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붕어 엑기스라는 것은 어떤 점에서 좋은건가요??안녕하세요본가에 부모님께서 몸에 좋다고 붕어 엑기스라는 것을 지어 보내주셨는데요.문득 궁금 한데 이 붕어 엑기스는 어떤 점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대중반 고정적이지않은 월100을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인생선배님들께서 앞으로의 진로에대한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맞지만 고정급여가 아니고, 아이들은 점점 줄어드는데 과연 수입이 늘 것인지 불안합니다.좋아하는 것이 그림,돈모으기,음식,음악감상,잠뿐이라 지출이 크지않고 본가관리비를 제가 냅니다만 그래도 할꺼다하고도 월 40만은 저축이 되고 있습니다. 불안할때마다 계좌를 보는 것이 즐거움입니다. 200만 벌었어도 월 120은 저축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방에서 본가에 살고 있으나 집앞으로 빚이 있고, 편부모가정입니다.별다른 직업이 없으시고 청소,설거지 알바를 하십니다. 어머니는 책임감이 강하시지만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하시는 부분이 걸립니다. 빚을 부담스러워하시는 어머니는 집팔아서 마지막지원으로 4000만원을 줄테니 빠른 독립을 하라하십니다. (독립시 지방이라 15평 아파트 월세기준 1000에 50, 원룸 월세 500에 40 정도입니다.)제가 조언을 부탁드리는 부분은 세가지입니다.1.부업을 더 늘려서 수입을 늘리는게 좋을까요,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자격증 취득이라면 어떤 분야가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현재 쓸만한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않습니다)2. 1년 계약으로 방과후 수업이 진행됩니다. 이제 곧 재계약 시점이 다가오는데 월 수입이 줄어들더라도 학교 한군데를 재계약하지말고 다른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까요?3.월수입만 된다면 독립을 하고 싶습니다. 지방 대도시 기준 독립을하려면 최소 월에 얼마이상은 벌어야된다하는 기준에 대해서 말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범죄법률Q. 친구가 자꾸 부모님만 계시는 집에 찾아옵니다 부모님이 걱정이 많으세요십년전에 친했던 동성친구가 있습니다. 저희 뒷집에 바로 살아요.현재 저는 자취중이고요 본가에는 부모님만 계십니다 근데 이친구가 계속 저희집에 새벽 1시쯤마다 찾아와 벨 눌러 저희 부모님한테 저좀 불러달라니 제 번호좀 달라니 계속해서 찾아옵니다. 어머니는 현재 밤마다 트라우마 생길 것 같다며 불안해하시고요. 결국엔 아버지가 그 친구에게 저 여기 안산다 자취한다 너 번호를 알려주면 딸에게 전달하겠다 라고 했는데 번호는 또 알려주지 않았다고합니다. 그 친구가 저희집 찾아율때마다 제정신이 아닌 것터럼 맨발로 온다고도 하고 막 그렁식으로 온다고 합니다오늘이후로 아버지가 출장 가서 어머니 혼자 남아계시는데 자는게 무섭다고 합니다. 한번만 더 찾아오먐 경찰에 신고하라고 일러두긴 했는데 만약 신고하게 된다면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TV/인터넷 신규명의 신청은 어떻게 하는걸까요?안녕하세요 오빠가 분가하면서 기존 오빠명의 인터넷/티비를 제 명의로 신규 신청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요.부모님 본가에 설치 해주려고 합니다.** 현재 KT 인터넷 티비 + 기가지니 ** 셋톱박스 및 기가지니 등 최신 설치 희망1. 오빠가 내일 자기가 해지를 하겠다고 합니다. 신규신청만 하라고 하는데 kt에 전화문의 하면 될까요?2. 그럼 기존 셋톱박스 같은건 다 반납하면 되나요?3. 기사님 방문 설치하는걸로 하면 제가 따로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4. 기존 KT 그대로 셋톱박스나 기가지니를 바꾸고 싶은건데 제 명의로 신청하면 기사님 방문 시 저도 있어야하는걸까요? (부모님 연세가 있으셔서ㅠㅠ)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오미자의 효능이 어떻게 되나요?