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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안내고 집에 오는길에남자친구한테 "아까 같은 상황에 오빠가 중간에서 어머님이 오해안하시게 오빠가 아니라고 말해줬어야지 우리엄마 아빠는 오빠얼굴에 함부로 손대고 그러지않잖아" 라고 얘기했는데남자친구가 시엄마 될사람한테 함부로 라는 단어를 쓰는게 말이되냐면서 엄청 화를내고 싸웠어요애초에 남의집 귀한 자식 얼굴에 손대는거부터 전 이해가 안가요 전 집에서도 그렇게 안컸을뿐더러 남에 얼굴엔 함부로 손대는거 아니라고 배웠고우리아빠도 남자친구 이쁘다고 볼 한번 만질때 얼굴 한번 만져봐도 되겠냐 묻고 만지거든요저렇게 말한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 양육·훈육육아Q. 26개월 여아 말은 잘하는데 뭔가 소통이 안되나 싶을때가 있습니다.남편이 사과 좋은 사람 손! 하면 손 올리기는 합니다. 반면 할머니 어딨어? 아빠 어딨어? 사물 명칭 확인이나 누구 어딨냐 등같은 거엔 바로바로 손가락 가리키며 대답 합니다. 책읽기 해주며 물어봐도 그땐 대답을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데, 눈 마주치고 하는 오늘 뭐해서 재밌었냐 어린이집에서 뭐했냐 재밌었냐 간식 뭐먹었냐 등엔 묵묵부답….엄마가 도와줘 는 적극적으로 말하는 편입니다. 어린이집에서 누구랑 놀았어? 에 답이 없어서 키즈노트 펼치고 이거 누구야? 하면 이름 얘기해주고 최근엔 누구누구가 울었어 하면서 우는 모습을 따라하기도 했습니다. 두가지 지시시 잘 하며 심부름 또한 잘합니다. 지시 수행 후 칭찬 기대하듯 웃으며 쳐다 봅니다. 이럴때 상호작용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 수시로 심부름 시키는 중이구요.3인칭 사용 / 복사하듯 들은 문장 반복영희는~ 하며 자신의 이름을 붙여 말하고 제가 영희 지금 밥먹고 있네 라고 말한것을 인용해서 영희는 지금 밥을 먹네 라고 얘길 주로 합니다. 대부분 상황 맥락에는 맞게 적용시키는 편이고, 3단어 이어서도 말은 하는 편 입니다. 다만 대화하다 뇌리에 남았던 전에 있던 일도 말을 하는 편입니다. 차를 타고 가다 항상 같은 위치를 지나며 나무가 많다~ 한강이 보이네~ 한강이 사라지고 하늘이 보이네~ 라고 하기도 합니다. 아빠는 출장가고 엄마는 여행갔어 라고 하길래 엄마는 여기 있자나 하니까 아빠는 출장 엄마는 집 하고 웃습니다.놀이 잘합니다. 소근육 발달은 너무 좋고 대근육도 괜찮으나 아직 두발 점프는 못봤고 유도해도 잘 안합니다( 발달 체크시 이맘때 두발 점프 많이들 얘기하셔서 시켜봤습니다.)혼자서도 놀이와 책읽기를 너무 잘해서 고민이었습니다. 걷기가 활발하지 않을 돌 기점에 책읽기를 너무 좋아해서 산책 활발히 시켜준 편 입니다. 집에서 놀이를 지켜보면 책읽다 피규어로 혼잣말 해가며 놀다(동물들 집짓기,재우기 등) 미끄럼타다 말타다 골고루 돌아가며 잘 노는데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놀자해도 그닥 함께 하기보단 혼자 하던것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처음으로 기차놀이응 같이 하자고 제안하길래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었습니다. 어린이집 피드백과는 다르게 길가다 또래룰 만나거나 하면 인사하고 손도 잡자하면 잡네요. 스스로 병스스로 옷입으려 하고 신발 신고 벗고 양말 벗고 기저귀 벗고 인형들에게도 기저귀 입히고 옷입히고 등 활발합미다. 반면에 한번 외출복 입혀놓거나 드레스 같은거 입히고 놀다 더우니까 이거좀 벗자 하면 울고 떼쓰는 일이 생겼습니다. 