음약간 공복 상태에서 오렌지나 감귤을 먹었을 때 기분 나쁘게 속이 쓰린 듯한 느낌이 가슴에서 느껴짐 누군가가 염산을 붓는 것 같음사실 이런 증상이 월-화요일에 있었음근데 그 당시에는 밥 먹는 게 문제가 없었음 달리기 운동을 했는데도 그때 특별한 이상없었음그런데 목요일부터 먹으면 밥먹으면 구역질할 것 같고 약간 피로한 것 같은 증상이 시작됨팔굽혀펴기를 30개를 쉬지 않고 해봤는데, 결과는 할 순 있으나 약간 숨차는 느낌이 있음그리고 새로운 증상이 추가됨대변이 마렵지 않음, 혹은 대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 화장실을 가면 방귀만 계속 나오고 변이 나올 기미가 없음복통도 없고 피가 묻거나 쏟아지는 경우도 없음그런데 엉덩이쪽, 항문쪽, 꼬리뼈쪽이 묵직하거나 화끈한 느낌이 있음그게 한 번 나타나면 쭉 지속되는 게 아니라 약간 완화되기도 한다는 것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면서 가장 두려운 게 있습니다. 그것은 아빠가 사망하거나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잠들기 전 상상만 해도 잠이 안와요. 자려고 누우면 계속 숨이 가쁘고 잠이 오질 않아요. 저는 이 문제를 어떻게 넘어야 할까요? 마음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겨울철에는 왜 자꾸 몸이 안좋아지나요?움직이기 싫고요 아빠가 반찬사오면 그것도 싫고 같이 밥먹는 것도 싫고 가슴에 덩어리 걸린 이물감에 숨차는 증상, 변비, 허리통증 등등으로 고통받고 있어요.그냥 편히 눈 감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요리에 재능이 있는지 궁금해요!민감하고 예민해서 요리에 어떤 향신료와 재료가 들어갔는지 맛만 보고 판단이 가능해서 그대로 제가 요리해서 맛을 표현할수있습니다 외할머니,친할머니,아빠 세분 다 식당에서 요리를 하셨어서 요리솜씨가 뛰어나십니다 그래서 세분의 요리의 맛을 그대로 모방하여서 요리를 만들면 먹는사람들 다 “친/외할머니 요리 맛이랑 정말 똑같다.”, “사먹는거보다 너가 요리해주는게 더 맛있다” 이런 좋은 반응들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요리가 귀찮지않고 너무 즐거워요 재료살 돈만있으면 하루종일 가족들에게 밥을 차려주고싶어요 요리가 너무 좋아요 ㅎㅎ 그래서 저에게 재능이 있는지 너무 궁금했어요! 글로만 판단할수는 없긴 하지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재산범죄법률Q. 돌아가신 아빠가 차용증없이 빌려준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최근에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어요아버지가 주변 지인들한테 평소 돈을 자주 빌려주셨어요..본인 기준 소액이면 차용증도 없이요..아빠 핸드폰 뒤져보니 이미 여러명한테 빌려줬네요..확인 후 연락하니 잠수탄 사람들도 있어요어머니랑 둘이서 함께 일해서 버신 돈인데 어머니께 말도 없이 빌려줬나봐요..이거 어떻게 처리해서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남동생이 왜 아빠만 걱정을 할까요?전혀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슬픔을 느꼈지만, 그건 전적으로 "이제 아빠차례인가,"하는 생각에 대한 슬픔이었죠. 자신은 삼ㅊㄴ, 고모, 엄마, 외할머니, 누나에 대한 어떠한 걱정도 없다고 합니다. 오로지 아빠를 데리고 통나무집 오두막에 가서 휴가 및 여생을 즐기는 것이 목표일 뿐이라고 합니다. 혹시 이유를 알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