안녕하세요오늘 오랜만에 본가에 가서 오미자차를 먹었습니다궁금한게 오미자에는 무슨무슨 영양소가 들어있으며효능은 어떻게 되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공동주택 생활소음(문소리, 발소리, 수도관 소리 등)이 들리면 심장이 막 뛰고 신경이 쏠리는 느낌이 듭니다원룸에서 자취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생활소음들 문여닫는소리, 걸어다니는 소리, 수도관 소리 등잡다한 생활소음들이 들릴 수 밖에 없는데 생활소음이 들렸다 하면 심장이 철컹하고 내려 앉듯이 2~3회 뛰고신경이 온통 소음 쪽으로 곤두섭니다. 특히 저녁시간대에 저녁식사 후 샤워하고 나와서 자기전 1~2시간전 쯤오후 늦은 시간이라 슬슬 조용해지는 시간대에 간헐적으로 아랫집 에서 나는 생활소음등이 들리면누가 깜짝 놀래킨 것처럼 심장이 쿵 하고 뛰고 신경이 그쪽으로 몰려서 내 할 일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예전부터 소음에 민감한 편이긴 했는데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지금 사는 곳이 아닌 예전에 자취하던 집의 경우 똑같이 생활소음이존재했으나 어느 정도 적응하고 살았었습니다. 그 이유가 저는 1층에 살았고 2층이 집주인 댁이었는데 왜 그랬는진 알 수 없으나 집주인이 내는 소음은 집주인은 내가 잘 보여야 할 사람이고 집에 관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내가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사람이라서 잘보여야 한다는 생각이 무의식속에 자리 잡은 건지 윗층에서 가끔 쿵쿵대는 발소리가 들리거나 물소리(파이프 진동소리 등)이 들려도 아 집주인분이 지금 잠깐 샤워하시나 보다 그냥 이러고 말았고 너무 큰 소리만 아니면 그냥 참아졌습니다.그런데 이사 후 아랫층에 집주인이 아닌 다른 세입자 세대가 사는 옥탑방에 이사오니 생활소음이 들려오면 용납이 되지 않고 서두에서 설명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가끔 본가에 가서 잠을 잘 때가 있는데, 본가에서 부모님이 내시는 잡다한 생활소음은 그다지 불쾌하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오히려 약간 자장가 처럼 묻히는 느낌으로 들으면서 잘 자집니다. 그래서 환경에 따라 비슷한 데시벨의 소음도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지 또 이런 증상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혹은 어떤 종류의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정신과 신경과 등)가 궁금합니다.참고로 이미 편두통 증상이 있어서 신경과에서 편두통 약을 처방받아 두통시에 복용하고 있는데 이게 연관이 있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소음에 예민한건 편두통 약 처방받기 전 부터도 그랬습니다.
- 가압류·가처분법률Q. 사기죄와 변호사법위반 등 고소당했습니다현재는 얼마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흥신소를 접고 본가에 내려와서 49제를 지내며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합의가 필요할까요?합의하지 않았을때와 합의했을때 형량이 궁금합니다.3~4년전 사기로 벌금전과(30만원) 1건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강아지도 고양이처럼 그루밍을 하나요?고양이를 현재 키우고 있고 본가에는 강아지가 있는데요.강아지도 고양이처럼 그루밍을 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아니먄 그루밍으로 대신에 다른 단어가 있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묵사발에 사용되는 육수는 어떤 육수가 좋나요?어릴 적 본가에서 도토리묵으로 묵사발을 많이 먹곤 했습니다. 크면서 먹은 적이 잘 없기에 기억이 나는데 어떤 육수를 사용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부간 갈등으로 인한 부부싸움...대처방안이?지인이 겪은 얘기인데요,와이프와 함께 본가에 김장을 하러 가서시어머니가 아들자랑도 하면서 싫은소리 몇마디 했나봐요.집으로 돌아와서는 남편한테 왜 이해와 공감을 못해주냐고 화를 내더랍니다.남편입장에서는 수년간 그랬던 일이니 무시하면 될것을 왜 저럴까? 싶기도 하고,시어머니가 어떤말을 했는지 얘기도 구체적으로 안한다고 하네요.지금 2일째 냉전중이라고 하는데 이 남편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