이게 전환이 안돠는 문제인지 맘에든 옷인데 제가 벗기려 해서 인건지.. (문제행동인지 아닌지에대함 의문)낯가림이 있고 엄마에게 안으라고 절 많이 찾기도 하는데 가끔 없어도 될만치 혼자 잘 놀기도 하고 책 볼땐 제가 불러도 안돌아볼때도 많고 질문에 대답이 없고..말이 빠른거 치고 같은 문장을 복기하며 자주 연습? 하눈 모습보이고, 3인칭 문장 많이 쓰고.. 첫 애라 그냥 흘러 가던 중에 어린이집 선생님이 도움이 필요한지 지켜보는 중이라 하시니 여기서 귀한 조언 얻고자 긴 글 남깁니다. 기질상 혼자 놀기를 더 좋아하는 것인가 싶다가도 질문에 답이 없고 저와의 소통을 원하는 그런 니즈의 눈맞춤이 별로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네요 제가 도와줘야 할 필요가 있겠지요?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가르쳐야할지 고민입니다. 발달센터나 언어센터에서 도움받아야할지..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lh 청년 임대주택 조건 관련 문의드립니다!현재 1인 네일샵 운영중이고 1달 매출 300만원 정도 잡혀 있습니다. 현재 세대 분리가 안 되어있고오픈한지 1년 좀 넘었는데 아직 건강보험 지역가입 하라는 안내가 안와서 아빠 밑으로 피부양자로 들어가있어요.자동차는 아빠가 사준 6천만원 가량 bmw 3시리즈 타고 다니는데..ㅜㅜ 아빠 밑으로 보험 들어가면 저렴해서 제 명의 99%+아빠 명의 1% 이렇게 되어있습니다.lh 조건 보니까 자동차 값이 3천8백만원 이하여야 한다는데 그럼 전 신청 못하는건가요?ㅠㅠ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장애등급은 주민센터에서 뽑아주는 건가요? 어떻게 뽑는 건가요?아빠가 말하기를 삼촌이 60살 되면 장애 등급을 뽑는다고 했어요.왜냐하면 보시는 바와 같이 삼촌에게 정신 기능 장애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아침에 일어남 - 창문을 열음 - 창문 틀을 한번 싹 닦음 - 문을 열고 나옴 - 부엌으로 가서 컵을 씻음 - 화장실로 들어가서 샤워함 동시에 화장실 청소도 싹 함 - 화장실을 나와서 세탁실로 들어감 - 세탁기 돌리며 세탁실에 있는 수도꼭지 틈 - 나와서 다시 부엌으로 가서 밥 먹는다고 또 우당탕탕 준비를 함 - 식사를 하고 다시 일어나서 부엌으로 가서 설거지를 함 - 그 다음에 방에 들어감- 물티슈를 사놓으면 티슈를 꺼내서 식탁을 닦거나 자꾸 방바닥을 닦음- 청소기를 자꾸 돌리길래 치웠더니 안 함- 마당에 있는 수도꼭지에 끼워져 있는 호스로 자꾸 사방팔방 물을 뿌리길래 호스를 빼서 치웠더니 물을 세게 튼 다음에 손으로 수압을 조절해가면서 주변에 물을 뿌림- 쓰레기를 태우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행동이 교정되지 않고 쓰레기를 소각하고 태움- 밥을 새로 지을 때 쌀은 깨끗이 씻지 않음(밥은 엄청 많이 하는데 쌀을 씻을 때 그냥 대충 씻음)"현재 삼촌은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백수 무직이지만 돈을 많이 벌고자 하는 의지는 있거든요.그런데 삼촌은 그런 것도 없어요. 그냥 엄청 먹고, 불규칙한 수면을 하고, 할 일이 없으면 방에서 슬슬 기어나와서빨래를 엄청 돌리거나 화장실에서 물을 엄청 쓰거나 밖에 나가서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는 게 전부입니다.옛날에 고시원에 있을 때도 식빵에 물 하나 놓고 생활했다는 얘기도 있죠.모르는 사람이 겉으로 잠깐 만났을 때는 바보 같고 모자란 사람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빠의 생각에서는 나중에 아무래도 삼촌이 혼자 남게 되었을 때 버티기 힘들 것이다. 장애 등급을 끊어서 장애 수당이라도 받게 하자는 차원에서 하는 말이죠.
- 양육·훈육육아Q. 아빠와 사이가 좋은 딸들은 어떤 정서적 안정감이 있나요?엄마에게서 받을 수 없는 정서적 안정감이 있는건가요? 아빠와 잘지내는 딸에게서 볼 수 있는 특징이나, 성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무것도 하기 싫어도 느릿느릿 조금씩 자주 해주는 게 좋나요?요즘 일도 없어서 제 하루일과는 이거 하고 오토캐드로 도면을 그리고 책 좀 읽고 저녁에 아빠랑 운동 갔다 와서 이불 펴고 유튜브로 1시간짜리 도면 그리기 영상 보고 잠자거든요. 피로할 때는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조금씩 느릿느릿 자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쌓이면 나중에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고2인데 아빠랑 살기싫어요ㅠㅠㅠ죽을맛이에요고2학생인데 저는 찐따라서 하루종일집에만 박혀있는데요. 아빠는 누구랑 만날사람도없고 돈 쓰는걸 개싫어해서요 집에서 계시는데요.진짜 엄마랑 있으면 괜찮은데 아빠랑 있으면숨이 엄청 막혀요. 아빠랑한공간에 있는 시간이너무많아 힘들어요. 진짜 불편하고요.내년엔 고3이고 위탁학교갈건데 솔직히기숙사 그게뭔지모르겠고 앞으로 남은시간동안아빠랑 계속이러고 지내야된다는게 숨 막혀요.아빠는 취미도없고 진짜 재미없는사람이에요.근데 저희아빠가 기침도 좀 잘해서 굉장히힘들고 아빠랑 같이있는거 때메 스트레스받아서요.어떡해야할까요ㅠ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해외 이민을 가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저는 아빠 회사에서 건축을 하고 있는대요. 휴일에는 집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워싱턴 시애틀이나 텍사스 오스틴 스트리뷰 봐요. 근데 확실히 미국은 제가 좋아하는 숲도 많은 데 저는 예전에 10년 살앗던 안산 일동 거리뷰도 보거든요. 그리고 일본도 예전에 다녀와서 그것도 봐요.저는 제가 해외로 이민을 가고 싶다는 간절함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돈 많고 아빠도 100살까지 살고 다른 가족들이랑 연 끊으면 그냥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 해외 이민 가능 게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는 사실상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하고 있는 게 아닐 가능성이 높죠?아빠의 둘째 동생이 정신질환자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정신분열증과 동시에 강박장애가 있습니다. 혼자 새벽에 커피를 마시며 욕설을 하거나 앞마당에 공사하는 현장을 바라보면서 화를 내죠. 근데 그 이유가 집 앞의 땅이 전부 다 자기 것인데 자기 땅을 파내고 공사를 하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이외에도 옛날에 동네 뒷산에 갔다가 누가 자기를 죽이러 쫒아온다는 식의 이야기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한편 강박증 같은 경우에도 중증 상태인데, 예를 하나 들면 쓰레기를 소각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했으나 행동이 교정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여전히 계속 쓰레기를 태우고 있죠. 또한 마당에 있는 수도꼭지에 연결된 호스를 들고 사방팔방 물을 뿌립니다. 날씨가 흐리든 말든 개의치 않고 뿌립니다. 어떤 날은 그게 심할 때도 있고 아예 안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호스를 뽑아서 숨겨놓았는데 물을 세게 튼 다음 손으로 물의 방향을 틀고 조절해가며 주변으로 물을 연신 뿌려댑니다. 그리고 그 수도세는 오롯이 아빠가 담당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솔직히 저같으면 동생을 정신병원에 넣었을 것 같아요. 동생이 뭔 짓을 하든 딱히 그게 스트레스로 느껴지지 않는 아주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무조건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 아닌가요?그런데도 아빠가 그냥 냅두는 것을 보면 아무리 정이 많고 책임감이 강하다 해도 이를 견뎌낼 만큼 충분한 무언가가 있다는 뜻 아닐까요?
- 증여세세금·세무Q. 동거주택 상속이나 증여는 동거기간이 사망 전 10년 이상일때 해당되나요?저는 올해 25(만 24)살이고 현재 부모님과 거주 중이며집이 엄마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아빠와의 불화, 원치 않는 반려동물로 인해 원룸을 구해 독립하려 계획중이고 27(만 25~26)살 즈음에는 실행하려고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그런데 엄마가 만 18세부터 10년 이상을 동거해야만 증여 등에서 불이익이 없다고 하시는데이 10년의 기준은 아무리 증여라도 증여된 날이나 사망일(예: 제가 50살일때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40살 이전부터 쭉 살아야 되는 식)을 기준으로 계산되나요?엄마는 자꾸 그게 19(만 18)살 이후 10년 이상으로 최소 29살까지 또는 결혼하기 전(저는 결혼을 원하지 않습니다)까지는 같이 살아야 유효하다고 빡빡 우기십니다. 세무사님들 도와주십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